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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포영화" 검색 결과

'페이스 헌팅', 2월 12일 개봉 확정... 외모 집착이 부른 '페이스 호러'

'페이스 헌팅', 2월 12일 개봉 확정... 외모 집착이 부른 '페이스 호러'

시체스영화제 초청작... 뉴질랜드 의대생의 금지된 실험과 파국 9일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강렬하고 파괴적인 비주얼 예고 외모 콤플렉스와 욕망이 빚어낸 공포... 12일 극장 개봉
'페이스 호러'라는 기발한 발상을 선보일 〈페이스 헌팅〉이 개봉일을 확정했다. 제57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페이스 헌팅〉이 오는 2월 12일 한국 개봉을 확정 지었다. 개봉일 발표와 함께 2월 9일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페이스 헌팅〉은 외모 콤플렉스를 안고 뉴질랜드로 건너온 의대생 '웨이'와 그녀를 따돌리는 동급생들, 그리고 금지된 실험이 불러온 균열로 인해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로 관객들을 무시무시한 공포로 몰아넣는다.

"사막의 저주가 깨어난다" 블룸하우스 X 제임스 완 '미이라', 섬뜩한 예고편 공개

'이블 데드 라이즈' 리 크로닌 감독 연출... 4월 한국 개봉 확정 8년 만에 돌아온 실종된 딸, 그리고 시작된 저주... 현대적 재해석 눈길 유니버설 몬스터의 부활, 호러 명가들의 만남으로 기대감 증폭
새로운 미이라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충격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1월 13일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한국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미이라는 호러에 일가견이 있는 블룸하우스와 제임스 완의 제작사 아토믹 몬스터가 제작한 영화로, 과거 '유니버설 몬스터스'의 미이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영화는 8년 전 사막에서 사라진 딸을 맞이하게 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보이지 않는 공포"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호러 '프레젠스', 2월 4일 개봉

칸 황금종려상 거장 스티븐 소더버그 & '쥬라기 공원' 데이빗 코엡 각본 의기투합 광각 카메라와 독특한 무빙으로 담아낸 압박감... 메인 예고편 공개 루시 리우 주연... 일상을 뒤흔드는 미지의 존재와 가족의 사투
〈프레젠스〉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2월 4일 한국 개봉을 발표했다.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영화 〈프레젠스〉는 새집에 이사온 가족이 일상을 뒤흔드는 보이지 않는 존재를 느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영화다.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스티븐 소더버그와 〈쥬라기 공원〉의 각본으로 유명한 데이빗 코엡이 함께 했다. 메인 예고편은 광각 카메라로 공간 전체를 담아내며 보이지 않는 존재가 주는 압박감을 고스란히 받아내는 영화의 특징이 담겼다.

"공포·액션·코미디의 광기 어린 조화" '데이 윌 킬 유' 예고편 공개

'그것' 안드레스 무시에티 제작 X 키릴 소콜로프 감독 할리우드 데뷔작 재지 비츠 VS 톰 펠튼·패트리샤 아퀘트... 살벌하고 유쾌한 연기 대결 3월 27일 북미 개봉... 악마 숭배자 소굴서 펼쳐지는 생존 액션
〈데이 윌 킬 유〉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복합 장르의 희열을 예고했다. 워너브러더스의 신작 〈데이 윌 킬 유〉는 지난 1월 6일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것〉을 연출한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제작을 맡고 〈결코 죽지 않는 남자. 〉를 연출하며 가능성을 내보인 러시아 감독 키릴 소콜로프의 할리우드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영화는 건물 관리인으로 일하는 여성이 사실은 그 건물이 악마 숭배자들의 아지트임을 알게 되고, 자신을 노리는 숭배자들에게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내용을 다룬다.
베트남 박스오피스 1위 ‘조상님이 보고계셔’ 한국 관객에게도 통했다! 호평 릴레이!

베트남 박스오피스 1위 ‘조상님이 보고계셔’ 한국 관객에게도 통했다! 호평 릴레이!

〈조상님이 보고계셔〉는 집을 떠도는 귀신 오빠와 크리에이터 동생의 대환장 공조를 담은 공포영화다.
집을 떠도는 귀신 오빠와 크리에이터 동생의 대환장 공조를 담은 〈조상님이 보고계셔〉의 시사회 이후, 관람객들의 호평이 가득 담긴 리뷰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회수를 노리고 고향으로 돌아온 SNS 스타가, 조상 대대로 살아온 저택에서 귀신이 된 죽은 오빠와 마주치며 시작되는 호러 코미디 〈조상님이 보고계셔〉에 대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15일 진행된 시사회 이후, 〈조상님이 보고계셔〉를 향한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12월 3일 한국 개봉

'프레디의 피자가게 2' 12월 3일 한국 개봉

10대들을 열광시킨 공포 맛집 리뉴얼 오픈!
독보적인 매력으로 ‘잘파 ’ 세대를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블룸하우스 역대 최고 흥행 수익을 기록해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의 두 번째 이야기 〈프레디의 피자가게 2〉가 12월 3일 개봉을 확정 짓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 2〉는 불길한 소문과 괴담으로 폐업한 ‘프레디의 피자가게’ 본점의 문이 열리고 애니메트로닉스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다시 시작된 공포 맛집이다.
마음만 두근거리게 하는 짝사랑, 고백해서 혼내주자! '고백의 역사' 외 2025년 8월 마지막 주 OTT 신작 (8/27~9/2)

마음만 두근거리게 하는 짝사랑, 고백해서 혼내주자! '고백의 역사' 외 2025년 8월 마지막 주 OTT 신작 (8/27~9/2)

'고백의 역사' '목요일 살인클럽' '썬더볼츠*' '사유리'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90년대 레트로 향수를 자극하는 하이틴 로맨스가 8월 마지막 주말에 찾아온다. 머리도 꼬이고 짝사랑도 꼬인 주인공의 고백 고군분투기가 기대된다. 〈주온〉, 〈링〉 양산형 공포영화인 줄 알았는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J호러가 안방극장을 두드린다. 공포영화인데 보고 나면 괜히 열심히 살아가야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일단 영화를 보시면 안다. 마블판 ‘나쁜 녀석들이’ OTT에 데뷔한다. 내년 개봉할 〈어벤져스: 둠스데이〉 보기 전 필수 과목. 집에서 편안하게 복습해보자.
이선빈 주연, 김수진 감독의 공포영화 〈노이즈〉, 117개국 선판매!

이선빈 주연, 김수진 감독의 공포영화 〈노이즈〉, 117개국 선판매!

김수진 감독의 공포영화 〈노이즈〉가 전 세계 117개국에 선판매됐다고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11일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오는 25일 한국 개봉을 시작으로 일본,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프랑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극장 개봉 예정이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갈등이 끊이지 않는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 이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이 컸네?! 샘! 새 캡틴 등극!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외 2025년 5월 넷째 주 OTT 신작 (5/22~5/28)

마이 컸네?! 샘! 새 캡틴 등극!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외 2025년 5월 넷째 주 OTT 신작 (5/22~5/28)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피어 스트리트: 프롬 퀸〉 , 〈미지의 서울〉, 〈컴플리트 언노운〉
5월 넷째 주 OTT 신작에는 의 새 챕터를 이끌 새로운 캡틴이 찾아온다. 여기에 포크송의 레전드를 연기한 할리우드의 아이콘과 이른 무더위를 날려버릴 공포영화가 구독자의 마음을 이끈다. 박보영의 1인 2역, 아니 거의 1인 4역급 연기 차력쇼가 기대되는 시리즈도 놓치지 말자.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 새로운 캡틴, 새로운 이야기 스트리밍: 디즈니+ 공개일: 5월 28일 /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18분 출연: 앤서니 매키, 대니 라미레즈, 해리슨 포드 외 #미국영화 #마블영화 #캡틴아메리카 #어벤져스 #액션...
이 시리즈는 안전불감증을 없애줍니다…14년 만에 돌아온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명죽음(?)들

이 시리즈는 안전불감증을 없애줍니다…14년 만에 돌아온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명죽음(?)들

요즘 많이 쓰는 “세상이 나를 억까한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가 돌아온다. 5월 14일 개봉하는 은 2000년에 시작한 시리즈의 6편으로 무려 14년 만의 신작이다. 시리즈는 대형사고를 운 좋게 피해 간 사람들이 의문의 사고로 계속 죽어나가는, 즉 죽음을 피해도 언젠가 다시 찾아온다는 설정이 핵심인 고어 영화다. 시리즈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 대형사고로 오프닝을 열고, 이후 한 사람의 기적 같은 예지몽으로 몇몇 사람이 살아남지만 정말 ‘억까’에 가까운 사고로 목숨을 잃는 전개로 영화를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