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에도 춤추려 했다" 키아누 리브스, 영화 '굿 포츈'서 보여준 부상 투혼
키아누 리브스, 촬영 초반 무릎 부상에도 촬영 강행... 감독 "영화의 핵심" 극찬
아지즈 안사리 감독, 택시 기사와의 대화에서 영감... 직접 음식 배달 뛰며 현실 고증
1월 7일 개봉 앞두고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키아누 리브스표 천사가 등장하는 영화 〈굿 포츈〉이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굿 포츈〉은 대책 없는 초짜 천사 가브리엘 이 N잡러인 아지 와 백만장자 제프 의 삶을 맞바꿔 놓은 대가로 인간이 되며 벌어지는 천국 발 인생 리셋 코미디로 오는 1월 7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굿 포츈〉은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초짜 천사 가브리엘 역을 맡아 기존의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와 정반대의 매력을 보여줄 키아누 리브스는 제작 초기 무릎 부상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