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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추영우, ‘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신인상 수상

대세 추영우, ‘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신인상 수상

배우 추영우가 신인상 트로피를 또 하나 추가했다. 추영우는 지난 11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JTBC ‘옥씨부인전’과 tvN ‘견우와 선녀’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2025 KOREA DRAMA FESTIVAL)’의 메인 행사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방영된 92편 의 드라마 작품과 배우, 제작진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케데헌' 안효섭,

'케데헌' 안효섭, "'진우' 말고 다른 캐릭터 맡고 싶지 않아.. 나는 딱 진우"

매기 강 감독 "안효섭에게 편지 보내 '진우'를 맡아달라고 했다"
매기 강 감독과 안효섭이 '케데헌'의 제작 비하인드에 대해 털어놓았다. 지난 13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유튜브 채널에 '매기 강 X 안효섭 비하인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과 '진우'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 안효섭은 영화의 제작 비하인드부터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매기 강 감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성우들의 캐스팅에 굉장히 공을 들였다며, 특히나 안효섭에게는 직접 편지까지 보냈다고 밝혔다.
'케데헌' 매기 강,

'케데헌' 매기 강, "'케데헌' 감독판 없어.. 하나만 만들기도 벅차"

'사자보이즈 진우'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 안효섭과의 대화
'케데헌'의 매기 강 감독이 감독판에 대한 팬들의 기대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13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유튜브 채널에 '매기 강 X 안효섭 비하인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과 '진우'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 안효섭은 영화의 제작 비하인드부터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감독판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매기 강 감독은 감독판이 공개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못 박았다. 매기 강 감독은 "감독판은 없다.
김다미·신예은 주연, 1980년대 풋풋한 로맨스 그린 JTBC '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 주연, 1980년대 풋풋한 로맨스 그린 JTBC '백번의 추억'

버스 안내양의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JTBC의 새로운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3일 첫방송 된다.
JTBC 새 토일 드라마 〈백번의 추억〉이 1980년대 특유의 낭만적 감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다미는 1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서 제가 쪽지를 하나 건네는데 그게 상대에게 전달이 되느냐, 아니냐를 두고 마음 아파하게 된다"며 "쪽지 하나를 소중히 하는 건 지금은 잘 모르는 느낌이잖아요. 낭만이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그 시절에는 첫사랑이라는 감정도 커다랗게 느꼈다고 한다"며 "시대에 맞춰 감정을 연기해보려 했다"고 덧붙였다.
정재영과 이이경이 부자(父子)로 만난 '세대유감'(가제) 촬영 돌입

정재영과 이이경이 부자(父子)로 만난 '세대유감'(가제) 촬영 돌입

무당에게 “조상신들이 화가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문을 지키려는 아버지와 퇴마를 하려는 장남의 웃음 넘치는 오컬트 코미디 영화다
배우 ‘정재영’과 ‘이이경’이 부자(父子)로 호흡을 맞추는 오컬트 코미디 영화 〈세대유감〉 이 촬영에 돌입한다. 영화 〈세대유감〉 은 어느 날 무당에게 “조상신들이 화가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문을 지키려는 아버지와 퇴마를 하려는 장남의 웃음 넘치는 부자(父子) 케미를 그린다. 아버지 ‘용병’ 역은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의 ‘정재영’이 맡아 조상님을 달래는 굿판에 전재산을 바치려는 아버지를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로 선보일 전망이며, 아들 ‘봉덕’ 역은 영화 〈육사오〉 〈히트맨〉 등에서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배우...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착하면서도 재미있는 드라마를 쓰는 것이 인생의 목표, 〈옥씨부인전〉으로 목표 이룬 것 같아”
이렇게나 재밌는데 전복적인 드라마라니. 〈옥씨부인전〉은 전복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희망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고, 16부작임에도 호흡이 빠르고 탄탄하다. 무엇보다도 〈옥씨부인전〉의 성취는 ‘착한 드라마는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깼다는 데에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의 시청률은 첫 화 4. 2%에서 시작해 최종화인 16화에서는 13. 6% 을 기록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려냈다. 점차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아낸 셈이다.
[인터뷰] ‘인생캐’ 등극!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정숙은 나에게 귀엽게까지 보이기도”

[인터뷰] ‘인생캐’ 등극!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정숙은 나에게 귀엽게까지 보이기도”

“연기가 진짜 ‘너무너무’ 재밌다”
감히 양정숙을 임수정의 ‘인생캐’라 말하겠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저마다의 악행을 저지르는 악인들이 모여 내는 ‘어둠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피카레스크다. 다만, 각각의 캐릭터들이 저지르는 악행은 오히려 캐릭터를 더욱 궁금한 인물로,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든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윤태호 작가의 다음 웹툰 ‘파인’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1977년,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디즈니+ '파인' 류승룡,

디즈니+ '파인' 류승룡, "생명력 질긴 관석이기 때문에 살아남았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에서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오관석 역을 맡은 배우 류승룡이 극 중 캐릭터의 생존을 확언하며, 향후 시즌2 제작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오관석의 생사 여부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류승룡은 "분명히 살아난 것"이라고 단언했다. 류승룡은 자신이 연기한 오관석에 대해 "생명력이 질긴 인물"이라며 "운전석에 탔으면 죽었겠지만, 뒤에 탔으니까 살아남았다"고 설명했다.
엘든 링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 1천만 장 돌파, A24 영화화+스위치2 출시 확정

엘든 링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 1천만 장 돌파, A24 영화화+스위치2 출시 확정

스핀오프 '밤의 통치자'도 500만 장 기록, 알렉스 갈랜드 감독 실사영화 제작
2022년 GOTY를 수상한 액션 RPG '엘든 링'이 게임 업계에서 또 다른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28일 엘든 링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천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스핀오프 타이틀 '밤의 통치자'도 500만 장 판매를 기록했으며, 2025년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출시와 A24 제작 실사 영화화까지 확정되면서 엘든 링 IP의 전방위적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 확정!...시리즈 중 가장 대담한 작품 예고

'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 확정!...시리즈 중 가장 대담한 작품 예고

올해 극장가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아바타: 불과 재〉가 12월 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급사는 2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3D 예고편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는 전편 〈아바타: 물의 길〉 이후 3년 만에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재의 부족'이라는 새로운 세력이 등장해 기존 서사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재의 부족의 리더 바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