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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시라!” 켄 러셀 ‘악령들’ 특별 상영회, 박찬욱 감독의 추천사!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시라!” 켄 러셀 ‘악령들’ 특별 상영회, 박찬욱 감독의 추천사!

4K 무삭제 복원판 〈악령들〉은 워너브러더스가 새로 만든 고전·예술영화 전문 레이블 클락워크의 첫 번째 배급작이다.
마침내 마주한 전설의 영화. 지난 11월 2일 CGV용산 박찬욱관에서 켄 러셀 감독 〈악령들〉 4K 무삭제 복원판 특별 상영회가 열렸다. 워너브러더스가 새로 만든 고전·예술영화 전문 레이블 클락워크의 첫 번째 배급 작품인 〈악령들〉은 지난 10월 16일 북미 지역 350개 극장에서 개봉해, 첫 주말 18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당초 1주일 동안만 개봉하려던 계획을 바꿔 연장 상영하기도 했다. 1971년 개봉 당시 거센 검열 논란에 휩싸였던 〈악령들〉은, 17세기 루이 13세 시대의 프랑스 루됭을 배경으로 한다.
리센느 신곡 '위드', 발매 2시간 만에…국내 음원 차트 1위 석권

리센느 신곡 '위드', 발매 2시간 만에…국내 음원 차트 1위 석권

미니 4집 '펄스' 타이틀곡 포함 총 5곡 수록, 서정적 전개와 강렬한 훅 특징
신보 '펄스' 발매 직후 멜론 차트 장악…대세 걸그룹 입증 그룹 '리센느'의 신곡 '위드' 가 발매 첫날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가요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3일 '멜론' 차트 데이터에 따르면, '리센느' 미니 4집 '펄스' 의 타이틀곡 '위드'는 발매 단 2시간 만인 이날 오후 8시 기준 '톱 100'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발매 직후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단숨에 1위로 직행한 것은 이들의 막강한 음원 파워와 대중적 인지도를 증명하는 대목이다.
'나 혼자 안 산다' 배나라·한재아, 14일 결혼…'D.P.' 스타의 설레는 인생 2막

'나 혼자 안 산다' 배나라·한재아, 14일 결혼…'D.P.' 스타의 설레는 인생 2막

자필 편지로 전한 굳건한 애정, 11년 차·7년 차 배우의 뜻깊은 결실
'무대 위 인연'에서 '평생의 동반자'로…실력파 배우들의 뜻깊은 언약 뮤지컬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배우 '배나라'(35)와 '한재아'(본명 조연정·34)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3일 '배나라'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와 '한재아'의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오는 14일 서울 '옥수동성당'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결혼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은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팬들에게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주성철의 사물함] 뽀로뽀로미! 주성치의 가장 가슴 아픈 물건 '서유기' ‘월광보합’

[주성철의 사물함] 뽀로뽀로미! 주성치의 가장 가슴 아픈 물건 '서유기' ‘월광보합’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웰컴 투 성치 월드. 최근 재개봉한 〈쿵푸 허슬〉(2004)을 보고 주성치의 세계에 빠졌다면, 추천하고픈 다음 작품은 바로 주성치의 열혈 팬들이 〈서유쌍기〉라 묶어 부르는 1995년의 〈서유기1: 월광보합〉(이하 〈월광보합〉)과 〈서유기2: 선리기연〉(이하 〈선리기연〉)이다. 〈도성〉(1990)으로 주성치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유진위 감독의 야심이 집대성된 작품이기도 하면서, 변함없는 주성치식 코미디가 빛을 발하는 결정판이기도 하다.
국내 최초 '버추얼 아이콘 어워즈' 열린다…내년 2월, 20부문 수상 주역은

국내 최초 '버추얼 아이콘 어워즈' 열린다…내년 2월, 20부문 수상 주역은

아이돌·스트리머 등 4개 부문 총망라…2월 27일부터 이틀간 고양 킨텍스서 진행
가상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 이정표 국내 가상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을 상징하는 대규모 시상식이 처음으로 막을 올린다.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는 내년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내 최초의 버추얼 전문 시상식인 '제1회 버추얼 아이콘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플레이브 , 이세계아이돌 등 가상 아티스트들이 대중음악 시장과 방송계에서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며 주류 문화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BTS '아리랑' 월드 투어 85만 매진 신화…전 세계 80개국 영화관서 만난다

BTS '아리랑' 월드 투어 85만 매진 신화…전 세계 80개국 영화관서 만난다

21일 가오슝·내달 29일 자카르타 공연 대상…총 6100여 개 대형 스크린 상영
글로벌 최정상 그룹 '방탄소년단' 이 대만 가오슝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의 열기를 전 세계 80여 개국 극장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옮긴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 같은 내용의 라이브 뷰잉 프로젝트를 3일 공식 발표했다. 스타디움의 감동을 극장으로…압도적 스케일의 스크린 중계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개된 공지에 따르면, 이번 극장 상영의 대상은 이달 21일 열리는 가오슝 2일 차 공연과 다음 달 29일 진행되는 자카르타 3일 차 공연이다.
BTS 제이홉 '모나리자' 1억뷰 돌파…솔로 통산 네 번째 금자탑

BTS 제이홉 '모나리자' 1억뷰 돌파…솔로 통산 네 번째 금자탑

오전 5시 50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억 돌파 · 힙합 R&B 장르로 글로벌 리스너 매료
글로벌 차트 점령한 솔로 아티스트의 굳건한 존재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모나리자'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1억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서의 막강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해당 뮤직비디오가 31일 오전 5시 50분경 조회 수 1억 건을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제이홉'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통산 네 번째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아일릿, 데뷔 앨범 수록곡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잇단 돌파…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

아일릿, 데뷔 앨범 수록곡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잇단 돌파…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

미니 1집 수록곡 'Midnight Fiction' 1억, 'Lucky Girl Syndrome' 2억 스트리밍 달성 'Magnetic' 9억 스트리밍 포함 팀 통산 9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재생 곡 보유하며 롱런 인기 최근 발매한 미니 5집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음원 차트 5위로 수직 상승하며 쌍끌이 흥행
그룹 아일릿 의 데뷔 앨범 수록곡 두 곡이 스포티파이에서 잇따라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점령한 아일릿의 멈추지 않는 억대 스트리밍 행진 30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1집 'SUPER REAL ME' 수록곡 'Midnight Fiction'은 지난 28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아일릿이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은 총 아홉 개로 늘어났다.
싱어송라이터 심현보, 11년의 기다림 끝에…정규 5집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던' 발표

싱어송라이터 심현보, 11년의 기다림 끝에…정규 5집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던' 발표

타이틀곡 '다정하지 말아요' 등 총 10곡 수록, 최정상급 선후배 뮤지션 협업
'심현보'가 30일 정규 5집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던'을 전격 발표했다. 2015년 4집 '따뜻' 이후 무려 11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대중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랑과 이별의 섬세한 기록, 10곡의 완성도 높은 트랙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다정하지 말아요'와 동명의 트랙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던'을 필두로 총 10곡이 수록됐다.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이별, 그리고 관계가 끝난 뒤 남겨지는 짙은 감정과 기억의 파편들을 음악이라는 언어로 섬세하게 그려냈다.
유니버설뮤직, 버브 레코드 재즈 레이블 70주년 희귀반 공개… 13일간 열리는 '듣는 전시'

유니버설뮤직, 버브 레코드 재즈 레이블 70주년 희귀반 공개… 13일간 열리는 '듣는 전시'

11월 17일 용산 페즈서 팝업 전시 오픈, 큐레이터 세션 및 명반 청취 프로그램 마련
재즈 역사를 관통하는 70년의 발자취, 오감으로 깨어나는 마스터피스 세계적인 음악 기업 '유니버설뮤직'이 재즈 음악의 산실인 '버브 레코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팝업 전시를 선보인다. 유니버설뮤직은 다음 달 1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페즈 에서 '버브 70: 재즈의 과거와 현재를 듣다'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56년 전설적인 공연 기획자 '노먼 그랜츠'가 설립한 버브 레코드는 단순한 음반사를 넘어 현대 재즈의 역사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레이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