
김민재가 전역 후 첫 활동을 잠정 취소했다.
배우 김민재는 오는 11월 1일 팬미팅 '올 아이 원트 이즈 유'(All I Want Is You)를 열어 오랜만에 팬들을 만날 예정이었다. 이날 행사는 2025년 3월 17일 병역을 마친 김민재가 팬들을 만나는 첫 공식 행사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10월 15일, 김민재의 소속사 측은 해당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내부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알리면서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 공연을 기대하시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 팬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8월 15일 방영한 KBS 1TV 다큐멘터리 드라마 〈나의 친구 윤봉길〉로 복귀 후 첫 작품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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