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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작품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성황리에 치러져

'세계의 주인' 작품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성황리에 치러져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18일(목) 저녁 7시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렸다.
2025년 한국 영화계를 빛낸 최고의 작품과 영화인을 기리는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18일 저녁 7시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150여 명의 영화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 해 동안 한국 영화계에 기여한 주역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한 이 뜻깊은 자리는 맥스무비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우 김규리가 사회를 맡아 시상식을 매끄럽게 이끌었다.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8개 노미네이트, 요아킴 트리에 감독 신작 '센티멘탈 밸류'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8개 노미네이트, 요아킴 트리에 감독 신작 '센티멘탈 밸류'

요아킴 트리에와 레나테 레인스베의 재회로 화제 모아
〈센티멘탈 밸류〉가 골든글로브 8개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그 명성을 다시금 확인했다.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신작 〈센티멘탈 밸류〉는 유명 영화감독이지만 가족을 소홀히 한 아버지와 배우로 자란 두 딸이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의 감독 요아킴 트리에와 배우 레나테 레인스베가 다시 작업한 작품이다. 12월 8일 , 〈센티멘탈 밸류〉는 제83회 골든글로브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비영어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에 이름을 올렸다.
희대의 명작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햄넷' 2026년 2월 한국 개봉 확정

희대의 명작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햄넷' 2026년 2월 한국 개봉 확정

골든글로브 6개 부문 후보로 지명돼
소문난 기대작 〈햄넷〉이 2026년 2월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햄넷〉은 〈노매드랜드〉를 연출한 클로이 자오 감독의 신작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제시 버클리, 폴 메스칼이 출연한다.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런던 국제 영화제, 샌디에이고 국제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휩쓸며 개봉 전부터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그런 〈햄넷〉이 2026년 2월 한국에 개봉한다. 개봉 일정 공개와 함께 제83회 골든글로브시상식 6개 부문 후보 지명을 공지하는 이미지로 영화의 품격을 암시했다.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 영예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 영예

이병헌 남우주연상, 이혜영 여우주연상, 곽경택 감독상 수상…18일 시상식 개최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 수상작으로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을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세계의 주인〉은 열여덟 여고생 주인 이 전교생이 참여한 성폭행범 출소 반대 서명운동에 홀로 불참한 후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번 작품상은 구정아, 김세훈 제작자에게 돌아갔으며, 주연 배우 서수빈은 신인배우상을 수상한다. 감독상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소방관〉을 연출한 곽경택 감독이 받았다.
‘주토피아 2’ 캐릭터 포스터 12종 전격 공개! '주디'와 '닉'부터 새로운 캐릭터까지!

‘주토피아 2’ 캐릭터 포스터 12종 전격 공개! '주디'와 '닉'부터 새로운 캐릭터까지!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주토피아〉의 속편 〈주토피아 2〉가 26일 개봉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 12종을 공개했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주토피아〉의 속편 〈주토피아 2〉가 다음 주 수요일(26일) 개봉을 앞두고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등장을 알리는 캐릭터 포스터 1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이번 작품 속 뉴 페이스이자 미스터리한 사연을 품고 있는 푸른 뱀 ‘게리’가 모두를 휘감고 있는 독특한 구도로 눈길을 끌며 그가 ‘주토피아’를 뒤흔들 사건의 중심에 설 것임을 예고한다. 이어 전 세계가 사랑하는 최강 콤비 ‘주디’와 ‘닉’은 다시 한번 도시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모험에 나선다.
현빈X손예진 부부 나란히 청룡 남녀주연상 거머쥐어

현빈X손예진 부부 나란히 청룡 남녀주연상 거머쥐어

부부 동반 남녀주연상, 한국 영화사에 전례 없는 ‘역사적 쾌거’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역대 최초의 ‘부부 2관왕’ 진기록을 썼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현빈은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 역을 맡아 깊은 인간적 고뇌와 강인함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내 손예진 역시 〈어쩔수가없다〉에서 해고된 남편 옆을 지키는 아내 ‘미리’ 역으로, 흔들리는 가족을 든든히 이끄는 내면 연기를 인정받아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영화상 6관왕...최우수작품상 수상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영화상 6관왕...최우수작품상 수상

손예진·현빈 부부 동반 주연상...청룡 역사상 첫 사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여우주연상, 감독상을 비롯해 총 6개 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올해 최고의 작품임을 입증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어쩔수가없다'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청룡상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박찬욱 감독, "20년 숙원 이뤘다" 소회현재 미국 LA 아메리칸 시네마테크 회고전에 참석 중인 박찬욱 감독의 수상소감은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성민이 대신 낭독했다.
CNN, 한국 문화 집중 조명 다큐 시리즈 'K-에브리싱' 제작 발표

CNN, 한국 문화 집중 조명 다큐 시리즈 'K-에브리싱' 제작 발표

4부작 오리지널 시리즈, 내년 방영 예정... 대니얼 대 김 총괄 프로듀서 겸 진행
미국 글로벌 뉴스 채널 CNN이 한국 문화의 글로벌 파급력을 집중 조명하는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제작한다. CNN은 19일 'K-에브리싱(K-everything)'이라는 제목의 4부작 시리즈를 내년 방송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K-컬처의 역사적 뿌리와 글로벌 영향력 심층 분석이번 시리즈는 한국의 음악(K-팝), 음식(K-푸드), TV 방송,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영역이 어떻게 글로벌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부상했는지를 심층 분석할 예정이다.
톰 크루즈,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으로 44년 만에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 획득

톰 크루즈,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으로 44년 만에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 획득

제16회 거버너스 어워즈서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객석 2분간 기립박수로 환영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톰 크루즈(63)가 아카데미 공로상(Academy Honorary Awards)을 수상하며 영화 데뷔 44년 만에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넣는 영예를 안았다. 17일 AP통신과 피플지에 따르면, 크루즈는 전날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레이 돌비 볼룸에서 개최된 제16회 거버너스 어워즈 에서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이사회가 선정하는 이 상은 평생에 걸쳐 탁월한 업적을 이루거나 영화 예술 발전에 특별한 기여를 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제45회 영평상,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최우수작품상 수상

제45회 영평상,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최우수작품상 수상

영화 '3학년 2학기'는 각본상도 받으면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선정하는 제45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에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가 선정됐다. 협회는 6일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3학년 2학기〉는 현장 실습을 떠난 직업계고 학생들이 첫 노동 현장에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학생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란희 감독은 각본상도 함께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감독상은 〈여름이 지나가면〉의 정병기 감독에게 돌아갔다. 남우주연상은 연상호 감독의 〈얼굴〉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박정민이, 여우주연상은 〈홍이〉의 장선이 각각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