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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의 피자가게 2' 12월 3일 한국 개봉

10대들을 열광시킨 공포 맛집 리뉴얼 오픈!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레디의 피자가게 2〉

독보적인 매력으로 ‘잘파(Zalpha)’ 세대를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블룸하우스 역대 최고 흥행 수익을 기록해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의 두 번째 이야기 〈프레디의 피자가게 2〉가 12월 3일 개봉을 확정 짓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 2〉는 불길한 소문과 괴담으로 폐업한 ‘프레디의 피자가게’ 본점의 문이 열리고 애니메트로닉스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다시 시작된 공포 맛집이다.

세계적인 인기를 끈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개성 넘치는 비주얼의 애니메트로닉스 캐릭터들과 피자가게를 배경으로 한 신선한 스토리, 그리고 원작 게임 요소를 곳곳에 구현해 낸 디테일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국내 및 북미에서 모두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고, 2023년 전 세계에서 가장 흥행한 공포영화에 등극하며 놀라운 흥행 신드롬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블룸하우스 작품 중 역대 가장 높은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들었다.

2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온 〈프레디의 피자가게 2〉는 피자가게를 벗어난 애니메트로닉스 캐릭터들과 함께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일 것임을 예고해 다시 한번 10대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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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NEWS
2026. 9. 23.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영화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이 오는 10월 28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 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지휘자 '민준' 등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인물의 여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는 춘희 포스터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남편이 남긴 그랜드피아노가 어우러져 있다. 유명 지휘자인 민준의 포스터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열중한 모습과 공항 풍경이 함께 그려졌다.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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