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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주년" 검색 결과

빅뱅, 4년 4개월 만에 신곡 '빅' 낸다… 19개 도시 월드투어

빅뱅, 4년 4개월 만에 신곡 '빅' 낸다… 19개 도시 월드투어

19일 20주년 기념 싱글 발매… 21일 고양종합운동장서 투어 포문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새 디지털 싱글 '빅' 을 발표하고 전 세계 19개 도시 월드투어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곡 발매 포스터를 공개했다. 빅뱅이 팀 단위로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2022년 4월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4년 4개월 만이다. YG 측은 "'빅'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이라며 "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빅뱅이 보여줄 또 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시티전 통해 등번호 7번 이강인 첫선 '배드' 챌린지 화제의 주인공 에이티즈 산 시축 참여 및 걸그룹 리센느 하프타임 세트리스트로 분위기 고조 이강인 친필 사인 유니폼부터 빅뱅 20주년 콘서트 초대권까지 역대급 직관 팬 대상 역조공 이벤트 눈길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권유리, 19년 동행 끝 SM엔터테인먼트 떠나 홀로서기 선언…

권유리, 19년 동행 끝 SM엔터테인먼트 떠나 홀로서기 선언… "소녀시대 그룹 활동은 영원히 굳건"

오는 8월 31일 자로 19년간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와 상호 협의하에 전속계약 종료 2007년 데뷔 후 K팝 열풍 선도 및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눈부신 활약 펼친 19년의 여정 소속사는 떠나지만 소녀시대 멤버로서의 팀 활동은 변함없이 이어갈 것 공식 발표
권유리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7월 31일,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겸 배우 권유리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사는 권유리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 자로 19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권유리는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 지금까지 19년간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로서 활동했다.
코르티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 첫 공식 협업… 미국 '롤라팔루자' 가상 공연 출격

코르티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 첫 공식 협업… 미국 '롤라팔루자' 가상 공연 출격

오는 8월 1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 앞두고 글로벌 팬덤 접점 확대 로블록스 가상 공간 내 멤버별 아바타 및 대표곡 'REDRED'·'GO!' 가상 공연 전격 제공 북미 투어 및 서울 데뷔 1주년 기념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 미니 2집 300만 장 돌파 기염
그룹 '코르티스 '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 와 손잡고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출격 채비를 마쳤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과 첫 공식 컬래버레이션 성사 2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오는 8월 1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르는 것을 계기로 로블록스 게임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의 첫 공식 협업 아티스트로 발탁됐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은 이용자가 아티스트를 섭외하고 무대를 설계해 가상의 음악 페스티벌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위안부 아픔 담은 '귀향' 확장판, 일본 오사카 간다… 28일 특별 상영

위안부 아픔 담은 '귀향' 확장판, 일본 오사카 간다… 28일 특별 상영

개봉 10주년 맞아 아시아 여성들 이야기 추가… 다음 달 26일 국내 개봉 확정
'귀향' 10주년 오사카서 3회 연속 상영…숨겨진 아픔 마침내 공개 아시아 피해 여성 증언 추가된 확장판, 내달 26일 국내 개봉 확정 열도의 심장부에서 다시 피어나는 잊힌 여성들의 증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참혹한 상흔을 스크린에 아로새긴 영화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가 열도의 심장부에서 진실을 알린다. 배급사 '커넥트픽쳐스'는 오는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하루 동안 총 3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첫 영화 '부산행' 이후 10년, 연상호 감독이 이름 올린 작품은 몇 편일까

첫 영화 '부산행' 이후 10년, 연상호 감독이 이름 올린 작품은 몇 편일까

10살을 맞은 한국영화가 전 세계를 찾을 예정이다. 2016년 등장해 ‘천만 신화’를 달성한, 연상호 감독의 실사영화 연출 데뷔작 〈부산행〉이다. 〈부산행〉은 부산행 KTX에 오른 사람들이 갑작스러운 전염병 사태에 맞닥뜨리며 겪는 과정을 담았다. 개봉 당시 〈돼지의 왕〉, 〈사이비〉 등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등대로 떠오른 연상호 감독의 실사영화 도전작으로, 그리고 초호화 캐스팅을 구성한 좀비 영화로 주목받았다. 그리하여 2016년 여름 시장을 겨냥한 텐트폴 영화 중 유일하게 1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뉴진스, 1년 4개월 만에 4인 영상 깜짝 공개… 민지 합류 '청신호'

뉴진스, 1년 4개월 만에 4인 영상 깜짝 공개… 민지 합류 '청신호'

데뷔 4주년 스페셜 필름 공개… 어도어 "논의 마무리 뒤 활동 계획 발표", '계약해지' 다니엘은 SNS 근황
긴 침묵을 깬 '뉴진스'가 1년 4개월 만에 4인 체제의 단체 영상을 기습 공개하며 글로벌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뷔 4주년을 맞은 22일, 소속사 복귀를 타진 중인 '민지'를 위시해 '혜인', '하니', '해린'이 등장하는 스페셜 필름은 단순한 기념 영상을 넘어 향후 활동 재개를 알리는 강력한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기습적인 0시의 귀환… 4인 체제 재편과 '민지' 합류의 의미 가요계 전언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전 예고 없이 스페셜 필름을 송출했다.
AI 시대에 띄운 아날로그 향기…박학기,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 런칭

AI 시대에 띄운 아날로그 향기…박학기,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 런칭

내달 7일 유튜브 첫 공개… 스타들의 SNS 릴레이 응원 첫 게스트 유리상자&동물원, 8090 추억 소환하는 소극장 콘서트의 감동과 소통
디지털의 범람 속, 아날로그가 건네는 '묵직한 위로' 인공지능 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일상을 잠식한 현시대, 1980년대와 90년대의 따뜻한 감성을 소환하는 독보적인 유튜브 콘텐츠가 대중의 곁을 찾는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거장, 싱어송라이터 '박학기'가 메인 호스트로 나서는 관객 참여형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가 다음 달 7일 유튜브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학기'는 "연애편지조차 AI가 대필하는 삭막한 디지털 홍수 속에서, 아날로그가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과 행복의 가치를...
원작 살린 '모아나'는 왜 생각보다 잘 안 풀리고 있을까

원작 살린 '모아나'는 왜 생각보다 잘 안 풀리고 있을까

마우이가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디즈니 실사영화 〈모아나〉는 2016년 개봉한 자사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옮긴 영화다. 족장의 딸 모아나가 반인반신 마우이와 함께 ‘테 피티의 심장’을 돌려놓는 여행을 담은 원작에 이어 실사영화 역시 해당 스토리를 그대로 스크린에 옮겼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선 처음으로 폴리네시아 신화를 바탕으로 담아낸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 7억 달러 수익을 기록하며 〈라푼젤〉, 〈겨울왕국〉에 이어 2010년대 디즈니 프린세스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성황리 폐막… 관객 수 27%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성황리 폐막… 관객 수 27%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50개국 321편 상영·방문객 13만 7천 명 동원… ‘부천 AI 콘텐츠 서밋’ 출범으로 미래 영화관 제시
아시아 최고의 장르 영화제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지난 7월 12일 일요일을 끝으로 11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새로움과 확장'을 키워드로 내걸고 프로그램 규모 확대와 AI 콘텐츠 서밋 출범 등 다양한 혁신을 시도해 관객과 부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BIFAN은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을 상영하며 지난해 대비 상영작 규모를 약 45%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