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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 검색 결과

[포토&] 삼척해랑영화제 9월 개막…바다 배경 '피크닉 영화관' 뜬다

[포토&] 삼척해랑영화제 9월 개막…바다 배경 '피크닉 영화관' 뜬다

9월 4일부터 이틀간 삼척 일대서 개최. 단편 공모전 및 AI 영화 부문 신설, 시민 참여형 축제
'제3회 삼척해랑영화제', 9월 4일 개막…해변에서 만나는 '푸른 바다의 신화와 역사'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대표 해양 문화 축제인 '2026 제3회 삼척해랑영화제'가 삼척해수욕장을 비롯한 주요 명소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막을 올린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번 영화제를 '푸른 바다의 신화와 역사'라는 핵심 주제 아래, 시민과 관광객이 완벽히 동화되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격상시켰다.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칸의 남자' 박찬욱, 2026년 경쟁 부문 심사 이끈다... 한국 영화사 새 역사 쓴다
한국 영화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한국인이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2편의 장편 영화를 통해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한 박찬욱 감독이 오는 2026년 열리는 제79회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국제적인 찬사를 받아온 연출가이자 각본가, 제작자다.

"리조부터 크리드까지"... 2026 휴스턴 로데오, 장르 파괴한 '역대급 라인업' 떴다

3월 2일 개막... 록 밴드 크리드·팝스타 리조 등 9팀 로데오 첫 데뷔 '텍사스의 아들' 코디 존슨, 폐막식서 역사상 4번째 '풀 타임 단독 콘서트' 영예 팀 맥그로·켈리 클락슨·J 발빈 등 총출동... 15일 티켓 전쟁 예고
세계 최대 규모의 로데오 축제인 '휴스턴 라이브스톡 쇼 앤드 로데오 '가 컨트리 음악의 경계를 넘어서는 2026년 라인업을 공개했다. 록, 팝, 라틴, 컨트리를 아우르는 화려한 출연진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일 휴스턴 크로니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주최 측은 지난 8일 2026년 공연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축제는 오는 3월 2일부터 22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의 NRG 파크에서 개최된다.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치료법 없다더라, 딱 한 번 펑펑 울어"

1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 평창 올림픽 후 찾아온 시각장애 4급 고백 "치료법 없다" 절망적 진단에도... "안 좋은 꼴 안 봐도 되니 좋아" 대인배 마인드 형체만 보이는 상황에서도 40년 연기 열정 지속... 시청자 울린 '무한 긍정'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을 진두지휘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던 송승환(68) 감독이 화려한 조명 뒤에 감춰뒀던 아픔을 덤덤하게 고백한다. 8일 MBN에 따르면, 오는 10일 방송되는 토크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이자 예술감독인 송승환이 출연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게 된 과정과 현재의 심경을 털어놓는다. ◆ "올림픽 끝나고 앞이 안 보이기 시작했다" 송승환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6개월 동안 시력이 급속도로 나빠지는 것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역대 최다, 최대! 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 대상은 '별과 모래'

역대 최다, 최대! 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 대상은 '별과 모래'

올해 영화제로 최다 상영작, 최대 방문객 기록 경신
서울독립영화제가 무사히 막을 내렸다. 올해로 51회를 맞이한 서울독립영화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9일간 CGV압구정에서 진행됐다. 12월 5일 저녁 7시 폐막식에서 올해의 수상작·자를 발표하며 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올해 역대 최다 상영작(167편), 역대 최다 방문객(20,023명) 기록을 모두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배우 공민정·서현우의 사회로 진행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식은 본상 6개 부문, 새로운선택 2개 부문, 특별상 10개 부문에 대해 역대 최대인 총상금 1억 2천7백만...
배우의 숨소리가 가장 가까이 들리는 자리! 서울독립영화제2025 ‘제8회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현장

배우의 숨소리가 가장 가까이 들리는 자리! 서울독립영화제2025 ‘제8회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현장

60초. 주어진 것은 오로지 자신의 몸과 60초라는 시간뿐. 60초라는 짧은 시간을 위해 영겁과도 같은 순간들을 기다렸을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배우들은 배역을 따내기 위해, 누군가의 선택을 받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연기를 보여줄 단 한 번의 기회를 위해 지난한 시간을 기다린다. 그러던 와중, 현역 배우와 배우 지망생들에게 일 년 중 가장 큰 이벤트가 찾아왔다.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런던아시아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런던아시아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이환 감독의 영화 〈프로젝트 Y〉가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쾌거를 이뤘다.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는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려는 두 여성이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영화다. 지난 2일 런던에서 열린 영화제 폐막식에서 발표된 이번 수상은, 〈프로젝트 Y〉가 여성의 시선을 이야기의 중심으로 전통적인 누아르 장르의 틀을 깨고 욕망, 긴장, 도덕적 모호성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여성의 주체성을 통해 풀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쟝센단편영화제, 4년 만에 부활...대상 나올 수 있을까?

미쟝센단편영화제, 4년 만에 부활...대상 나올 수 있을까?

역대 최다 1891편 출품작 중 65편 선정, 20일까지 상영 대상은 최우수 작품상 가운데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결정되는 심사를 거친다.
4년간의 공백을 깨고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막했다. 이번 영화제는 역대 최다 규모인 1천891편의 출품작 중 심사를 통해 선별된 65편이 20일까지 상영된다. 2002년 첫 개최 이후 20년간 한국 상업영화계의 '등용문' 역할을 해온 미쟝센단편영화제는 2021년 20주년을 마지막으로 휴식기에 들어갔다. 올해 장재현, 한준희, 윤가은, 엄태화, 이상근, 이옥섭, 조성희 등 7명의 영화감독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며 영화제 재개를 이끌었다. 본선 진출작 65편은 총 7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인다.
홍콩영화의 가을, 오리지널 ‘영웅본색’(1967) 4K 복원판 세계 최초 상영

홍콩영화의 가을, 오리지널 ‘영웅본색’(1967) 4K 복원판 세계 최초 상영

1967년작 〈영웅본색〉은 ‘타임아웃 홍콩’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홍콩 영화 100편 중 하나로 꼽힌 이 영화는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1986)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품이다.
주윤발의 〈영웅본색〉 말고 오리지널 〈영웅본색〉이 있다고. 바로 용강 감독의 1967년작 〈영웅본색〉이다. 이척홍 은 금고털이범으로 체포되어 10년 넘게 복역한 후 출소한다. 그 사이 약혼녀 베티는 삼합회 두목 외눈박이 잭의 여자가 되어 있었다. 그는 동생에게 자신의 출소 사실을 숨긴 채 친구 아한의 집에 머물기로 한다. 잭은 그에게 다시 조직에 가담하라고 압박하지만, 과거를 청산하고 새 삶을 살기로 결심한 그는 끝내 그 유혹을 뿌리친다. 그러자 잭은 그의 동생을 어둠의 세계로 끌어들이기 시작한다.
홍콩영화 팬 모두 모여라! 영상자료원과 씨네큐브에서 홍콩영화제가 열린다

홍콩영화 팬 모두 모여라! 영상자료원과 씨네큐브에서 홍콩영화제가 열린다

‘감성여정–국경을 넘나드는 홍콩영화’(한국영상자료원)와 ‘메이킹 웨이브즈: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씨네큐브)과 함께 서울의 10월은 홍콩영화로 물든다.
10월 2개의 홍콩영화제가 동시에 열린다. 홍콩영화 마니아라면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과 광화문 씨네큐브를 왔다갔다 해야할지도 모른다. 먼저 한국영상자료원과 홍콩영화보관소가 공동 기획하고,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문화체육처가 후원하는 ‘감성여정–국경을 넘나드는 홍콩영화’가 ‘홍콩위크 2025@서울’ 프로젝트(9. 26~10. 25)의 일환으로, 10월 15일 부터 25일 까지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