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 인정…'SNL' 대세와 '스맨파' 리더 만났다

1994년생 동갑내기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 열애 인정. 종교라는 공통분모로 맺어진 대세 커플의 탄생

좌측부터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연합뉴스 자료사진, 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좌측부터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연합뉴스 자료사진, 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예계 대세들의 만남,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에 새로운 1994년생 '동갑내기 커플'이 탄생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명확히 밝혔다. 이어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ARA) 역시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두 사람의 만남을 기정사실화했다.

종교라는 공통분모,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

1994년생 '동갑내기'인 이들은 당초 연예계 동료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종교'라는 강력한 공통분모를 통해 급격히 가까워졌고,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이들의 만남은 업계 안팎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예능 블루칩과 댄스계 최강자의 '시너지'

'지예은'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한 이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리즈와 SBS '런닝맨'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대세 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바타'는 국내 최정상급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다. 2022년 엠넷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지도와 압도적인 실력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정상을 달리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은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이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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