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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1월 21일 롯데시네마에서 본다

20년 동안 사랑받은 겨울 로맨스 대표 영화

〈이터널 선샤인〉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포스터
〈이터널 선샤인〉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포스터

개봉 20주년을 맞은 〈이터널 선샤인〉이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다.

2일 롯데시네마 측은 1월 21일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확정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제발, 이 기억만은 남겨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겨, 지워도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본질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영화의 메시지를 강조한다. 이번 상영은 지난 2024년 12월 18일 단독 개봉한 4K 리마스터링 버전에 대한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2026년 겨울 다시 성사됐다.

2005년 첫 개봉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기억을 지운다는 SF 설정 속에서 사랑과 이별의 본질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해마다 겨울이 되면 회자되는 작품이다. 프랑스 감독 미셸 공드리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이 영화는 짐 캐리와 케이트 윈슬렛이 주연을 맡았으며, 커스틴 던스트, 마크 러팔로, 일라이저 우드 등이 출연해 감정의 밀도를 더한다.

〈이터널 선샤인〉 4K 리마스터링 버전은 1월 21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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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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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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