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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의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BIFAN 30주년 개막작 ‘표인: 풍기대막’ 하반기 국내 개봉!

무협의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BIFAN 30주년 개막작 ‘표인: 풍기대막’ 하반기 국내 개봉!

이연걸의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레전드 원화평 감독이 연출을 맡고 중화권 최고 액션스타 오경이 주인공을 맡았다.
잃어버린 타격감의 부활, 전 세계가 열광한 '진짜' 액션 홍콩 무술 영화의 전설이자 ‘와호장룡’, ‘매트릭스’의 액션을 설계한 거장 원화평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표인: 풍기대막’은 하드보일드 성인 무협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화려한 판타지 비주얼에 의존하던 최근의 트렌드를 과감히 탈피하고, 배우들의 실제 땀방울과 거친 숨소리, 뼈와 무기가 부딪히는 날것의 물리적 타격감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복원해 냈다.
숏드라마 전성시대!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이원석 감독 ‘사랑하는 죽음’ 부천 공개!

숏드라마 전성시대!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이원석 감독 ‘사랑하는 죽음’ 부천 공개!

두 작품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됐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장르 영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형식과 콘텐츠를 적극 소개해온 국내 대표 영화제다. 두 작품은 판타스케이프 섹션 내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되었다. 이번 기획전은 모바일 환경에서 소비되던 세로형 숏드라마를 극장 스크린으로 확장해 선보이며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한다. 〈아버지의 집밥〉은 아내 ‘순애’가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
이준익·이원석 숏드라마 'BIFAN·뉴욕영화제' 초청 쾌거, K-숏드라마의 위용!

이준익·이원석 숏드라마 'BIFAN·뉴욕영화제' 초청 쾌거, K-숏드라마의 위용!

거장 이준익, 이원석 감독 숏폼 도전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뉴욕 아시안 영화제 잇달아 초청
거장의 시선이 머문 찰나의 미학. '이준익' 감독의 '아버지의 집밥'과 '이원석' 감독의 '사랑하는 죽음'이 짧지만 강렬한 서사로 전 세계 장르 영화 팬들과 숏드라마 팬들의 오감 자극 시킬 준비. 거장의 파격적 외도, 숏드라마 숏폼시네마의 새 지평을 열다 대한민국 영화계를 호령하는 두 거장이 스크린의 물리적 경계를 허물었다. '이준익' 감독과 '이원석' 감독이 선보이는 첫 '숏드라마'가 세계구급 장르 영화제에서 그 압도적인 실체를 선공개한다.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점차 시력 잃어가는 1인 2역 소화… 티저 포스터 공개
배우 신민아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스릴러다. 영화 〈숨바꼭질〉을 제작한 드림캡쳐의 신작이며, 〈옆집사람〉으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수상한 염지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1인 2역에 도전한다.
30주년 맞은 BIFAN, 韓 장르영화 30년사 집대성…'아시안 장르영화 99' 닻 올린다

30주년 맞은 BIFAN, 韓 장르영화 30년사 집대성…'아시안 장르영화 99' 닻 올린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3개년 특별 기획 프로젝트 '아시안 장르영화 99' 론칭 매년 33편씩 총 99편 선정해 아시아 영화 지형도 및 장르적 흐름 체계적으로 조망 여성 감독 연출작 11편 별도 조명 포함…오는 7월 영화제 기간 내 상영 및 GV 진행
오는 7월 열리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는 4월 24일, 3개년 프로젝트인 ‘아시안 장르영화 99’(Asian Genre Films 99)를 알렸다. ‘아시안 장르영화 99’는 매년 33편의 한국 장르영화를 선정, 총 99편의 영화를 소개하는 3개년 프로젝트다. 지난 30년 동안 전세계의 다양한 장르영화를 소개한 BIFAN은 BIFAN의 정체성인 ‘장르’의 관점에서 아시아 영화의 지형도를 그리고 그 흐름을 체계적으로 조망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열혈 MZ 교생 한선화 ‘교생실습’ 메인 포스터 공개! 죽음의 모의고사가 시작된다!

열혈 MZ 교생 한선화 ‘교생실습’ 메인 포스터 공개! 죽음의 모의고사가 시작된다!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 〈교생실습〉이 오는 5월 13일 CGV 단독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다. 영화 〈교생실습〉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4년 연속 초청과 2년 연속 2관왕을 기록한 '부천의 총아' 김민하 감독의 신작으로, 믿고 보는 배우 한선화가 주연을 맡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열혈 MZ 교생 '은경 '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 삼인방이 붉은 망토를 두른 채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은까마귀상 수상 쾌거

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은까마귀상 수상 쾌거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인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상 올해 국제 경쟁 부문 초청된 유일한 한국 영화…지난해 시체스영화제 이어 글로벌 러브콜 김명민·이신영·박유림 주연 액션 누아르물…현재 최종 후반 작업 거쳐 국내 개봉 예정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가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히는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인 '은까마귀상'을 품에 안았다. 국제 경쟁 부문 은까마귀상 수상 20일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슬픈 열대'는 지난 18일 폐막한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서 은까마귀상을 수상했다.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로 불리는 브뤼셀영화제에서 올해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국 작품은 '슬픈 열대'가 유일하다.
데뷔 20주년 빅뱅, 美 코첼라로 화려한 귀환…새 월드투어 시동

데뷔 20주년 빅뱅, 美 코첼라로 화려한 귀환…새 월드투어 시동

12일, 19일 60분간 메가 히트곡 무대 펼친다. 코첼라를 시작으로 글로벌 투어에 돌입하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 예고.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로 압도적인 귀환을 선언하다. 전설의 귀환, '코첼라' 무대에서 펼쳐질 60분의 압도적 퍼포먼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빅뱅'이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음악계에 강력한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10일 소속사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개최되는 '코첼라'에 참석한다.
초감각 바디 호러 로맨스 '엘스' 3월 19일 개봉!

초감각 바디 호러 로맨스 '엘스' 3월 19일 개봉!

토론토 미드나잇 매드니스 화제작… "당신이 보는 모든 것이 당신의 몸이 된다"
전 세계 장르 영화 팬들을 매료시킨 파격적인 신작 〈엘스〉가 오는 3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인간의 신체가 사물과 융합된다는 기이한 설정과 강렬한 시각적 미장센을 전면에 내세운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도 함께 공개됐다. 전 세계 13개 부문 수상… "토론토 영화제 최고의 발견" 극찬 영화 〈엘스〉는 인간의 몸이 주변 사물과 합쳐지는 정체 모를 전염병이 창궐한 세상에서 공포에 맞서는 한 커플의 사투를 그린 초감각 바디 호러 로맨스다.
히치콕을 떠올리게 하는 ‘콜드 미트’ 강렬한 서스펜스 스릴러!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히치콕을 떠올리게 하는 ‘콜드 미트’ 강렬한 서스펜스 스릴러!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영하 25도의 혹한의 추위, 고립된 차 안에서 대치하는 ‘애나’와 ‘데이비드’가 생존을 건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영화 〈콜드 미트〉는 영하 25도의 혹한의 추위, 고립된 차 안에서 대치하는 ‘애나’와 ‘데이비드’가 거센 눈 폭풍이 몰아치고 휴대폰 신호조차 잡히지 않는 고립된 상황 속에서 생존을 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서스펜스 스릴러.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 중 하나인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각본상 수상 및 런던 프라이트페스트 페스티벌에서 작품상부터 감독상, 남우주연상, 공포상까지 주요 부문에 후보로 지목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