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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의 피자가게 2’ 메간 폭스부터 ‘주토피아 2’ 디즈니 CEO 밥 아이거까지, 특별한 보이스 캐스팅!

〈프레디의 피자가게 2〉에는 메간 폭스가 핵심 캐릭터 중 하나인 '신형 치카'의 목소리를 맡아 독보적인 매력의 보이스 컬러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잘파 세대 관객들의 취향을 정조준하며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 2〉와 전 세계적인 흥행작 〈주토피아 2〉가 작품 곳곳에 숨겨진 스페셜한 목소리를 찾는 색다른 재미로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먼저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공포로 10대 관객들의 강력 추천 세례를 받고 있는 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 2〉에는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 메간 폭스가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섬뜩한 사건의 시작점이자 스토리를 이끄는 핵심 캐릭터 중 하나인 ‘신형 치카’의 목소리를 맡아 독보적인 매력의 보이스 컬러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팬들에 의한, 팬들을 위한 작품’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프레디의 피자가게 2〉에는 동명의 원작 게임 팬으로 알려진 세계적인 유튜버들이 함께해 특별함을 더했다. 구독자 수 1,9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더 게임 띠어리스트’(The Game Theorists)의 운영자이자 ‘프레디의 피자가게’ 게임 세계관을 심층 분석하는 영상들로 큰 사랑을 받은 ‘맷팻’(MatPat)이 ‘신형 보니’의 목소리 연기에 참여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는 전작 〈프레디의 피자가게〉 에서 웨이터로 짧게 등장한 바 있어 그의 두 번째 참여가 더욱 큰 의미를 더한다. 또한 ‘프레디의 피자가게’ 게임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2,360만 유튜버로 거듭난 ‘코릭스켄신’(CoryxKenshin) 역시 2023년 〈프레디의 피자가게〉에서 택시 기사로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서 또 한 번 깜짝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주토피아 2〉 또한 영화 속 등장하는 다양한 카메오 목소리의 주인공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겨울왕국〉 ‘올라프’ 역으로 사랑받은 조쉬 게드를 비롯해 〈모아나〉 의 아우이 크라발호와 드웨인 존슨, 〈엔칸토〉의 주역 스테파니 비트리즈와 존 레귀자모 등 디즈니를 대표하는 반가운 얼굴들이 총출동해 신스틸러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여기에 디즈니 CEO 밥 아이거까지 특별 참여하면서 관객들에게 극중 이들의 목소리를 찾아보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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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NEWS
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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