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검색 결과

"35살 차이 극복했다"... 숀 펜, 30세 모델 연인과 공개 데이트

14일 산타모니카서 발레리아 니코브와 손잡고 산책... 골든글로브 이후 여유로운 일상 '에밀리 인 파리' 출연했던 몰도바 출신 배우... 5개 국어 능통한 재원 마돈나·스칼렛 요한슨 이어 또다시 '연하 킬러'? 숀 펜의 끊이지 않는 로맨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이자 이슈 메이커인 숀 펜(Sean Penn, 65)이 35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6일 외신에 따르면, 숀 펜은 지난 14일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연인 발레리아 니코브(Valeria Nicov, 30)와 손을 잡고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숀 펜이 영화 'One Battle After Another'로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한 지 3일 만의 외출이다.
티모시 샬라메, 크리틱스 초이스 남우주연상 거머쥐며 카일리 제너에 “사랑해” 공개 고백

티모시 샬라메, 크리틱스 초이스 남우주연상 거머쥐며 카일리 제너에 “사랑해” 공개 고백

영화 〈마티 슈프림〉으로 생애 첫 크리틱스 초이스 남우주연상 수상… 3년간의 동반자 향한 진심
할리우드 톱스타 티모시 샬라메가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인 카일리 제너에게 공개적으로 애정과 감사를 표현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월 4일,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개최된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Critics Choice Awards)에서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마티 슈프림〉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에단 호크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를 차지하며 배우로서의 정점을 찍었다.

"세밑 한파 녹이는 온기" 아이유·현빈♥손예진·김우빈, 훈훈한 연말 기부 행렬

아이유,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취약계층에 2억 쾌척... 1년 내내 이어진 선행 현빈·손예진 부부, 아픈 아이들 위해 2억 기부... 꾸준한 의료비 지원 '새신랑' 김우빈, 어린이 병동 깜짝 산타 변신... 결혼 기념 3억 기부까지
2025년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 스타들의 행보가 많은 이들의 박수와 관심을 받고 있다. ◆ 아이유, 올해도 어김없이 '산타유' 등판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1일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유는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힙합, K-팝, 오페라의 만남" 스눕 독, 넷플릭스 NFL 하프타임 쇼 장악... 역대급 '장르 파괴'

2025년 크리스마스 '바이킹스 vs 라이온스'전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 레이니 윌슨·안드레아 보첼리·K-팝 그룹까지... 넷플릭스표 '종합 선물 세트' 마사 스튜어트 오프닝으로 시작해 스눕 독의 힙합 파티로 정점
◆ 미네소타를 뜨겁게 달군 '스눕의 홀리데이 파티'2025년 크리스마스, 넷플릭스가 전 세계에 선물한 것은 산타클로스가 아닌 '힙합 대부' 스눕 독 이었다.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 S.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바이킹스 대 디트로이트 라이온스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스눕 독이 무대에 올라 경기장을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시켰다. 이날 공연의 타이틀은 '스눕의 홀리데이 하프타임 파티(Snoop's Holiday Halftime Party)'.
[주성철의 사물함] 무협거장의 거장 호금전부터 오우삼, 성룡, 홍금보 모두 매혹된 종묘의 미학

[주성철의 사물함] 무협거장의 거장 호금전부터 오우삼, 성룡, 홍금보 모두 매혹된 종묘의 미학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이번에도 양해를 구해야겠다. 지난 연재를 ‘주성철의 인물함’으로 바꿔 이순재 배우 추모글을 썼는데, 이번 글도 ‘주성철의 건물함’으로 바꿔 ‘종묘’에 대해 얘기하려 한다. 종묘 주변을 두고 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얘기가 많은데, 그를 둘러싼 법적 문제는 당연히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 할 일이고, 무엇보다 종묘가 등장한 영화들을 소개하고 싶어서다. 과거 중국 본토에 가서 무협영화를 찍을 수 없었던 홍콩영화들에 대한 얘기다. 종묘를 가장 좋아한 감독은 바로 홍콩 무협영화의 거장 호금전이다.
[포토&] 엑소·머라이어 캐리, 겨울 차트 7년째 장악

[포토&] 엑소·머라이어 캐리, 겨울 차트 7년째 장악

2020∼2024년 멜론 12월 월간 차트 2년 이상 진입한 곡 9곡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 아리아나 그란데의 '산타 텔 미'(Santa Tell Me), 아이유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등 기존 발매곡 8곡 차지
올해도 머라이어 캐리와 엑소의 겨울 캐럴이 음원 차트를 장악했다.멜론 차트에서 엑소 '첫 눈', 프로미스나인 '하얀 그리움' 등 시즌송 7곡이 상위권에 진입했지만, 올해 발매 신곡은 단 1곡에 그쳤다. 빌보드 '핫 100'에서도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가 7년째 1위를 기록했다.제작비 부담으로 신곡 발매가 줄면서 AI 음원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도 찜했다"... 데이비드 뮤어 '메이드 인 아메리카', 14년째 이어진 소상공인 살리기

뉴욕 맛집 '루비로사' 파스타부터 100년 전통 아이스크림 스쿱까지... ABC 뉴스의 따뜻한 선물 제안 오프라의 '2025 페이보릿 띵스'와 콜라보... 디즈니+서 전체 에피소드 공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미국산 '을 선물하세요. " ABC 뉴스의 간판 앵커 데이비드 뮤어 가 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소상공인들의 산타클로스가 되어 돌아왔다. 이번엔 '유통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까지 힘을 보탰다. 10일 방송가에 따르면, 데이비드 뮤어는 ABC '월드 뉴스 투나잇 '을 통해 14년 연속으로 '메이드 인 아메리카 ' 크리스마스 시리즈를 방영 중이다. ◆ 오프라와 뮤어의 '원픽'은. 지난 9일 방송은 특별했다. 뮤어는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미국 전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제품들을 소개했다.
최지우, 3년 만의 스크린 귀환…영화 '슈가' 2026년 1월 개봉 확정

최지우, 3년 만의 스크린 귀환…영화 '슈가' 2026년 1월 개봉 확정

당뇨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로 열연
최지우의 스크린 복귀작이 2026년 1월 극장가에 상륙한다. 영화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로, 배우 최지우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지우는 2023년 〈뉴 노멀〉 이후 3년 만에 주연으로 극장가에 돌아온다. 극 중 최지우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세상과 맞서는 엄마 미라 역을 맡았다.
'인기가요' MC 아이브 이서→베돈크 이현

'인기가요' MC 아이브 이서→베돈크 이현

1년 7개월간 MC로 활동한 이서 "음악 방송 MC 꿈 이뤄서 행복"
이현이 이서의 다음 타자로 〈SBS 인기가요〉 MC 자리에 합류한다. 그룹 아이브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의 멤버 이서는 지난 12월 7일 생방송을 마지막으로 MC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 의상으로 방송을 진행한 이서는 2024년 4월에 합류한 이후 1년 7개월 만에 〈인기가요〉 MC를 졸업했다. 이후 이서는 소속사를 통해 "제 오랜 꿈 중의 하나가 음악 방송 MC를 해보는 것이었는데, '인기가요'에서 그 꿈을 이룰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러브 인 베트남’ 메인 포스터 공개 & VIP 시사회 확정! 감독과 배우 내한!

‘러브 인 베트남’ 메인 포스터 공개 & VIP 시사회 확정! 감독과 배우 내한!

〈러브 인 베트남〉은 가수를 꿈꾸는 인도 남자 ‘마나브’가 유학을 떠난 베트남에서 만난 ‘린’과 나눈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발리우드 로맨스다.
가수를 꿈꾸는 인도 남자 ‘마나브’가 유학을 떠난 베트남에서 만난 ‘린’과 나눈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발리우드 로맨스 〈러브 인 베트남〉이 예측 불가한 삼각관계로 미묘한 긴장감이 맴도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시미’와 ‘린’ 그리고 그 사이에 놓인 ‘마나브’의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오래도록 ‘마나브’를 짝사랑 중인 ‘시미’의 매혹적이고 당당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