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스타쉽,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 데뷔 예고

키키 데뷔 선공개곡 '아이 두 미' 뮤직비디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키키 데뷔 선공개곡 '아이 두 미' 뮤직비디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인조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를 공개했다. 아이브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이 신예 그룹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쉽은 지난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키의 데뷔 선공개곡 '아이 두 미'(I DO M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곡은 자신감을 강조하는 팝 댄스곡으로, "자기 직감을 믿고 당당하게 살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스타쉽 측은 전했다.

뮤직비디오는 다섯 멤버가 자연 속에서 음악에 맞춰 안무를 펼치는 모습을 담아냈으며, 영상 공개 이후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18일 오전 기준으로 조회수는 219만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키키는 오는 3월 정식 데뷔 음반 발매와 함께 본격적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