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검색 결과

"결별설? 웃기지 마"... 티모시 샬라메♥카일리 제너, '오렌지 커플룩'으로 레드카펫 초토화

'마티 슈프림' 시사회서 크롬하츠 맞춤 의상으로 애정 과시... "낙원의 불화는 없었다" 탁구공 색깔 맞춘 '메소드 드레싱' 화제... 기네스 팰트로와 함께 크리스마스 개봉
"누가 티모시가 카일리를 찼다고 했나. " 할리우드의 '파워 커플'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강렬한 오렌지빛으로 결별설을 비웃듯 날려버렸다. 10일 미국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8일 저녁 LA 사무엘 골드윈 극장에서 열린 영화 '마티 슈프림 ' 프리미어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레드카펫을 장악했다. ◆ 루머를 잠재운 '네온 오렌지'최근 몇 주간 타블로이드지들은 두 사람 사이에 "낙원의 문제 "가 생겼다며 결별설을 제기해왔다. 하지만 이날 밤, 두 사람의 등장은 모든 추측이 거짓임을 입증했다.
케빈 코스트너, '옐로스톤' 목장 떠나 베들레헴으로... ABC 특집 '더 퍼스트 크리스마스' 방영

케빈 코스트너, '옐로스톤' 목장 떠나 베들레헴으로... ABC 특집 '더 퍼스트 크리스마스' 방영

동화는 끝났다... "임신한 10대 미혼모와 유아 학살" 성탄절의 '진짜 역사' 파헤친다 오늘(9일) 밤 8시 ABC 방송... 모로코 올로케 촬영, 내일부터 디즈니+·훌루 스트리밍
'옐로스톤'의 존 더튼이 카우보이 모자를 벗고 성경을 들었다. 할리우드의 거장 케빈 코스트너가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찾아 역사 속으로 떠난다. 9일 밤 8시, ABC는 케빈 코스트너가 호스트이자 내레이터로 나서는 2시간짜리 특별 다큐멘터리 '케빈 코스트너 프레젠트: 더 퍼스트 크리스마스(Kevin Costner Presents: The First Christmas)'를 방송한다. ◆ "그들은 그저 겁에 질린 아이들이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가 흔히 아는 낭만적이고 평화로운 성탄절 연극이 아니다.
[포토&] 명작 '철도원', 25년 만에 스크린 컴백

[포토&] 명작 '철도원', 25년 만에 스크린 컴백

故 다카쿠라 켄·히로스에 료코 주연, 내년 1월 7일 재개봉
2000년 국내 개봉 당시 서울에서만 29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일본 명작 영화 '철도원'이 2026년 1월 7일 재개봉을 확정지었다. 고(故) 다카쿠라 켄과 히로스에 료코가 주연한 이 작품은 평생 호로마이 역을 지켜온 철도원 오토가 눈 내리는 새해 아침 플랫폼에서 낯선 여자아이를 마주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인간 삶에 대한 고찰을 눈부신 홋카이도의 겨울 풍경과 함께 담아냈다.
'에브리바디 러브스 레이몬드' 30주년 재회, 故 소여 스위튼 추모

'에브리바디 러브스 레이몬드' 30주년 재회, 故 소여 스위튼 추모

레이 로마노 "소여는 우리에게 밝은 에너지"... 9년간 쌍둥이 아들 역 맡아
미국 인기 시트콤 '에브리바디 러브스 레이몬드(Everybody Loves Raymond)' 출연진이 방영 30주년을 맞아 재회했다. 이번 특별 방송에서는 2015년 1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아역 배우 소여 스위튼 을 추모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11월 25일 CBS를 통해 방송된 '에브리바디 러브스 레이몬드 30주년 재회' 특집에서 주연 배우 레이 로마노 는 출연진과 함께 소여를 회상했다. "소여는 더 이상 우리와 함께하지 않지만, 우리는 그를 그리워한다. 그는 밝은 에너지이자 빛이었다.
이수혁, 럭셔리 패션 브랜드 브리오니 80주년 기념 행사 참석!

이수혁, 럭셔리 패션 브랜드 브리오니 80주년 기념 행사 참석!

클래식한 스타일링 속에서 돋보이는 고급스러움
이수혁이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브리오니 의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며 전 세계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21일, 로마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이수혁은 고급스러운 존재감으로 현장을 더욱 뜨겁게 물들이며 브랜드의 역사적 순간을 함께했다. 브리오니는 1945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장인의 수작업 전통을 고수하고 있으며, 세계 3대 최고급 슈트 브랜드로도 손꼽힌다. 브리오니의 창립 8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순간에 함께한 이수혁은 존재만으로 강렬함을 더하며 이상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한국 최초 개봉! 소문의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 포스터&예고편 공개

한국 최초 개봉! 소문의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 포스터&예고편 공개

179분 상영본으로 특별 상영 일정 준비 중
영화 사상 가장 충격적인 작품 중 하나로 일컫어지던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이 한국에 최초 개봉한다.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은 말콤 맥도웰 주연의 영화로 로마의 난폭한 폭군으로 알려진 칼리굴라의 심리를 내밀하게 살펴본다. 이 영화는 제작 당시 제작진 간의 갈등, 높은 수위의 노출 장면 등 여러 문제 끝에 완성된 〈칼리굴라〉를 미사용 푸티즈와 복원을 거쳤다. 2023년 칸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한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은 〈칼리굴라〉도 하지 못한 한국 개봉에 도전한다.
2025 라틴 그래미 어워즈 개최...배드 버니·카롤 G 화려한 무대

2025 라틴 그래미 어워즈 개최...배드 버니·카롤 G 화려한 무대

아르헨티나 듀오 Ca7riel & Paco Amoroso 5관왕, 배드 버니 2개 부문 수상
제26회 라틴 그래미 어워즈가 11월 13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는 아르헨티나 듀오 Ca7riel & Paco Amoroso가 5개 부문을 수상하며 최다 수상자로 떠올랐다. Ca7riel & Paco Amoroso는 베스트 얼터너티브 뮤직 앨범, 베스트 얼터너티브 송, 베스트 팝 송, 베스트 숏폼 뮤직 비디오, 베스트 롱폼 뮤직 비디오 등 5개 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들의 앨범 프로듀서인 라파 아르카우테와 페데리코 빈드버도 올해의 프로듀서 상을 수상했다.
아델, 패션 디자이너 톰 포드 연출 영화 '크라이 투 헤븐'으로 첫 연기 도전!

아델, 패션 디자이너 톰 포드 연출 영화 '크라이 투 헤븐'으로 첫 연기 도전!

18세기 배경 카스트라토 다룬 영화 출연, 내년 하반기 개봉 예정
영국의 세계적 팝스타 아델이 패션 디자이너 출신 톰 포드 감독의 신작 영화를 통해 연기에 첫 도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영국 '더타임스'와 B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아델은 18세기를 배경으로 카스트라토들의 삶을 그린 영화 '크라이 투 헤븐'에 출연할 예정이다. 카스트라토는 여성 음역을 내기 위해 거세된 남성 소프라노 가수를 뜻한다. 이 작품은 미국 작가 앤 라이스가 1982년 발표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전현무, 튀르키예 전통 사우나 '하맘' 리얼 때밀이 장면 최초 공개

전현무, 튀르키예 전통 사우나 '하맘' 리얼 때밀이 장면 최초 공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29회, 550년 전통 하맘 체험기 방송
방송인 전현무가 튀르키예 전통 목욕탕 '하맘'에서 리얼 세신 장면을 전격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9회에서는 전현무가 엄지인, 정호영, 허유원과 함께 튀르키예 공영방송 TRT 출연 후 하맘 체험을 선보였다. 하맘은 550년 전부터 이어져온 튀르키예의 전통 목욕 문화로, '뜨거워지다'라는 뜻의 아랍어 '함마 '에서 유래했다. 로마 제국 시기의 비잔틴식 목욕탕에서 시작되어 오스만 제국 시기에 투르크인들의 증기 목욕 방식이 더해지며 현재의 형태로 발전했다.
국내 최초 AI 활용 첫 장편영화 '중간계' 변요한

국내 최초 AI 활용 첫 장편영화 '중간계' 변요한 "인간 창작력 없으면 AI 존재할 수 없단 생각 들어"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강윤성 감독은 AI가 배우의 영역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을 활용해 제작된 장편영화 〈중간계〉가 15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출연진과 제작진은 AI 기술 도입의 의미와 한계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주연배우 변요한은 "국내 최초 AI 활용 영화여서 굉장히 설레고 긴장도 공존한다"며 " 시사회 중 가장 진지한 과학 청문회 같습니다. 실험을 끝내고 나서 증명받는 순간인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AI가 영화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어느 선까지 넘어올 수 있는지 여러 생각을 갖고 참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