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검색 결과

박나래 前매니저, 횡령 의혹 정면 반박...

박나래 前매니저, 횡령 의혹 정면 반박..."모든 결정 박나래 승인 거쳐"

20일 인터뷰서 "모든 돈과 계약은 박나래 컨펌 거쳐... 승인 없이 행사 안 가" 논란의 L사 행사비 3천만 원 "내 법인(YYAC)으로 받으라고 한 건 박나래" 갑질·대리처방 폭로 이어 '돈 문제' 진실게임... 용산경찰서 수사 결과 주목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의 법적 분쟁이 '진실 게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의 승인 없이는 1원도 움직일 수 없었다"며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다. 전 매니저 A씨는 지난 20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박나래 측이 제기한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 "몰래 횡령. 박나래는 계약서 확인 안 하면 행사 안 간다"이번 횡령 논란의 핵심은 브랜드 L사의 행사비 3,000만 원이다.

"법카 1억 3천 긁고 5억 요구?"... 박나래 甲질 논란, 이진호 폭로로 '여론 반전' 될까

유튜버 이진호 20일 영상서 "매니저 A·B씨 14개월간 법인카드 1억 3천만 원 사용" 주장 "뒷좌석 폭로 증거 없어... 합의금 5억 요구 정황도 포착" vs 매니저 측 "사실무근" 박나래 활동 중단 속 진실 공방 격화... "새벽에 오열하며 화해했는데 뒤통수 맞아"
'매니저 갑질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유튜버 이진호가 전 매니저 측의 과도한 법인카드 사용과 합의금 요구 의혹을 제기하며 여론의 흐름이 뒤집히고 있다. 21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에 따르면, 이진호는 지난 20일 공개한 영상에서 박나래 전 매니저 측의 귀책사유를 집중 조명했다. ◆ "매니저 2명, 법인카드 1억 3,000만 원 사용"이진호는 "핵심 자료를 단독 입수했다"며 매니저들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폭로했다.

"루머 신경 쓸 틈 없었다"... 메간 트레이너, 대리모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품었다

20일(현지시간) "1월 18일 셋째 딸 탄생" 깜짝 발표... 두 아들 이어 3남매 엄마 등극 '유독한 맘카페' 논란 속 조용히 가족 맞이해... "오빠들이 여동생 이름 '문(Moon)' 지어줘" 오늘(21일) 드라마 데뷔작 '더 뷰티' 공개 겹경사... 4월 앨범·6월 투어까지 '슈퍼맘'
최근 할리우드를 달군 '유독한 엄마 모임' 루머에 휘말려 곤욕을 치렀던 팝스타 메간 트레이너 가 사실은 조용히 셋째 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메간 트레이너와 남편 대럴 사바라 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트레이너 의 탄생을 공식 발표했다. ◆ "슈퍼우먼 덕분에". . . 대리모 통해 얻은 귀한 딸트레이너는 "1월 18일, 우리의 놀라운 '슈퍼우먼' 대리모 덕분에 딸 마이키 문이 마침내 세상에 도착했다"며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수년간 정신적 학대 당했다"... '퀴어 아이' 카라모, 마지막 시즌 홍보 불참 파문

20일 방송 예정이던 미 아침 뉴스쇼 돌연 불참... "치료사 조언 따라 나를 지키기로" "동료들에게 괴롭힘당할까 걱정" 메모 전달... 안토니 "가족은 복잡" 불화 간접 인정 오늘(21일) 마지막 시즌 10 공개 앞두고 'Fab 5' 와해 위기... 팬들 충격
넷플릭스의 간판 리얼리티 '퀴어 아이 '가 대망의 마지막 시즌 공개를 하루 앞두고 충격적인 내부 폭로에 휩싸였다. 'Fab 5'의 정신적 지주인 문화 전문가 카라모 브라운이 동료들로부터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공식 홍보 일정을 전면 거부했다. 21일 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카라모 브라운은 지난 20일 예정되어 있던 'CBS 모닝스'와 'NBC 투데이 쇼' 인터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 "나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 . 학대받았다"단순한 스케줄 문제가 아니었다.

"음주운전만 3번"...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시작

18일 유튜브서 "10년간 3회 적발, 최근 5~6년 전 면허취소" 고백... 뒤늦은 사과에 여론 싸늘 안성재 셰프, 합방 영상 썸네일서 임성근 지웠다... 발 빠른 '선긋기' 화제 KBS '편스토랑' 녹화 취소, MBC '전참시' 비상... 방송계 섭외 줄취소 현실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화려한 입담과 실력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던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스스로 고백했으나, 여론의 반응은 싸늘하다 못해 매섭다. 방송가는 이미 '임성근 지우기'에 돌입했다. 20일 방송가에 따르면,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0년간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 "차에서 자다 걸렸다" 해명에도. . .
진정성으로 스포일러 논란을 타개한 '흑백요리사2' 김학민·김은지 PD에게 듣는 제작 비하인드

진정성으로 스포일러 논란을 타개한 '흑백요리사2' 김학민·김은지 PD에게 듣는 제작 비하인드

시즌1이 밈을 끊임없이 이어 붙인 원초적인 재미의 집합체였다면, 시즌2는 완성도 높은 한 권의 서사다. 심사위원들이 눈을 가리고 음식을 먹는 아이코닉한 이미지, 흑수저는 1층에서 요리를 만들고 백수저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계급 전쟁’의 룩, 한 가지 재료로 수많은 요리를 만드는 ‘무한 요리 지옥’까지. 충격적이고 신선한 이미지들의 배열로 도파민을 폭발시켰던 〈흑백요리사: 무한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즌1과는 달리, 시즌2는 기시감을 어떻게 타파해 나갈 것인지 궁금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전과 고백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전과 고백

유튜브서 "면허 취소 상태, 실수였다" 발언 파문... 음주 방송 중 고백에 여론 싸늘 '전참시' 등 예능 줄줄이 비상... 촬영분 편집 및 출연 재검토 불가피 주류 협찬 받고 음주운전 이력... 진정성 논란 일파만파
'임짱' 임성근 조리장이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하며 논란에 올랐다. 임성근은 1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로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어복쟁반을 조리하고, 이를 PD와 함께 나눠먹으며 담소를 나누었다. 해당 영상에서 임성근은 10년에 걸쳐 총 3번의 음주운전 적발을 받아 면허 취소 상태라고 밝혔다. 문제는 총 3회 적발되었음에도 '실수'라고 표현한 부분과 음주를 하면서 음주운전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내 트라우마 훔쳐 상 받다니"... 파멜라 앤더슨, 세스 로건과 조우에 '불쾌감' 토로

15일 라디오쇼 출연해 골든글로브 뒷얘기 공개... "그가 바로 앞 좌석에 있었다" 동의 없이 제작된 'Pam & Tommy' 앙금 여전... "나는 살아있는 인간, 사과 기다려" 세스 로건, 애플TV 'The Studio'로 남우주연상 수상하며 앤더슨과 묘한 기류
할리우드 스타 파멜라 앤더슨(58)이 자신의 가장 아픈 과거를 허락 없이 드라마로 만든 장본인, 세스 로건(43)과 마주친 후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16일 외신에 따르면, 앤더슨은 지난 15일 앤디 코헨의 라디오 쇼에 출연해 지난 11일 열린 '2026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세스 로건과 지척에서 마주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 "내 자리에 앉아 그를 노려봤다"이날 앤더슨은 시상자로, 로건은 애플 TV 시리즈 '더 스튜디오 '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기 위해 참석했다.

"비밀 잘 지키지 않나"... 마이클 라파포트, 커밍아웃 조롱 논란으로 '더 트레이터스' 퇴출

15일 방영된 에피소드서 콜튼 언더우드에게 "29년 클로젯 생활" 암시하는 인신공격 조니 위어 등 출연진 격분... "게임 떠나 인간적으로 비열해" 만장일치 추방 과거 스토킹 혐의 등 '트러블 메이커' 라파포트, 리얼리티 쇼에서도 불명예 하차
피콕의 인기 리얼리티 쇼 '더 트레이터스 ' 시즌 4가 출연자의 선 넘은 발언으로 발칵 뒤집혔다. 배우 마이클 라파포트가 동료 출연자의 아픈 과거를 게임의 도구로 삼았다가 사실상 퇴출당했다. 16일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5일 공개된 에피소드 5의 '라운드 테이블' 장면에서 라파포트는 전직 미식축구 선수이자 '더 배첼러' 출신인 콜튼 언더우드를 향해 동성애 혐오적인 뉘앙스의 공격을 퍼부었다.

"새벽 2시까지 6시간 조사"... 박나래, 전 매니저와 '갑질·공갈' 진실공방 격화

15일 밤 용산경찰서 출석...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고소인 조사 진행 "갑질 있었다면 무릎 꿇겠다" 강력 부인 vs "법인카드 1억 3천 사용" 매니저 반박 녹취록엔 오열하며 걱정하는 내용 담겨... "도대체 진실이 뭐길래" 혼란 가중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으로 인해 새벽까지 고강도 경찰 조사를 받았다. '갑질 논란'과 '공갈 협박'이라는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16일 서울 용산경찰서와 법조계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15일 오후 8시경 경찰서에 출두해 16일 오전 2시까지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 "갑질 없었다" vs "대리처방·미정산"박나래는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9일에 이은 두 번째 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