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전지현X구교환X지창욱, 연상호 신작 ‘군체’로 뭉쳤다… 보그 코리아 5월호 화보 공개!

신현빈·김신록·고수까지 합세한 역대급 앙상블... 먼저 화보로 압도적 카리스마 선보여

〈군체〉 포스터
〈군체〉 포스터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스크린을 뚫고 나온 주역들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보그 코리아]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전지현부터 고수까지… 절제된 분위기 속 팽팽한 텐션

[출처: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출처: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출처: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출처: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이번 화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속 긴장감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화보 속 배우들은 각자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2026년 가장 강력한 캐스팅 라인업의 위용을 증명했다.

특히 배우들 간의 관계성을 암시하는 유닛 컷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차가운 눈빛으로 마주 선 전지현과 구교환은 영화 속 두 인물의 날 선 대립 구도를 예고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반면 등을 맞댄 지창욱과 김신록은 서로를 의지하는 끈끈한 남매의 모습을, 애틋한 분위기를 풍기는 신현빈과 고수는 극한의 상황 속 부부의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주며 영화가 담아낼 밀도 높은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연상호 월드의 확장… 진화하는 감염자에 맞선 생존자들의 시너지

[출처: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출처: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출처: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영화 〈군체〉는 기존 좀비물에서 한 단계 나아가,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라는 새로운 공포를 제시한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은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와 연상호 감독과의 작업 소감을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여섯 명의 배우가 한 화면에 담긴 단체 컷만으로도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가운데, 이들이 선보일 연기 앙상블은 올봄 극장가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좀비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 영화 〈군체〉는 오는 5월 21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

영화인

[새영화] 브래드 피트, 대본 읽고 눈물 흘린 '하트 오브 비스트'…28일 극한 생존기 개봉
NEWS
2026. 10. 22.

[새영화] 브래드 피트, 대본 읽고 눈물 흘린 '하트 오브 비스트'…28일 극한 생존기 개봉

'브래드 피트'가 대본을 읽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혀 개봉 전부터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신작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오는 28일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이 작품은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와 그의 오랜 전우인 군견 '오딘'이 알래스카의 무자비한 대자연 속에서 겪는 극한의 조난 생존기를 치밀하고 사실적인 연출로 그려냈다. 대자연의 위협 앞, 전우에서 조난자로 내몰린 두 생명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 분)에게 '오딘'은 단순한 반려견의 의미를 넘어선다. 제임스가 목숨을 담보로 한 위험천만한 특수 임무를 수행할 때마다, '오딘' 역시 최정예 수색 전투견으로서 작전의 최전선에 섰다. 이들은 피와 화약 냄새가 진동하는 전장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한 진정한 전우다.

영화 '원스' 288억 흥행 신화…18일 단독 재개봉, '글렌 핸사드' 추모
NEWS
2026. 10. 22.

영화 '원스' 288억 흥행 신화…18일 단독 재개봉, '글렌 핸사드' 추모

상처를 치유하는 음악의 힘, 스크린에 다시 울려 퍼지다 음악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원스'가 오는 11월 18일 CGV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는다. 배급사 '와이드릴리즈'와 '제이앤씨미디어그룹'은 21일 이 같은 재개봉 소식을 전하며, 올가을 극장가에 짙은 감동을 예고했다. '원스'는 사랑에 대한 희망을 잃어버린 남자와 가수의 꿈을 포기한 여자가 아일랜드 더블린의 낯선 밤거리에서 우연히 만나 음악으로 교감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두 주인공이 음악을 매개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은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