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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뭉쳤다…하이브 걸그룹의 역대급 협업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뭉쳤다…하이브 걸그룹의 역대급 협업

12일 신곡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 전격 발매. 11일 '엠카운트다운' 최초 무대 공개로 기대감 최고조.
경계를 허문 3색(色) 글로벌 퀸의 조우, K팝의 새 질서를 쓰다글로벌 음악 시장의 절대적 패권을 쥔 '하이브' 산하 세 걸그룹이 하나의 프레임에 갇혔다. 좌측부터 독보적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는 '르세라핌', 몽환적 주술로 대중을 홀리는 '아일릿', 그리고 글로벌 팝 씬의 룰을 깨부순 루키 '캣츠아이'다. 이들이 결성한 전례 없는 연합 전선은 전 세계 음악 산업의 지각 변동을 알리는 강렬한 서막이다. 글로벌 음악 생태계를 재편 중인 '하이브'의 핵심 동력들이 뭉쳤다.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⑤ 이세온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⑤ 이세온

〈바미스〉는 유명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디저트를 만드는 예능이다.
4월 한국 Wavve와 아시아 전역을 중심으로 한 OTT 플랫폼 Viu를 통해 글로벌 공개 예정인 K-디저트 예능 프로그램 〈Bite me Sweet〉(바이트 미 스위트, 이하 〈바미스〉)가 온다. 〈바미스〉는 동남아 각국의 유명 파티시에와 한국의 셀럽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K-스낵을 활용한 새로운 디저트를 창조하는 경연 리얼리티쇼다. 이번 프로그램에 웹드라마 〈새빛남고 학생회〉(2021), 〈사장돌마트〉(2023), 〈허식당〉(2025)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온 배우 이세온이 출연한다.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SNL' 대세와 '스맨파' 리더 만났다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SNL' 대세와 '스맨파' 리더 만났다

1994년생 동갑내기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 열애 인정. 종교라는 공통분모로 맺어진 대세 커플의 탄생
연예계 대세들의 만남,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에 새로운 1994년생 '동갑내기 커플'이 탄생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명확히 밝혔다. 이어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 역시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두 사람의 만남을 기정사실화했다.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엠넷플러스 생중계로 글로벌 접근성 강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확장 예고
연말 가요 시상식 시즌의 포문을 여는 MAMA AWARDS 가 올해 개최지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CJ ENM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MAMA AWARDS’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오사카를 선택하며 일본 내 K-POP 팬덤의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시상식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확장’과 ‘체험’이다. CJ ENM은 자사 플랫폼인 엠넷플러스 를 활용한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물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주력한다.
[KPOP 이슈] 'K팝 축제' 2026 MAMA, 11월 오사카 교세라 돔 개최

[KPOP 이슈] 'K팝 축제' 2026 MAMA, 11월 오사카 교세라 돔 개최

CJ ENM, 11월 20~21일 오사카서 '2026 MAMA' 개최... 역대급 이벤트 예고
글로벌 K팝의 정점, '2026 마마 어워즈' 오사카 상륙아시아 최고 권위의 글로벌 K팝 시상식 '2026 마마 어워즈 '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개최된다. 이는 2022년과 2024년에 이은 세 번째 오사카 입성으로, '일본 K팝 열풍'의 중심지에서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덤을 집결시킨다.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범한 이래 27년간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이정표 역할을 해온 '마마 어워즈'는 올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완벽히 허무는 혁신을 예고했다.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기념 9년 만에 재결합…아시아 투어 'LOOP' 개최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기념 9년 만에 재결합…아시아 투어 'LOOP' 개최

5월 29~31일 잠실실내체육관 시작으로 방콕·홍콩 순회, 2017년 이후 첫 완전체 무대
걸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9년 만에 재결합하며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12일 스윙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오아이는 오는 5월 29~3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 'LOOP' 를 연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2017년 '타임슬립 - 아이오아이' 공연 이후 9년 만에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콘서트"라며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엔하이픈 희승 팀 탈퇴... 빌리프랩 잔류하며 솔로 아티스트 전향

엔하이픈 희승 팀 탈퇴... 빌리프랩 잔류하며 솔로 아티스트 전향

빌리프랩 "음악적 지향점 뚜렷, 존중하기로 결정"…엔하이픈 향후 6인 체제 재편 희승 자필 편지 "음악적 욕심 앞세우고 싶지 않았다"
그룹 엔하이픈 의 멤버 희승이 팀을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 새 출발을 알렸다. ⬦ 빌리프랩 "음악적 지향점 존중". . . 희승은 솔로, 엔하이픈은 6인조로소속사 빌리프랩은 10일 팬 플랫폼 위버스 등을 통해 "희승은 엔하이픈 팀에서 독립한다"며 "엔하이픈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빌리프랩은 이번 결정의 배경에 대해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빅뱅, 데뷔 20주년 글로벌 투어 공식 확정…다음 달 美 코첼라 무대도 선다

빅뱅, 데뷔 20주년 글로벌 투어 공식 확정…다음 달 美 코첼라 무대도 선다

양현석 총괄 "멤버들과 공연 개최 합의…완벽한 무대 만들겠다" 공식 선언, 지드래곤 "팬의 마음으로 기대"
그룹 빅뱅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투어를 공식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4일 공개한 공식 블로그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직접 밝혔다. 양현석 총괄은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며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랩비트 2026', 지코·박재범 등 1차 라인업 공개…2년 만의 화려한 귀환

'랩비트 2026', 지코·박재범 등 1차 라인업 공개…2년 만의 화려한 귀환

국내 최대 규모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 오는 6월 서울 문화비축기지서 개최 지코·박재범·다이나믹 듀오 등 힙합 아이콘 총출동 및 특별한 합동 무대 예고 1일권 9만 9000원 확정…멜론티켓·NOL티켓·트립닷컴 통해 공식 예매 진행
국내 최대 규모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 2026(RAPBEAT 2026)'가 화려한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2년 만의 귀환을 알렸다. 주최사 컬쳐띵크는 27일 공식 소셜 미디어와 홈페이지를 통해 '랩비트 2026'의 재개최 소식과 함께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 2024년 10주년을 맞아 10만 관객을 동원했던 랩비트는 올해 한층 쾌적해진 환경과 오직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예고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이오아이, 5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컴백·아시아 투어 확정

아이오아이, 5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컴백·아시아 투어 확정

김세정·전소미·청하 등 9인 참여, 스윙엔터테인먼트 총괄 매니지먼트 맡아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오는 5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고 스윙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번 10주년 활동은 2017년 팀 해체 이후 약 9년 만의 복귀로, 스윙엔터테인먼트가 앨범 발매부터 아시아 투어까지 전반적인 매니지먼트를 총괄한다. 이번 활동에는 김세정, 전소미, 청하 등 9명의 멤버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