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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BTS 위크' 선포 및 시청사 붉은빛 점등, 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 전석 매진

美 LA 'BTS 위크' 선포 및 시청사 붉은빛 점등, 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 전석 매진

월드투어 LA 공연 기념…"현세대 가장 영향력 있는 그룹"
글로벌 팝 아이콘의 귀환, 도시 전체가 붉게 물들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가 '방탄소년단' 의 월드투어 '아리랑' 을 맞이해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LA가 이달 1일부터 8일 까지를 'BTS 위크' 로 공식 지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LA 시청에서는 시의회와 관광청, '빅히트뮤직'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선포식이 거행됐다. 이번 선포를 기념하며 LA 시청사는 1일 밤, 정규 5집 '아리랑'을 상징하는 키 컬러인 '붉은색' 조명으로 화려하게 불을 밝혔다.
'KCON LA 2026' 폐막… 누적 관객 14만 2천 명 동원

'KCON LA 2026' 폐막… 누적 관객 14만 2천 명 동원

'K-스토리 존' 신설… 박은빈·이준혁 등 한국 배우 참석해 관객 소통
CJ ENM은 지난 14일부터 16일 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KCON LA 2026(케이콘 엘에이 2026)' 행사가 누적 관객 14만 2천여 명을 기록하며 종료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SOUL CITY'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 250여 개 지역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총 144개 기업 및 브랜드가 참여해 724동 규모의 부스를 운영했고, K-POP 아티스트와 배우 등 총 36팀이 무대에 올랐다.
일단 기다리면 올해 안에 볼 수 있는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작 4

일단 기다리면 올해 안에 볼 수 있는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작 4

세계3대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올해 제83회의 라인업을 발표했다. 9월 2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리는 베니스국제영화제는 베를린국제영화제, 칸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고 있다. 이번 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는 베르너 헤어조크, 난니 모레티, 츠카모토 신야, 플로리앙 젤레르, 마틴 맥도나 감독 등이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그중에서도 벌써 한국에 개봉을 확정한 경쟁작 및 초청작과 이를 연출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가능한 사랑 - 이창동 베니스이기에 가능하다.
에스파·아이들, 美 롤라팔루자 첫 출격… 60분 라이브에 시카고 열광

에스파·아이들, 美 롤라팔루자 첫 출격… 60분 라이브에 시카고 열광

에스파, 타이 달라 사인과 합동 퍼포먼스… 아이들은 악천후 속 신곡 '모닝' 최초 공개
K팝을 대표하는 간판 걸그룹 '에스파'와 '아이들'이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첫 출격, 각각 60분의 단독 라이브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현지 음악 팬들을 열광시켰다. 글로벌 무대 삼킨 '에스파', 래퍼 '타이 달라 사인'과 완성한 압도적 퍼포먼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일 알리안츠 스테이지에 오른 '에스파'는 데뷔곡 '블랙맘바'를 필두로 '넥스트 레벨', '아마겟돈', '슈퍼노바' 등 메가 히트곡을 연달아 쏟아내며 다채로운 라이브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코르티스, 美 '롤라팔루자' 무대 접수… 5만 관객 홀린 40분

코르티스, 美 '롤라팔루자' 무대 접수… 5만 관객 홀린 40분

주시 제이와 신곡 '모션' 합동 무대… 11곡 라이브에 전 세계 16만 7천 명 동시 시청
그룹 '코르티스' 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5만여 명의 관객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이날 약 40분간 쉴 틈 없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시카고 밤하늘을 수놓은 11곡의 라이브 향연 이날 '롤라팔루자'의 'T-모바일'(T-MOBILE) 스테이지에 등판한 '코르티스'는 '고. '(GO. )와 '왓 유 원트' 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제니, 美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장식… 18곡 라이브에 미공개 신곡 깜짝 공개

제니, 美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장식… 18곡 라이브에 미공개 신곡 깜짝 공개

한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 메인 스테이지 장식… 신곡 '레스 댄 어 러버' 첫 무대
대한민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블랙핑크 '제니'가 북미 최대 규모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등극, 약 60분간 18곡의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를 쏟아내며 글로벌 최정상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재증명했다. 40만 관중 압도한 라이브 밴드 사운드… 팝의 성지를 정복하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 1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페스티벌의 간판 무대 '버드 라이트'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하이브 선후배 '엔하이픈·산토스 브라보스' 라이브, 2026 월드컵 멕시코 축제 달궜다

하이브 선후배 '엔하이픈·산토스 브라보스' 라이브, 2026 월드컵 멕시코 축제 달궜다

'캄포 마르테 26'서 2시간 라이브로 현지 팬 열광
음악과 축구의 경계를 허문 '하이브'의 멕시코 정복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 '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북중미의 심장, 멕시코시티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엔하이픈 '과 라틴 팝의 신성 '산토스 브라보스 '는 지난 15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 기념 초대형 복합 문화 축제 '캄포 마르테 26(CAMPO MARTE 26)'에 동반 출격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공식 예고편] “내가 록키 발보아다”… 실베스터 스탤론의 무모한 도전 그린 전기 영화 '아이 플레이 록키' 예고편 공개

[공식 예고편] “내가 록키 발보아다”… 실베스터 스탤론의 무모한 도전 그린 전기 영화 '아이 플레이 록키' 예고편 공개

피터 패럴리 감독 신작... 신예 안소니 이폴리토, 청년 시절 실베스터 스탤론 싱크로율 100% 도전 각본을 직접 쓰고도 “주연이 아니면 팔지 않겠다” 배수의 진을 쳤던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비하인드 맷 딜런·안나소피아 롭·스테판 제임스 등 탄탄한 조연진 합류… 아마존 MGM 배급으로 올 11월 극장 개봉
무명 배우에 불과했던 청년이 어떻게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영웅 ‘록키 발보아’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던 실베스터 스탤론의 실제 록키 제작 비화를 담은 전기 영화 '아이 플레이 록키 '의 공식 예고편이 마침내 공개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고 있다.■ “단순히 쓴 게 아니라, 내가 록키가 되어야 했다” 무명 배우의 위대한 도박 배급사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공개한 '아이 플레이 록키'의 공식 시놉시스에 따르면, 이 영화는 자신이 쓴 '록키'의 각본을 단순히 파는 것을 넘어, 본인이 반드시...
제니, 유럽 홀렸다…스페인 '매드 쿨' K팝 유일 헤드라이너

제니, 유럽 홀렸다…스페인 '매드 쿨' K팝 유일 헤드라이너

덴마크·폴란드 이어 유럽 3개국 페스티벌 간판 출연
마드리드 밤하늘 수놓은 K팝 퀸의 귀환…유럽 3대 축제 정복한 제니 블랙핑크 소속 '제니'가 스페인의 심장 마드리드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는 9일 개최된 초대형 음악 축제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에서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등판하며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무대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시카고의 아들’ CM 펑크, 기습 복귀하자마자 새 챔피언 등극… 새미 제인 꺾고 ‘통합 WWE 타이틀’ 획득

‘시카고의 아들’ CM 펑크, 기습 복귀하자마자 새 챔피언 등극… 새미 제인 꺾고 ‘통합 WWE 타이틀’ 획득

6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로즈몬트 올스테이트 아레나서 열린 WWE RAW 메인 이벤트 폭발 군터의 기습으로 부상당한 코디 로즈 대신 대타 출전… 15년 전 머니 인 더 뱅크 기적 재현 고향 시카고서 통산 15년 만에 WWE 최고 자리에… 경기 후 ‘냉장고 벨트’ 인증샷으로 팬들 도파민 자극
‘시카고의 왕’ CM 펑크(CM Punk·47)가 부상 여파를 깨고 링으로 깜짝 복귀하자마자 WWE 역사에 남을 충격적인 챔피언 등극을 이뤄냈다. 고향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 속에서 새미 제인을 꺾고 마침내 새로운 통합 WWE 챔피언에 올랐다. ■ 군터의 기습 테러로 무너진 코디 로즈… 빈자리 채운 ‘의문의 대타’ 6일 미국 일리노이주 로즈몬트의 올스테이트 아레나에서 개최된 WWE 월요일 밤의 생방송 ‘RAW’는 오프닝부터 유혈 사태가 벌어지며 파란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