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계〉 PART1이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수상에 성공했다.
10월 15일 개봉한 〈중간계〉 PART1은 한국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로,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 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국을 비롯해 유럽을 대표하는 아시아 영화제로 아시아 각국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런던아시아영화제는 〈중간계〉 PART1에 'Future of Asian Cinema Award'를 수여했다.
심사단은 "강윤성 감독의 〈중간계〉 PART1은 AI 기술을 전면적으로 도입해, 삶과 죽음의 경계를 환상적 메트로폴리스로 재창조한 한국 최초의 시도다. LEAFF(런던아시아영화제)는 이 선구적 비전이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 확신하며, 10주년을 기념해 강윤성 감독에게 'Future of Asian Cinema Award'를 수여한다"라고 전했다.
CGV 단독 개봉으로 관객들을 만난 〈중간계 PART1은 11월 5일부터 SK Btv, LG U+tv, 홈초이스, KT Skylife, 쿠팡플레이, 웹하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씨네폭스, Wavve, 왓챠 등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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