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맞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정수 '천공의 성 라퓨타' 1월 21일 재개봉
시대를 초월한 모험 판타지"… 미야자키 하야오 세계관의 원형, 스크린으로 다시 만난다
세대를 넘어 비상하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불멸의 명작 〈천공의 성 라퓨타〉가 오는 2026년 1월 21일 국내 스크린 개봉을 확정했다. 〈천공의 성 라퓨타〉는 신비한 비행석을 가진 소녀 ‘시타’와 소년 ‘파즈’가 전설의 공중도시 ‘라퓨타’를 찾아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세계관의 원형… '스팀펑크'와 '모험'의 정수 1986년 일본에서 첫선을 보인 이래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이 작품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하늘'과 '비행'이라는 자신의 오랜 테마를 집대성한 궁극의 판타지로 손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