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강윤성 감독의 국내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 ‘중간계’ 10월 15일 개봉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

〈파인: 촌뜨기들〉, 〈카지노〉, 〈범죄도시〉 등 웰메이드 작품을 선보여 국내 대표 흥행 감독으로 꼽히는 강윤성 감독의 국내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 〈중간계〉가 10월 15일 개봉한다. 〈중간계〉는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로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임형준, 양세종, 이무생 등이 출연한다. 한편, 〈원 모어 펌킨〉(2023)으로 2024년 제1회 두바이 국제 AI영화제 대상 및 관객상을 수상한 스튜디오 프리윌루전의 대표이기도 한 권한슬 감독이 AI 연출을 맡았다.

 

강윤성 감독의 〈중간계〉는 국내 최초로 AI를 활용한 장편 영화로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60분이라는 러닝타임 안에 ‘중간계’라는 색다른 세계관을 선보이며 이제껏 보기 힘들었던 비주얼적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10월 13일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간담회에는 강윤성 감독과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임형준 배우가 참석해 AI 활용에 대한 제작기를 포함,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