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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오스카 최종 후보 불발… '케데헌'은 2개 부문 노미네이트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오스카 최종 후보 불발… '케데헌'은 2개 부문 노미네이트

‘헤어질 결심’에 이어 박찬욱 영화 또 한 번 고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영화 부문 최종 후보 선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2일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가 발표한 5편의 최종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예비 후보 15편에 포함되었던 〈어쩔수가없다〉는 끝내 문턱을 넘지 못했다. 골든글로브 냉대 이어 오스카까지… 외신 "아카데미의 외면"〈어쩔수가없다〉는 앞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 , 외국어영화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큰 기대를 모았으나 수상에는 실패한 바 있다.
제98회 아카데미 후보 발표... '케이팝 데몬 헌터스'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제98회 아카데미 후보 발표... '케이팝 데몬 헌터스'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씨너스' 16개 후보 역대 최다 신기록... 박찬욱 국제영화상 탈락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가 공개됐다. 한국계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디즈니의 아성을 위협하는 가운데, 무려 16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괴물 같은 영화가 탄생했다. ⬦ 매기 강 감독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트로피 사냥 나선다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오스카 트로피 획득에 도전한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는 22일 발표한 후보 명단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부문 후보로 선정했다.
디즈니 '백설공주', 골든 라즈베리상 6관왕 후보... 최악의 영화 불명예

디즈니 '백설공주', 골든 라즈베리상 6관왕 후보... 최악의 영화 불명예

캐스팅 논란부터 흥행 실패까지... 디즈니의 흑역사
디즈니가 대규모 제작비를 투입한 실사영화 〈백설공주〉가 영화계의 불명예 시상식으로 알려진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다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 최악의 영화·감독·각본. . . 〈백설공주〉, 라즈베리상 6개 부문 후보21일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백설공주〉는 제46회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악의 영화, 최악의 리메이크, 최악의 남자 조연, 최악의 호흡, 최악의 감독, 최악의 시나리오 등 총 6개 부문의 후보로 선정됐다.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 4월 16일 공개... 송강호·윤여정 캐스팅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 4월 16일 공개... 송강호·윤여정 캐스팅

에미상 휩쓴 명작의 귀환...이번엔 '컨트리클럽' 배경
2023년 할리우드에서 화제를 모았던 넷플릭스 드라마 시리즈 〈성난 사람들〉 이 시즌2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21일 현지시간 자사 공식 사이트 투둠을 통해 〈성난 사람들〉 시즌2를 오는 4월 16일 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3년 전 시즌1으로 할리우드 시상식을 석권했던 한국계 이성진 감독이 다시 창작자이자 총괄 제작자로 참여해 작품을 이끌었다. 30분 분량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즌2에는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 오스카 아이작과 캐리 멀리건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내 트라우마 훔쳐 상 받다니"... 파멜라 앤더슨, 세스 로건과 조우에 '불쾌감' 토로

15일 라디오쇼 출연해 골든글로브 뒷얘기 공개... "그가 바로 앞 좌석에 있었다" 동의 없이 제작된 'Pam & Tommy' 앙금 여전... "나는 살아있는 인간, 사과 기다려" 세스 로건, 애플TV 'The Studio'로 남우주연상 수상하며 앤더슨과 묘한 기류
할리우드 스타 파멜라 앤더슨(58)이 자신의 가장 아픈 과거를 허락 없이 드라마로 만든 장본인, 세스 로건(43)과 마주친 후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16일 외신에 따르면, 앤더슨은 지난 15일 앤디 코헨의 라디오 쇼에 출연해 지난 11일 열린 '2026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세스 로건과 지척에서 마주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 "내 자리에 앉아 그를 노려봤다"이날 앤더슨은 시상자로, 로건은 애플 TV 시리즈 '더 스튜디오 '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기 위해 참석했다.

"35살 차이 극복했다"... 숀 펜, 30세 모델 연인과 공개 데이트

14일 산타모니카서 발레리아 니코브와 손잡고 산책... 골든글로브 이후 여유로운 일상 '에밀리 인 파리' 출연했던 몰도바 출신 배우... 5개 국어 능통한 재원 마돈나·스칼렛 요한슨 이어 또다시 '연하 킬러'? 숀 펜의 끊이지 않는 로맨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이자 이슈 메이커인 숀 펜(Sean Penn, 65)이 35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6일 외신에 따르면, 숀 펜은 지난 14일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연인 발레리아 니코브(Valeria Nicov, 30)와 손을 잡고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숀 펜이 영화 'One Battle After Another'로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한 지 3일 만의 외출이다.
[포토&] 제니, 골든디스크 3관왕 기염...

[포토&] 제니, 골든디스크 3관왕 기염... "GOLDEN DISC 2026. 새해를 시작하는 멋진 방법", '파격 블랙&레드' 여신의 과감한 패션

솔로 앨범 '루비'로 대상 등 3관왕... 초미니 드레스 자태 '감탄'
그룹 블랙핑크 의 제니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주인공이 됐다. 제니는 대상을 포함해 3관왕을 휩쓸며 명실상부한 '솔로 퀸'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제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를 통해 "GOLDEN DISC 2026. 새해를 시작하는 멋진 방법. 이 순간이 너무 감사하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 곁에 있어준 모든 분, 팬, 팀, 그리고 이 밤을 가능하게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끊임없는 지원과 이런 순간을 가능하게 해줘서 정말 축복받은 느낌"이라고 덧붙이며 주변 사람들에게 공을 돌렸다.
안효섭, 美 NBC '지미 팰런 쇼'·'투데이 쇼' 연속 출연... 케데헌 효과

안효섭, 美 NBC '지미 팰런 쇼'·'투데이 쇼' 연속 출연... 케데헌 효과

골든글로브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진우 역 영어 더빙 호평... 글로벌 행보 박차
배우 안효섭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미국 메이저 방송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하며 현지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13일 안효섭이 12일 NBC의 간판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이어 13일 NBC 모닝쇼 〈투데이 쇼〉 에 연속 출연한다고 밝혔다.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곡 '메두사' MV 공개...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곡 '메두사' MV 공개... "韓 힙합의 멋과 맛"

EP 1집 수록곡 뮤직비디오 오픈... 강렬한 레이지(Rage) 사운드와 퍼포먼스 태극기와 한국 거리 배경으로 한 독보적 미장센... 글로벌 팬덤 정조준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 이어 솔로 활동으로 대세 굳히기
타잔이 솔로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특유의 카리스마를 과시했다.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의 멤버 타잔은 1월 13일 솔로곡 '메두사' 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메두사'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EP 1집에 수록된 곡으로 날카로운 신스 사운드에 타격감 있는 목소리가 더해진 Rage 솔로 트랙이다.공개된 뮤직 비디오에는 자유분방한 바이브를 마음껏 발산하는 타잔의 모습이 담겼다. 최대한 색감을 덜어낸 영상 속 비주얼은 강렬하고 직관적인 힙합 무드를 느끼게 하며, 여기에 태극기와 대한민국의 일상적인 거리가 배경으로 등장하며 한국적인 '멋'과...

"오늘 밤 나의 데이트"... 앤서니 앤더슨♥록시 디아즈, 골든글로브서 손잡고 공개 열애?

1일 애프터파티 후 다정하게 손잡고 나가는 두 사람 포착... 열애설 확산 앤더슨 "20년 전부터 알던 사이"... 2023년 이혼 후 첫 공개 로맨스 가능성 지난해 말부터 자선 갈라·저녁 데이트 등 목격담 솔솔... 친구에서 연인으로?
미국 시트콤 '블랙키쉬(black-ish)'의 스타 앤서니 앤더슨(55)이 이혼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듯하다. 상대는 유명 방송인 록시 디아즈(41)다. 13일 TMZ와 콤플렉스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1일 베벌리힐스 스파고 레스토랑에서 열린 넷플릭스 골든글로브 애프터파티를 마친 뒤 다정하게 손을 잡고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 "우리는 데이트 중" 쿨한 인정. 이날 턱시도를 입은 앤더슨과 플로럴 드레스를 입은 디아즈는 취재진 앞에서도 잡은 손을 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