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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피스' 사카구치 켄타로, 역대급 열정 내한 행사 성료

'파이널 피스' 사카구치 켄타로, 역대급 열정 내한 행사 성료 "뜨거운 에너지 감동"

이틀간 무려 16회차 무대인사 및 2회차 GV 소화하며 한국 관객 향한 넘치는 애정 과시 기자간담회 및 무대인사 통해 직접 한국어 인사 건네며 열띤 호응에 진심 어린 감사 전해 천재 장기 기사와 사라진 도박꾼 사이의 비밀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 한국 극장 절찬 상영 중
〈파이널 피스〉로 한국을 찾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다.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는 출연작 〈파이널 피스〉가 5월 27일 한국에 개봉한 후 한국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 땅을 밟았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약 4회 차 정도 진행되는 일본 무대인사와 달리 사카구치 켄타로는 이번 내한 일정에서 이틀간 무려 16회차 무대인사와 2회차 GV를 소화하며 열정을 내비쳤다.
할리우드 흔든 20세 유튜버의 반란…공포영화 '백룸' 美 박스오피스 1위

할리우드 흔든 20세 유튜버의 반란…공포영화 '백룸' 美 박스오피스 1위

2천500만 조회수 유튜브 괴담의 영화화…할리우드 경험 없는 20세 감독이 A24 역대 최고 흥행 신기록
인터넷 심연의 괴담, 시각적 혁명으로 스크린을 집어삼키다 미지의 공포를 완벽히 구현한 '백룸'의 압도적 미장센. 디지털 생태계를 떠돌던 도시 괴담이 마침내 할리우드의 견고한 박스오피스 장벽을 산산조각 냈다. 실험적 공포 영화 '백룸'이 개봉 첫날 북미 극장가 정상을 밟으며, 주류 영화계에 전례 없는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잉태한 20세 천재의 반란. . .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한국영화 사상 최고가 200여 개국 선판매 대기록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한국영화 사상 최고가 200여 개국 선판매 대기록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이어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 선판매 쾌거 달성 네온, 포커스 피쳐스 등 굵직한 글로벌 배급사 대거 참여하며 순제작비 절반 회수 조짐 황정민·조인성·정호연 및 마이클 패스벤더 등 초호화 글로벌 캐스팅, 오는 7월 극장가 상륙
〈호프〉가 개봉 전부터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갔다. 영화 〈호프〉는 〈추격자〉, 〈황해〉, 〈곡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지난 칸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으로 초청됐다. 칸영화제에서 상영을 마친 〈호프〉는 5월 29일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판매가는 한국영화 사상 최고가로, 해외 선판매로만 순제작비의 절반 수준을 건졌다고 알려졌다.
200여 개 국 선판매 ‘호프’, 칸영화제 비하인드 스틸 공개!

200여 개 국 선판매 ‘호프’, 칸영화제 비하인드 스틸 공개!

칸영화제 경쟁 부문 4년만의 한국영화 진출작 〈​호프​〉는 올 여름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칸영화제에 함께한 영화 〈호프〉의 주역,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의 특별한 앙상블을 담아낸다.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호프〉​는 칸 현지에서도 함께하는 순간마다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불러일으켰다. 촬영 이후 오래간만에 재회한 나홍진 감독과 배우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영화제 기간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포토& '칸 폐막식 현장']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포토& '칸 폐막식 현장']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황금종려상 주기 싫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유쾌한 심사평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박찬욱'의 품격과 유머가 지배한 폐막식. 크리스티안 문주 황금종려상 수상 및 화기애애한 심사 비하인드 공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박찬욱'의 품격과 유머가 지배한 폐막식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사실 '황금종려상'은 누구에게도 시상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는 상이기 때문이다. " 한국인 최초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박찬욱' 감독. 그의 입에서 나온 첫 마디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던 폐막식 기자회견장을 단숨에 무장해제 시켰다. 그는 "그러나 어쩔 수 없이 줘야만 했고, 주지 않으면 안 될 만큼 훌륭한 영화가 있었기에 할 수 없었다"며 특유의 지적인 유머를 구사했다.
BTS 부산 콘서트, 전 세계 80개국 3800개 극장 생중계 확정!

BTS 부산 콘서트, 전 세계 80개국 3800개 극장 생중계 확정!

3년 8개월 만의 부산 아시아드 귀환, 라이브 뷰잉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방탄소년단', 전 세계 스크린 점령…'아리랑' 부산 콘서트 글로벌 생중계 확정 그룹 '방탄소년단' 의 초대형 월드투어 '아리랑 ' '부산 콘서트'가 전 세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로 생중계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다음 달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2일 차 공연을 전 세계 80여 개국, 3,800개 이상의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 형식으로 송출한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포토&]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포토&]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학생 단편 경쟁 부문에서 진미송 감독의 사일런트 보이스 2등상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부문 최종 수상작이 공식 발표됐다. 심사위원장 '카를라 시몬'을 필두로 '알리 아스가리', '살림 케시우시', '박지민', '망누스 폰 호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뷔뉘엘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차세대 거장들을 호명하며 수상작 상영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라시네프' 부문은 전 세계 662개 영화 학교에서 출품된 무려 2,747편의 작품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호프’ 79회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 &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

‘호프’ 79회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 &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

나홍진 감독 “〈호프​〉는 세상 속 문제가 어디까지 커질 수 있는지를 담은 이야기”
지난 17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 영화 〈호프〉의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이튿날인 5월 18일 진행됐다. 기자회견에 앞서 공식 포토콜에 모습을 드러낸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은 환한 웃음과 인사로 취재 열기에 화답했다.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전 세계 취재진들의 열기가 뜨거웠으며, 〈호프〉의 배우들은 친근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포토&] 25년 만에 칸 경쟁 3편 진출…황금종려상 노리는 日 거장들

[포토&] 25년 만에 칸 경쟁 3편 진출…황금종려상 노리는 日 거장들

하마구치 류스케 신작 최고 평점 기록…고레에다 히로카즈 등 25년 만에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동반 진출한 일본 거장 3인의 수상 가능성
25년 만의 대기록, 전 세계가 주목한 일본 영화의 부흥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일본 영화 세 편이 나란히 진출하며 세계 영화계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일본 영화 3편의 동반 경쟁 부문 진출은 무려 25년 만에 달성한 기념비적 성과다. 초청작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올 오브 어 서든', '후카다 고지' 감독의 '나기 노트'다. 세 거장의 작품은 모두 공식 상영을 마쳤으며, 유력한 '황금종려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칸 매료시킨 정주리 신작 '도라'…안도 사쿠라와 빚어낸 치유의 힘

칸 매료시킨 정주리 신작 '도라'…안도 사쿠라와 빚어낸 치유의 힘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국경을 넘은 안도 사쿠라의 열연과 상처 입은 어린 세대를 향한 정주리 감독의 따뜻한 위로를 담았다.
칸을 매료시킨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성취, 영화 '도라' "관객분들이 '도라'를 끝까지 아주 잘 봐주셨구나, 나미와 도라를 생각하고 계시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 정 감독은 19일 한국 취재진과의 라운드 인터뷰에서 칸에서의 첫 상영을 두고 "용기가 나고 응원이 되는 경험이었다"고 표현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