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떠나 올랜도로"... 롤링 라우드 2026, NBA 영보이 등 역대급 라인업 공개
14일 공식 발표... 5월 8~10일 캠핑 월드 스타디움서 미국 내 유일 개최 돈 톨리버·플레이보이 카티·NBA 영보이 헤드라이너 확정... "힙합의 현재를 담았다" 티켓값 249달러부터... 75명 이상 아티스트 참여하는 힙합의 축제
세계 최대 힙합 페스티벌 '롤링 라우드 '가 2026년 새로운 둥지에서 힙합 팬들을 맞이한다. 올해 미국 내 유일한 개최지로 플로리다 올랜도를 선택했다. 15일 롤링 라우드 측은 지난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015년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이래 올랜도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 "이것은 선언문이다". . . 3일 3색 헤드라이너공동 창립자 타릭 셰리프는 이번 라인업을 두고 "하나의 선언문 "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