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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영상제' 29개국 58편 집결…기후위기 반전 생존법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29개국 58편 집결…기후위기 반전 생존법

9월 3일 부산 영화의전당 개막, 진재운 감독 개막작 '나무의 노래' 상영
기후 재난의 현주소, 58개의 시선으로 담아내다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냉철하게 조명하는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29개국에서 엄선된 58편의 환경 영화가 스크린에 오르며, 관객들에게 기후 재난의 현주소를 생생하고 묵직하게 전달한다. 올해 영상제는 '다시 지구, Earth and Us'라는 직관적이고 강렬한 주제를 내세웠다.
컨트리음악 여왕 '돌리 파튼' 80세 일기로 타계… 트럼프

컨트리음악 여왕 '돌리 파튼' 80세 일기로 타계… 트럼프 "결코 없을 사람" 1주일 조기 게양 지시

그래미 11회 수상 및 명곡 '아이 윌 올웨이스 러브 유' 남겨… 유족, 조화 대신 자선단체 기부 당부
'보디가드' 원곡자 돌리 파튼 영면… 트럼프, 1주일 조기 게양 평생 3천 곡 작곡·1억 장 판매 신화… 조화 대신 자선단체 기부 당부 미국 컨트리음악의 영원한 상징이자 '컨트리 여왕'으로 군림해 온 '돌리 파튼'이 25일 80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미국 음악계의 거목, 80년의 찬란한 여정 마침표 그의 조카 브라이언 시버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돌리는 평생 빛 속에서 살아왔고, 이제 영원한 안식을 찾았다"며 비보를 전했다. 지난해 건강 악화로 라스베이거스 전속 공연을 취소했던 그는 최근까지 면역계 및 소화계 질환으로 투병해 왔다.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8월 29일(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리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8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열리는 시상식의 초청작으로 선정된 것. 상영시간이 무려 2시간 36분의 세로형 숏드라마이자, 국내 영상 콘텐츠 역사상 최초로 극장 스크린에서 정식 개봉하는 〈아버지의 집밥〉이 9월 6일 개봉에 앞서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를 통해 일반 관객과 만나게 됐다.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23회 EIDF 24일 개막… AI 시대 '이미지 진실' 묻는 64편 상영

제23회 EIDF 24일 개막… AI 시대 '이미지 진실' 묻는 64편 상영

슬로건 '시대의 초상'… 극장·야외·TV 상영 병행하며 9개 섹션 진행
EBS 'EIDF 2026' 국내 유일 다큐 축제…64편의 진실 포착 24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신설 특별전 등 총 9개 부문 상영 EBS가 주최하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 2026')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의 핵심 슬로건은 '시대의 초상'으로,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시대 속에서 이미지의 본질적 진실성을 탐구하는 28개국 64편의 '다큐멘터리'가 관객과 만난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10주년 맞아 또 온정… 808만원 이불 쾌척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10주년 맞아 또 온정… 808만원 이불 쾌척

강원 동해시 취약계층에 여름 이불 165채 전달… 지난해 500만원 기부 이은 지속적 나눔
'10년의 비상', 나눔으로 완성된 팬덤의 품격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가수 '임영웅'. 그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팬덤의 발자취가 지역사회에 묵직한 울림을 던지고 있다. 팬클럽 '영웅시대 영동방'은 강원도 동해시 취약계층을 위해 808만 원 상당의 통 큰 기부를 단행하며 성숙한 팬덤 문화의 표본을 제시했다. 29일 동해시에 따르면, '영웅시대 영동방' 회원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무더위 취약계층을 돕고자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펼쳤다.
제네시스, 마릴린 먼로 100주년 영화 제작 지원… 9월 베니스서 최초 공개

제네시스, 마릴린 먼로 100주년 영화 제작 지원… 9월 베니스서 최초 공개

다코타 존슨·엘런 버스틴 주연, 매기 질런홀 연출… 신작 '플레시 임팩트'
제네시스, 100주년 '플레시 임팩트' 최초 공개…먼로의 부활 이끈다 매기 질런홀 연출 및 다코타 존슨 주연, 2026년 9월 베니스 국제영화제 데뷔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의 재해석, 스크린에 새겨질 럭셔리의 새로운 문법 현대자동차의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대중문화의 영원한 아이콘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영화 '플레시 임팩트' 의 제작 총괄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정호연, 스텔라 몰고 드리프트…영화 '호프' 속 현대차, 액션 비하인드 영상 '성애' 편 공개!

정호연, 스텔라 몰고 드리프트…영화 '호프' 속 현대차, 액션 비하인드 영상 '성애' 편 공개!

1종 면허까지 딴 정호연의 고난도 카체이싱.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에서 경찰차로 부활한 추억의 현대차 스텔라의 활약상.
한국 영화계의 독보적 작가주의를 대변하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15일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장악한 이 작품은, 비무장지대 인근 외딴 마을 호포항을 무대로 미지의 존재와 맞서는 인간의 사투를 그린 'SF 액션 스릴러'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배우 '정호연'과 1980년대 추억의 명차 '스텔라'가 빚어낸 경이로운 카체이싱 시퀀스다. 최근 공개된 액션 비하인드 영상 '성애' 편은 이들의 치열했던 현장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팬 사랑, 1억 기부로 보답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데뷔 3주년 빛낸 '특급 선행'

팬 사랑, 1억 기부로 보답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데뷔 3주년 빛낸 '특급 선행'

데뷔 3주년 맞아 굿네이버스에 1억 원 쾌척, 위기 가정 아동·청소년 꿈 지원 팬들에게 받은 사랑과 응원, 소외계층 아이들의 미래 설계 돕는 선한 영향력으로 환원 오는 8월 19일 일본 두 번째 EP '회귀러브(回帰LOVE)' 발매하며 글로벌 대세 행보 이어가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이 데뷔 3주년을 맞아 국제 아동권리 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에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이 13일 밝혔다. 위기 가정 아동·청소년 위한 1억 원 쾌척 성한빈은 지난 10일 후원금 1억 원을 기탁했으며,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장학금 지원을 통해 위기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자유롭게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세기의 부부’ 탄생…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비밀리 혼인신고 완료 후 ‘400억 기부’ 선한 영향력

‘세기의 부부’ 탄생…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비밀리 혼인신고 완료 후 ‘400억 기부’ 선한 영향력

뉴욕 삼엄한 감시 피해 테네시주서 조용히 법적 절차 마무리 전용기 동선 분석으로 무게… 가족 연고지 거쳐 음악적 고향 내슈빌 복귀 후 ‘유령 결혼식’ 결혼식 앞두고 소아암 병원·아동 의료 등 20개 자선단체에 총 2,600만 달러 쾌척 오늘(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서 1,000명 하객 운집하는 ‘역대급 메가 웨딩’ 거행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36)와 미국프로풋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간판스타 트래비스 켈시(Travis Kelce·36)가 마침내 법적으로 완전한 부부가 됐다. 이들은 일생일대의 대형 결혼식을 목전에 두고 수백억 원의 기부금을 쾌척하며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 뉴욕 감시망 뚫고 테네시서 비밀 혼인신고… 전용기 동선이 증거 2일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 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가 소규모 친지들만 모인 자리에서 이미 혼인 서약을 나누고 법적 절차를 완벽히 마무리...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부천아트센터,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부천아트벙커B39 등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 영화 밸류체인'을 주제로 진행된다.
AI 영화는 부천의 주력 분야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AI 영상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교류와 비즈니스 허브를 표방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Bucheon AI Contents Summit)을 오는 7월 처음 선보인다.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영상콘텐츠·관광을 융합한 부천형 콘텐츠산업 선도 모델을 구축하는 통합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