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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대만·인니에서 통했다...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

'클라이맥스', 대만·인니에서 통했다...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서도 공개 첫 주 TOP5 진입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글로벌 플랫폼 및 국내 시청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일 글로벌 OTT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대만 지역 1위, 인도네시아 지역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플랫폼 라쿠텐 비키 의 시청자 수 집계 결과, 미주와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지역에서 공개 첫 주 상위 5위권(TOP5) 내에 진입했다. 국내 지표에서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6일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0.
위기의 중소영화 구한다…'KT스튜디오지니'-'CJ CGV', 중소영화 살리기 전격 동맹

위기의 중소영화 구한다…'KT스튜디오지니'-'CJ CGV', 중소영화 살리기 전격 동맹

단독 개봉부터 OTT 유통까지 원스톱 지원…연간 4편 이상 발굴해 생태계 선순환 구축
'KT스튜디오지니'·'CJ CGV', 콘텐츠 생태계 재편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 체결 'KT스튜디오지니'와 'CJ CGV'가 대규모 개봉이 어려운 '중소규모 영화'의 극장 상영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7일, 중소형 영화의 단독 개봉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극장 상영부터 '부가 판권 유통'까지 아우르는 '콘텐츠 공동수급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는 침체된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모멘텀으로 평가받는다.
BTS '아리랑' 빌보드 2주 연속 1위 대기록…'스윔' 2위

BTS '아리랑' 빌보드 2주 연속 1위 대기록…'스윔' 2위

K팝 최초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 대기록. 타이틀곡 '스윔'은 핫 100 2위 및 음원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K팝 최초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 대기록 달성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기나긴 군백기를 깨고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전무후무한 새 역사를 창조했다. 빌보드 공식 발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 고지를 점령했다. K팝 아티스트의 앨범이 해당 차트에서 2주 연속 최정상을 수성한 것은 대한민국 음악사상 최초의 쾌거다.
K-배경 글로벌 하이틴 '엑스오, 키티' 시즌3, 넷플릭스 전 세계 1위 석권 저력

K-배경 글로벌 하이틴 '엑스오, 키티' 시즌3, 넷플릭스 전 세계 1위 석권 저력

'내사모남' 스핀오프작, 지난 4월 2일 공개 직후 77개국 1위 휩쓸며 식지 않는 흥행 돌풍 한국 국제학교 배경으로 펼쳐지는 매력적인 하이틴 로맨스로 시즌3까지 폭발적 화제성 입증 최민영, 지아 킴, 이상현 등 한국 및 한국계 배우들 대거 출연하며 글로벌 라이징 스타 발돋움
〈엑스오, 키티〉 시즌3가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저력을 뽐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엑스오, 키티〉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스핀오프로, 원작의 주인공 라라 진의 동생 키티가 서울의 국제학교에 오면서 겪는 일을 다룬 드라마다. 한국이 배경이지만 해외 자본과 제작진이 만든 하이틴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어 시즌 3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 지난 4월 2일 공개된 〈엑스오, 키티〉 시즌3는 OTT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4월 2일 공개 이후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며 그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파죽지세 '왕과 사는 남자', 개봉 61일 만에 1,600만 관객 돌파…역대 2위 맹추격

파죽지세 '왕과 사는 남자', 개봉 61일 만에 1,600만 관객 돌파…역대 2위 맹추격

유해진·박지훈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 4월 5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609만 명 돌파 대기록 장항준 감독 자체 최고 흥행 성적 경신 및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3위 당당히 안착 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단 17만 명 격차…천만 신드롬 이어가며 2위 자리 탈환할지 귀추 주목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월 5일 9만 4,406명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609만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4일 개봉 후 61일 만에 1,600만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어린 왕과 그를 유배지에서 모시게 된 촌장의 이야기를 그린다.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흥행 3위 이끈 N차 관람 열풍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흥행 3위 이끈 N차 관람 열풍

유해진·박지훈 열연과 묵직한 여운으로 1600만 N차 관람 열풍 견인, 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1600만 돌파의 핵심 동력, 압도적 'N차 관람'] 대한민국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신드롬급 흥행을 기록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개봉작 흥행 3위에 등극했다. 폭발적 장기 흥행의 결정적 비결은 바로 '다회차 관람'이다. 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관객의 8. 2%가 극장을 두 번 이상 찾았으며, 특히 3회 이상 관람한 '충성 관객' 비율은 3. 0%에 달한다. 이는 역대 천만 영화 중 '서울의 봄', '광해, 왕이 된 남자'와 공동 1위에 해당하는 경이로운 수치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북미 극장가 1위…올해 최고 오프닝 성적

'슈퍼 마리오 갤럭시' 북미 극장가 1위…올해 최고 오프닝 성적

개봉 첫 주 글로벌 수익 3억 7천만 달러 돌파. 평단 혹평에도 가족 관객 사로잡으며 압도적 흥행 1위 질주.
'슈퍼 마리오 갤럭시', 북미 극장가 장악… 압도적 흥행 돌풍 닌텐도의 메가 히트 IP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북미 개봉 첫 주말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외신에 따르면, '일루미네이션'과 '닌텐도'가 합작한 이 작품은 부활절 연휴 기간 북미에서만 1억 3천90만 달러(약 1천980억 원)의 오프닝 수익을 기록했다. 전 세계 총수익은 단숨에 3억 7천250만 달러(약 5천640억 원)를 돌파하며 올해 할리우드 개봉작 중 '최고 개봉 성적'을 경신했다.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 ‘위 리브 인 타임’, 10년의 기록 담은 ‘연인’ 포스터 공개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 ‘위 리브 인 타임’, 10년의 기록 담은 ‘연인’ 포스터 공개

설레는 시작부터 견고한 유대까지… 시간이 증명한 진실한 사랑의 연대기
올봄, 유한한 시간 속에서 아낌없이 사랑하는 삶의 숭고함을 일깨워줄 로맨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이 타임라인 포스터 시리즈 중 두 번째인 ‘연인’ 2종을 전격 공개했다. 예기치 못한 만남에서 생의 동반자로… 10년의 세월 녹여낸 포스터 〈위 리브 인 타임〉은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셰프 알무트 와 삶의 한 챕터를 갓 마무리한 토비아스 가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서로의 인생을 바꾼 10년간의 기록을 그린 영화다.
박보영 첫 범죄 장르 위해 체중 감량... '골드랜드' ‘김희주’ 캐릭터 스틸 공개!

박보영 첫 범죄 장르 위해 체중 감량... '골드랜드' ‘김희주’ 캐릭터 스틸 공개!

박보영, 1500억 금괴 앞 ‘독기’ 장착, 파격 변신 스틸 공개
배우 박보영이 우리가 알던 '뽀블리'의 얼굴을 지우고, 1500억 금괴를 향한 탐욕에 눈을 뜬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주인공 김희주로 완벽 변신한 박보영의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하며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거친 얼굴… 세관원에서 욕망의 화신으로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우연히 손에 넣은 세관원 희주 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영화제 이슈] 음악영화 장벽 깬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왕사남 장항준 집행위원장 주목

[영화제 이슈] 음악영화 장벽 깬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왕사남 장항준 집행위원장 주목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30일까지 출품작 공모. 음악 소재 제약 없이, 국제경쟁 부문 신설로 전 세계 영화인들 이목 집중
장항준 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외연 확장 선언. . . 장·단편 출품 공모 돌입 '장항준' 집행위원장이 이끄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올해 상영작 선정을 위한 장·단편 영화 출품 공모를 본격화했다. 이번 공모는 총 5개 핵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제음악영화경쟁''국제경쟁' '뉴탤런트''비경쟁 부문''메이드 인 제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신설된 '국제경쟁' 섹션이다. 기존 '음악 영화'라는 소재적 한계를 벗어나 다채로운 장르의 우수작을 발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