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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걸' 그 꼬마, 어느새 45세... 애나 클럼스키, 할리우드 떠났다 돌아온 '천재 아역'의 인생 역전

'마이 걸' 그 꼬마, 어느새 45세... 애나 클럼스키, 할리우드 떠났다 돌아온 '천재 아역'의 인생 역전

맥컬리 컬킨의 첫사랑 '베이다'에서 에미상 6회 후보 '연기 장인'으로 "대학 진학 위해 은퇴했었다"... 국제관계학 전공 후 복귀해 '베프(Veep)'로 제2전성기
1991년 영화 '마이 걸 '에서 맥컬리 컬킨과 뽀뽀를 나누던 당찬 소녀 '베이다'를 기억하는가. 전 세계를 울렸던 그 꼬마, 애나 클럼스키가 어느덧 45세의 베테랑 배우가 되어 할리우드의 중심에 섰다. 1일 할리우드 업계에 따르면, 애나 클럼스키는 최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아역 배우의 저주'를 깬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재조명받고 있다. ◆ 할리우드를 버리고 도서관으로. . . "평범함이 나를 구했다"1980년 시카고에서 태어난 클럼스키는 11세의 나이에 '마이 걸'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인연대 성명

영화인연대 성명 "서울영화센터를 시네마테크 본래 기능으로 복원"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 는 서울시가 시네마테크의 핵심 기능을 약화시키고 그 정체성을 흔드는 방식으로 서울영화센터 개관을 추진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우려를 밝힌다. 이는 단순히 영화계와의 약속을 파기하는 차원을 넘어, 서울 시민이 누려야 할 고품질의 문화적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다. 서울영화센터를 둘러싼 최근 논란은 단일 시설의 문제가 아니다. 수백억 원의 혈세가 투입되는 공공 문화시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기능 부전(不全)' 상태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는 것이 본질이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2월 기다리게 하는 신작 시리즈를 골라봤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2월 기다리게 하는 신작 시리즈를 골라봤다

본래 12월이면 연말 분위기에 맞춰 극장가에서도 박 터지는 싸움이 벌어지기 마련. 하지만 올해 다소 심심한 성과 때문일까, 12월을 코앞에 두고도 12월 극장가는 벌써 일방적인 승부가 엿보인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12월 안방을 따뜻하게 데워줄 OTT 플랫폼의 수많은 시리즈에 눈길이 간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다가오는 12월, 챙겨보기 위해 위시리스트에 담은 시리즈를 공개한다. 김지연 - JTBC 드라마 〈러브 미〉겨울이 되면 서현진이 생각난다.
'당신이 죽였다'부터 '탁류'까지 부산에서 먼저 만나는 OTT 화제작 5

'당신이 죽였다'부터 '탁류'까지 부산에서 먼저 만나는 OTT 화제작 5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는 OTT 열풍이 거세다. 〈대홍수〉를 비롯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OTT 오리지널 영화들이 영화팬들의 구미를 당긴다. 여기에 어느 순간 부산국제영화제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온 스크린 역시 벌써부터 피~켓팅을 예고 중이다. 온 스크린은 간략하게 설명해서 OTT 최신 시리즈를 영화관에서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 등 아직 공개되지 않은 OTT 신작과 화제작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한다.
‘나는 신이다’의 실질적인 시즌 2! '나는 생존자다' 외 2025년 8월 셋째 주 OTT 신작 (8/14~8/20)

‘나는 신이다’의 실질적인 시즌 2! '나는 생존자다' 외 2025년 8월 셋째 주 OTT 신작 (8/14~8/20)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2년 전 공개되어 OTT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켰던 〈나는 신이다〉의 실질적인 두 번째 이야기가 8월 셋째 주 OTT 신작으로 공개된다. 이번에는 어떤 충격적인 사건의 실체와 사회적 메시지를 건넬지 궁금하다. 여기에 크리스 햄스워스의 깜짝 한국 방문으로 화제가 되었던 디즈니+ 다큐멘터리와 〈판타스틱 4〉의 바네사 커비의 열연이 돋보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다시 만난 엄정화 X 송승헌 로코 케미가 기대되는 드라마가 구독자를 기다린다. 8월 셋째 주 OTT 신작을 만나보자.
유니버설 '제이슨 본' 판권 영구 확보...새 영화 각본 완성

유니버설 '제이슨 본' 판권 영구 확보...새 영화 각본 완성

에드워드 베르거 감독·조 바튼 각본가 참여...맷 데이먼 복귀 가능성도 열어둬
유니버설이 로버트 러들럼의 '제이슨 본' 시리즈 판권을 영구적으로 확보하며 새로운 영화 제작 계획을 본격화하고 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NBCUniversal이 경쟁사들을 제치고 제이슨 본 도서 시리즈와 트레드스톤 시리즈의 판권을 영구히 확보했다. 이로써 지난 20년간 이어진 스튜디오와 프랜차이즈 간의 관계가 계속 유지될 전망이다. 2023년 11월부터 논의됐던 에드워드 베르거 감독의 새로운 제이슨 본 영화가 여전히 개발 단계에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그것’이 지구에 왔다… '에이리언: 어스' 외 2025년 8월 둘째 주 OTT 신작 (8/5~8/13)

‘그것’이 지구에 왔다… '에이리언: 어스' 외 2025년 8월 둘째 주 OTT 신작 (8/5~8/13)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1979년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SF 괴수물의 탑 티어 〈에이리언〉이 드라마로 부활한다. 한정된 우주선을 넘어 광활한 지구에서 벌어질 에이리언과 인간들의 사투, 기대감이라는 것이 터지기 직전이다. 여기에 게임 원작 영화의 흥행 신화를 계속 쓰고 있는 시리즈의 신작과, 케이퍼무비 못지않은 범죄실화 다큐멘터리를 8월 둘째 주 OTT 신작으로 만난다. 수퍼 소닉3 – 미칠듯한 스피드는 바로 나야 나.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에서 가장 짠한 인물 중 하나는 바로 교장 선생이다. 오랜 꿈이었던 노란색 스포츠카 닛산 페어레이디를 사자마자 불량한 학생들로 인해 세로로 세워졌으니, 아무리 교권이 추락했다지만 너무 지나친 일 아닌가.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2006)에도 등장한 이 차는 2인승으로, 렉서스나 롤스로이스 같은 대형 세단이 아니라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은 꽤 흥미로운 캐릭터다. 자, 그런데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이라는 설정은 그를 연기한 배우가 사노 시로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히가시노 게이고 신작 '가공범', 여름 최고 미스터리로 강타!

히가시노 게이고 신작 '가공범', 여름 최고 미스터리로 강타!

히가시노 게이고 신작 '가공범', 여름 미스터리의 최강자가 되다!
여름 미스터리 소설의 강자,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가공범'무더운 여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르 소설은 역시 미스터리다. 일본 미스터리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가 신작 '가공범'을 들고 돌아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그의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신 예측의 매력 덕분에 이 작품은 다시 한 번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 미스터리의 대가로서의 입지교보문고가 발표한 7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가공범'이 정상에 올랐다.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내달 21일 개최, 개막작은 앙투아네트 하다오네 감독의 영화 '선샤인'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다음 달 21일부터 2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날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을 'F를 상상하다'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 슬로건은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알파벳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들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한 것이다. 황혜림 집행위원장은 "적대나 갈등이 아니라 다양한 연결의 언어를 상상하는, 즐거운 연대의 장이자 축제가 됐으면 하는 의도"라고 슬로건의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