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일본 정식 데뷔 첫 싱글 '도키요토마레' 발매
걸그룹 아일릿이 1일 일본 음악 시장에 정식 진출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이날 아일릿이 첫 일본 싱글 '도키요토마레'(時よ止まれ·Toki Yo Tomare)를 발매하며 현지 데뷔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시간아 멈춰라'는 뜻의 이번 싱글 타이틀곡은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담아낸 곡이다. 경쾌한 멜로디가 특징인 디스코 팝 장르로 제작됐으며, 일본 현지 인기 뮤지션 무라사키 이마가 작사에 참여했다. 아일릿은 발매일인 이날 오후 일본 도쿄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