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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내향인' 엄태구, 강동원과 아이돌 결성…'와일드 씽' JYP 랩 특훈, 인터뷰 현장

[포토&] '내향인' 엄태구, 강동원과 아이돌 결성…'와일드 씽' JYP 랩 특훈, 인터뷰 현장

영화 '와일드 씽'서 강동원, 박지현과 2000년대 혼성그룹으로 변신. 코미디 도전으로 내향적 성격까지 바꾼 엄태구의 파격 연기 변신이 시작된다.
'내향인'의 반란, 스크린을 찢고 나온 '와일드 씽'엄태구는 "연습실에서 온몸이 땀에 젖은 강동원 선배님의 모습이 마치 처음 영화를 찍는 신인 배우가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것 같았다"며 "많은 자극이 됐고 그래서 저도 JYP에 가서 랩을 더 열심히 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연예계 대표 내향인으로 각인된 배우 '엄태구'가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을 통해 전례 없는 파격 변신을 감행한다. 다음 달 3일 개봉을 앞둔 이 작품은 2000년대를 풍미한 가상의 인기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20년 만의 재결합을 다룬다.
‘골드랜드’ 총 맞은 박보영! 마지막까지 휘몰아친 충격 전개!

‘골드랜드’ 총 맞은 박보영! 마지막까지 휘몰아친 충격 전개!

파국으로 치달은 마지막 혈투 화제! 흑화 박보영, 욕망의 여정에 마침표 찍은 충격 엔딩!
마침내 1500억 금괴를 둘러싼 욕망의 최후가 드러났다. 지난 27일 공개된 마지막 9~10회에서는 끝내 폭발해버린 욕망과 배신,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겨눈 인물들의 처절한 사투가 휘몰아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특히 9~10회에서는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인물들의 집착이 극단으로 치닫는 가운데, ‘희주’ 와 ‘박이사’ 의 피할 수 없는 정면 충돌이 펼쳐지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포토&] 신민아, 시력 잃는 쌍둥이 스릴러 파격 변신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 현장'

[포토&] 신민아, 시력 잃는 쌍둥이 스릴러 파격 변신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 현장'

형사로 합류한 김남희와 함께 선보일 숨 막히는 감각 스릴러.
'로코퀸'의 섬뜩한 두 얼굴, '신민아'의 핏빛 귀환대중의 뇌리에 사랑스러움으로 각인된 배우 '신민아'가 서늘한 감각 스릴러 '눈동자'로 돌아온다. 데뷔 이래 최초로 1인 2역에 도전하는 그녀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언니 서진과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도예가 동생 서인을 동시에 소화한다. 빛을 잃어가는 절망 속에서 정체불명의 공포와 사투를 벌이는 극단적 상황, 그리고 쌍둥이 동생을 향한 짙은 열등감이 빚어내는 파멸의 변주곡.
[포토&] '제79회 칸영화제 최종 수상 결과'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 '피오르드', 두 번째 황금종려상… 나홍진 '호프' 수상 불발

[포토&] '제79회 칸영화제 최종 수상 결과'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 '피오르드', 두 번째 황금종려상… 나홍진 '호프' 수상 불발

12일간의 눈부신 여정, 칸이 남긴 예술적 화두
거장의 귀환, 칸의 정점을 찍다전 세계 시네필의 이목이 집중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그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은 루마니아의 거장 '크리스티안 문주'에게 돌아갔다. 수상작 '피오르드'는 노르웨이로 이주한 부부의 갈등을 통해 현대 사회의 극단주의를 날카롭게 해부한 수작이다. 문주 감독은 "분열된 사회 속 관용과 공감의 메시지"를 역설하며, 2007년에 이은 두 번째 대관식을 치렀다. 22편의 치열한 경쟁 끝에 예술성의 새로운 지평을 연 순간이다.
[김지연의 보석함] 당신은 이미 이효제를 알고 있었다! '기리고' 이효제

[김지연의 보석함] 당신은 이미 이효제를 알고 있었다! '기리고' 이효제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이효제를 처음 본 건, 아니 처음 봤다고 ‘착각’한 건 어느 작은 극장에서였다. 올해 초, 이효제는 청년 극단 ‘부엉왈츠’의 연극 ‘현실도피자’에서 기호태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기호태’라는 그의 배역명에서 알 수 있듯,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연극에서 이효제는 때로는 우스꽝스러운 광기를, 때로는 가슴 시린 묵직함을 오가며 극의 질문을 선명하게 건넸다.
‘골드랜드’ 피투성이 된 김성철, 이광수에게 사지 결박 충격! 7~8회 오늘 공개!

‘골드랜드’ 피투성이 된 김성철, 이광수에게 사지 결박 충격! 7~8회 오늘 공개!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끝내 ‘우기’ 가 ‘박이사’ 의 손에 붙잡혔다. 바로 오늘 7~8회 공개를 앞둔 〈골드랜드〉가 죽음의 위기에 몰린 ‘우기’와 극악무도한 본성을 드러낸 ‘박이사’의 모습을 담은 8회 스틸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공개된 스틸은 쇠사슬로 사지가 결박 당한 채 처참하게 내던져진 ‘우기’의 충격적인 모습을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얼굴과 온몸이 피로 얼룩진 채 고통 속에 놓인 ‘우기’의 모습은 그가 얼마나 처절한 폭행과 협박을 당했는지 짐작게 하는 가운데, 그런 그를 내려다보는 ‘박이사’의 서늘하고 광기 어린 눈빛은...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점차 시력 잃어가는 1인 2역 소화… 티저 포스터 공개
배우 신민아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스릴러다. 영화 〈숨바꼭질〉을 제작한 드림캡쳐의 신작이며, 〈옆집사람〉으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수상한 염지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1인 2역에 도전한다.
[포토&] 칸 홀린 전지현·구교환…K좀비 '군체' 5분 기립박수 터졌다

[포토&] 칸 홀린 전지현·구교환…K좀비 '군체' 5분 기립박수 터졌다

"칸영화제 상영 뒤 울컥…연상호 페르소나 되고 싶어"
배우 전지현과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군체'는 16일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전 세계 평단과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찬사를 이끌어냈다. 5분간 이어진 기립박수…칸을 매료시킨 전지현의 귀환"상영이 끝나고 관객들이 박수를 치면서 마무리하는데, 너무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한국 영화를 프랑스에서 상영하고, 많은 외국 사람이 좋아하고 박수치며 문화의 접점이 생기는 게 감동이었죠.
오래도록 기억되어야 할 작품 ‘꽃잎’, 30주년 재개봉 프로젝트 텀블벅 오픈!

오래도록 기억되어야 할 작품 ‘꽃잎’, 30주년 재개봉 프로젝트 텀블벅 오픈!

4K 리마스터링으로 새롭게 돌아온 영화 〈꽃잎〉은 오는 5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정현, 문성근 주연의 영화 〈꽃잎〉이 오는 5월 14일 재개봉을 앞두고, 30주년 재개봉 프로젝트 텀블벅을 오픈했다. 〈꽃잎〉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트라우마로 무너진 한 소녀의 삶을 통해, 개인의 광기와 사회의 폭력을 동시에 드러내는 영화. 2026년 개봉 30주년을 맞은 영화 〈꽃잎〉이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 1996년 개봉 당시 강렬한 메시지와 독창적인 연출로 주목받은 이 작품은, 한 소녀의 상처를 통해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전한 바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화려한 귀환! 퍼스트룩 스틸 전격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화려한 귀환! 퍼스트룩 스틸 전격 공개!

시즌2는 9년 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현빈), 반격을 준비해온 장건영(정우성), 형과는 다른 권력의 꼭대기를 향해가는 백기현(우도환)의 판을 뒤흔드는 이야기다.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극찬 속 국내는 물론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메가 히트작으로 자리매김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2의 포문을 열며 퍼스트룩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 , 반격을 준비해온 ‘장건영’ , 형과는 다른 권력의 꼭대기를 향해가는 ‘백기현’ 의 더 큰 욕망이 거침없이 폭주하며 돌이킬 수 없는 균열로 판을 뒤흔드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