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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감독 장항준의 전작 '리바운드' 4월 3일 재개봉!

천만 감독 장항준의 전작 '리바운드' 4월 3일 재개봉!

“실수해도 다시 잡으면 돼” 그가 가장 아끼던 이야기 〈리바운드〉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본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아끼는 작품으로 손꼽는 영화 〈리바운드〉가 오는 4월 3일 재개봉한다. 개봉 3주년을 맞아 다시 스크린에 오르는 이 작품은, 뜨거웠던 청춘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포스터를 함께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팀의 8일간의 기적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2026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씨네플레이가 예측한 주요 부문 수상자·작은?

2026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씨네플레이가 예측한 주요 부문 수상자·작은?

영화인, 관객, 씨네필들에게 소소한 ‘스몰톡’ 주제가 되는 바로 그 영화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98회를 맞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현지시간으로 3월 15일,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7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다. 아카데미 회원 영화인들이 투표로 선정하는 아카데미에서 어떤 영화들이 영화들의 선택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을까. 올해도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총 4개의 주요 부문에 수상자·작을 예측했다.
엔하이픈 정원, 日 톱스타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특급 협업…첫 영화 OST 부른다

엔하이픈 정원, 日 톱스타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특급 협업…첫 영화 OST 부른다

일본 영화 '정직부동산' OST '코에(声)' 가창 참여…한일 스타의 감미로운 하모니 10일 영화 예고편 통해 미디엄 템포 신곡 음원 일부 최초 공개하며 기대감 고조 메가 히트 원작 바탕으로 5월 15일 현지 개봉…양국 넘나드는 글로벌 영향력 입증
그룹 엔하이픈 멤버 정원이 일본 톱스타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감미로운 하모니를 완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데뷔 첫 영화 OST 참여작 〈정직부동산〉 예고편 선공개1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정원은 오는 5월 15일 일본 현지에서 개봉하는 영화 〈정직부동산〉의 OST '코에(声)'에 가창자로 참여했다. 정원이 영화 OST를 부르는 것은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전소민X김도연 ‘열여덟 청춘’ 메인 예고편 공개… 별난 선생과 서툰 고등학생의 만남

전소민X김도연 ‘열여덟 청춘’ 메인 예고편 공개… 별난 선생과 서툰 고등학생의 만남

3월 25일 개봉 확정… 원작 ‘열여덟 너의 존재감’ 바탕으로 한 빛나는 성장 기록
배우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의 신선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열여덟 청춘〉이 오는 3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청춘들의 서툰 방황과 반짝이는 순간을 담은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 10종을 전격 공개했다. 정답 대신 가능성을 찾는 특별한 사제 케미… 박수현 작가 원작 바탕영화 〈열여덟 청춘〉은 십 대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담아낸 박수현 작가의 원작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포토&] 실화라 더 소름… '삼악도' 조윤서X곽시양, 최악의 사이비 '백백교' 쫓는다 '오컬트 호러' 시사간담회 현장

[포토&] 실화라 더 소름… '삼악도' 조윤서X곽시양, 최악의 사이비 '백백교' 쫓는다 '오컬트 호러' 시사간담회 현장

일제강점기 증발한 종교와 의문의 자살 사건… 금기의 섬에서 마주한 '절대 악'의 실체와 숨 막히는 공포
일제강점기 자취를 감춘 최악의 '사이비 종교', 그리고 그 실체를 쫓는 탐사보도팀이 마주한 '절대 악'의 연대기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영화 '삼악도'가 종교와 오컬트, 호러를 결합한 독창적인 장르적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며 대중 앞에 섰다. 지난 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시사 간담회에서는 작품이 가진 묵직한 공포의 실체가 드러났다. 특히 실존했던 사이비 종교 '백백교'를 모티브로 하여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허무는 공포감을 구현했다는 점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뛴다"... AAA급 '존 윅' 게임, 영화 이전 '바바 야가'의 전설 다룬다

12일 소니 쇼케이스서 첫 예고편 공개... 세이버 인터랙티브 제작·라이언스게이트 배급 영화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 제작 참여, "완벽한 '건-푸' 액션 구현 목표" '불가능한 임무' 수행 전 전성기 시절 배경... 양복점 장인 내레이션 담긴 예고편 화제 PS5·Xbox·PC 출시 예정... '스페이스 마린 2' 성공 이은 세이버의 야심작
전 세계 액션 팬들을 열광시킨 전설적인 킬러 '존 윅 '이 스크린을 넘어 콘솔과 PC로 찾아온다. 놀랍게도 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게임 속 캐릭터가 되어 돌아온다. 13일 라이언스게이트와 세이버 인터랙티브는 소니의 'State of Play' 쇼케이스를 통해 AAA급 존 윅 비디오 게임을 공식 발표하고 첫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PC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장국영X매염방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3월 25일 CGV 개봉 확정!

장국영X매염방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3월 25일 CGV 개봉 확정!

1988년 홍콩 개봉 당시 4주 연속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장기 흥행을 써 내려간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는 1930년대와 80년대를 오가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홍콩의 영원한 별, 장국영과 매염방의 매혹적인 판타지 로맨스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가 2026년 3월25일, 40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국내 극장에서의 첫 개봉을 앞두고 [론칭 예고편 : 첫 만남 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론칭 예고편은 1930년대와 1980년 대의 홍콩의 시간을 오가며, 두 주인공의 설레는 첫 만남과 운명적인 사랑에 집중한다. 1988년 홍콩 개봉 당시 4주 연속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장기 흥행을 써 내려간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는 1930년대와 80년대를 오가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드디어 오늘 개봉! 촬영 비하인드 스틸 공개!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드디어 오늘 개봉! 촬영 비하인드 스틸 공개!

촬영 비하인드 스틸에는 카메라 안팎을 넘나들며 이어졌던 현장의 웃음 가득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 연휴 극장가에 따뜻한 감동과 힐링을 전할 영화 〈넘버원〉은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의 진짜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오늘, 개봉을 기념해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스틸에는 카메라 안팎을 넘나들며 이어졌던 현장의 웃음 가득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최우식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부터 촬영에 들어가면 단숨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다이 마이 러브' 제니퍼 로렌스X로버트 패틴슨, 전라 노출도 불사한 연기 투혼!

'다이 마이 러브' 제니퍼 로렌스X로버트 패틴슨, 전라 노출도 불사한 연기 투혼!

'케빈에 대하여' 감독의 신작 〈다이 마이 러브〉서 커리어 중 가장 파격적인 연기 펼쳤다!
거장 감독들과 톱배우들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영화 〈다이 마이 러브〉가 주연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로버트 패틴슨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다이 마이 러브〉는 〈케빈에 대하여〉,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통해 독보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린 램지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는 사랑과 성적 관계의 파탄에 직면한 부부 그레이스 와 잭슨 이 겪는 심리적 균열과 광기 어린 폭주를 치밀하게 그려낸다.
정려원X이정은의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 디즈니+ 공개

정려원X이정은의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 디즈니+ 공개

폭설 속 베일에 싸인 진실 쫓는 K-스릴러
화제의 스릴러 영화가 디즈니+에 상륙했다. 지난 4일, 디즈니+는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를 공개했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폭설이 쏟아지던 어느 밤, 피투성이가 된 언니를 싣고 병원에 도착한 도경 이 사건을 맡은 경찰 현주 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며 시작된다. 사건 관계자마다 범인에 대해 서로 다른 기억을 내놓는 가운데, 베일에 싸인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작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단연 배우들의 열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