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오, 키티〉 시즌3가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저력을 뽐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엑스오, 키티〉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스핀오프로, 원작의 주인공 라라 진의 동생 키티가 서울의 국제학교에 오면서 겪는 일을 다룬 드라마다. 한국이 배경이지만 해외 자본과 제작진이 만든 하이틴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어 시즌 3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
지난 4월 2일 공개된 〈엑스오, 키티〉 시즌3는 OTT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4월 2일 공개 이후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며 그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4월 4일은 총 77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4월 5일도 62개국에서 1위를 수성해 그 인기를 입증했다.
〈엑스오, 키티〉는 한국이 배경인 만큼 한국인, 한국계 배우가 대거 등장해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하기도 했다. 대 역에 최민영, 유리 역 지아 킴, 민호 역 이상현 등이 출연했다. 〈엑스오, 키티〉 시즌3는 총 8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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