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의 세계 속으로! '주토피아 2', '주토피아 2: 시크릿 미션' 팝업 오픈 예고

각종 이벤트존으로 체험형 공간 꾸며

'주토피아 2: 시크릿 미션' 팝업 이미지
'주토피아 2: 시크릿 미션' 팝업 이미지
'주토피아 2: 시크릿 미션' 팝업 이미지
'주토피아 2: 시크릿 미션' 팝업 이미지

〈주토피아 2〉가 팬들을 맞이할 팝업을 준비하고 있다.

2016년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속편 〈주토피아 2〉는 개봉을 앞두고 팝업 이벤트로 관객들과 함께한다. 11월 15일 토요일부터 12월 3일 수요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열리는 '주토피아 2: 시크릿 미션' 팝업은 다양한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번 팝업은 전편에서 '주디'가 근무하던 '주토피아 경찰서'에서부터 시작해 〈주토피아 2〉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반수생 동물들과 파충류들이 지내는 '습지 마켓', '주토피아'의 대표 축제인 '불타는 포유류 축제' 현장, 그리고 '린슬리 영지'가 위치하고 있는 '툰드라 타운'까지 영화 속 주요 공간을 생생하게 재현해내 마치 작품 속에 들어간 듯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또한 '습지 마켓' 존에서는 '주디'와 '닉'의 조력자를 찾는 '딩-동-벨을 울려라' 미션, '불타는 포유류 축제' 존에서는 주토피아 최고의 가수 '가젤'의 신곡에 맞춰 즐기는 'Zoo 댄스 챌린지', '툰드라 타운' 존에서는 '발바닥 하 드 포토존' 등 각 공간의 컨셉에 맞는 포토존과 미션이 준비되어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모든 존의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이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주토피아' 명예 시민증이 발급되어 방문객들의 성공 욕구를 불태운다. 여기에 세 개의 존에 숨어 있는 이번 작품 속 핵심 캐릭터인 미스터리한 뱀 '게리'를 찾아 스탬프를 찍으면 용의자 카드를 완성할 수 있는 추가 미션도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엔딩 존에는 체험을 마친 관람객들이 한껏 고조된 기대감 속에서 바로 〈주토피아 2〉 예매를 진행할 수 있는 CGV 키오스크도 마련된다.

〈주토피아 2〉 팝업 이벤트는 카카오 예약하기 및 현장 예약으로 방문할 수 있으며 1차 사전 예약은 11월 7일 오전 10시에 오픈한다. 〈주토피아 2〉는 오는 11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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