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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과 바디 호러의 파격 결합 '금발이 되고 싶어', 6월 VOD 서비스 오픈

미국 내 아시아계 청소년의 정체성과 소속감 문제를 장르 영화 형식으로 풀어내 호평 2025년 SXSW 영화제 화제작, 셜리 첸·맥케나 그레이스 출연으로 압도적 몰입감 선사 오는 2026년 6월 IPTV 3사 및 스튜디오 초이스 등 주요 VOD 플랫폼 통해 안방극장 상륙

〈금발이 되고 싶어〉
〈금발이 되고 싶어〉

하이틴 영화와 바디 호러를 결합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금발이 되고 싶어〉가 VOD로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금발이 되고 싶어〉는 미국 사회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중국계 미국인 고등학생 조앤 황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025 SXSW 영화제 공개 이후 큰 화제를 모으며 주목받았다. 자신을 완전히 바꿔줄 실험적인 시술을 선택한 조앤 황이 모든 것을 이룬 듯 보이지만 끝내 삶의 균열을 맞이한다는 내용은 미국 사회 속 아시아계 청소년들이 느끼는 정체성과 소속감의 문제를 장르 영화 형식으로 풀어내 호평받았다.

이렇게 미국 사회를 사로잡은 〈금발이 되고 싶어〉는 셜리 첸과 맥케나 그레이스가 출연해 사회적 메시지와 장르적 재미를 모두 놓치지 않게 섬세한 심리 표현과 몰입력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연출을 맡은 에이미 왕은 하이틴 영화 특유의 화려한 분위기와 신체 붕괴형 바디 호러를 결합해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뒤틀린 욕망과 무너져가는 정체성을 그린 화제의 바디 호러 스릴러 〈금발이 되고 싶어〉는 2026년 6월 IPTV 3사(GENIE TV, Btv, U+tv)를 비롯해 스튜디오 초이스 등 주요 VOD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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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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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5.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코미디언 이선민이 고향인 경북 구미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나선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선민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개막식 사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 이선민은 농특산물 깜짝 경매 등 현지 우수 작물을 직접 소개하는 코너를 맡아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선민은 "고향인 구미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더욱 뜻깊고 정말 영광스럽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구미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분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사 첫 반응] '인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9. 4.

[시사 첫 반응] '인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실버 인턴 최민식과 워커홀릭 CEO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 한국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합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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