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아들 유치원 탈락 후 "환장하는데 1시간째 주차장"
아들 준범 1희망 탈락에 "환장"…학부모들 공감 폭발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인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의 유치원 우선모집 선발 탈락 소식을 전하며 많은 학부모의 공감을 얻었다. 10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유치원 우선모집 선발 결과 캡처 화면을 게시했다. 아들 연준범 군의 이름과 함께 '1희망 탈락'이라는 문구가 선명했고, 제이쓴은 "환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허탈한 심정을 표현했다. 광탈 학부모 '파티원' 모집최근 치열해진 유치원 입소 경쟁을 반영하듯, 제이쓴의 솔직한 심경 토로에 학부형 누리꾼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