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떠도는 귀신 오빠와 크리에이터 동생의 대환장 공조를 담은 〈조상님이 보고계셔〉의 시사회 이후, 관람객들의 호평이 가득 담긴 리뷰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회수를 노리고 고향으로 돌아온 SNS 스타가, 조상 대대로 살아온 저택에서 귀신이 된 죽은 오빠와 마주치며 시작되는 호러 코미디 〈조상님이 보고계셔〉에 대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15일(토) 진행된 시사회 이후, 〈조상님이 보고계셔〉를 향한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공포와 코미디 드라마가 잘 융합되었고 보편적인 공감을 일으키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CGV_세**), “반전이 있어서 흥미진진했어요.”(무비프리_푸른****), “호러 코미디답게 깜짝 놀라는 구간도 있고 재밌는 부분도 많아요!”(무비프리_dlv***) 등 〈조상님이 보고계셔〉만의 색다른 호러 코미디에 대한 호평 릴레이가 이어졌다. 나아가 “〈조상님이 보고계셔〉를 통해 느낀 깊은 감동 때문에 다음에도 베트남 영화가 한국에서 개봉한다면 꼭 다시 보고 싶어졌다.”(무비프리_하라**) 등 베트남 영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까지 확장시켜, 호러 코미디 장르에 더해 영화 속 어떤 매력 포인트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베트남에서 300만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고, 이제는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조상님이 보고계셔〉의 신선한 호러 코미디에 관심이 집중된다. 귀신 오빠와 크리에이터 동생의 좌충우돌 호러 코미디 〈조상님이 보고계셔〉는 오는 11월 27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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