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우지, 스페셜 유닛 결성… 첫 유닛 싱글 '빔'(BEAM) 발매

호시X우지 티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호시X우지 티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의 멤버 호시와 우지가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를 결성하며 내달 10일 첫 싱글 앨범 '빔'(BEAM)을 발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멤버가 약 8년 만에 유닛으로 활동하게 된 것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SNS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신곡 예고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전 세계 팬들은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호시와 우지는 2017년 세븐틴 정규 2집 수록곡 '날 쏘고 가라'에서 한 차례 협업한 바 있으며, 이후 각자의 영역에서 그룹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이번 유닛은 퍼포먼스팀 리더인 호시와 보컬팀 리더인 우지가 만나 독보적인 음악적 시너지와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디스 측은 "두 사람 모두 같은 해 태어난 동갑내기로,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해온 만큼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줄 것"이라며 "독창성과 자기애를 담아낸 높은 퀄리티의 앨범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음반명 '빔'(BEAM)은 두 멤버가 발산하는 빛과 에너지를 상징한다.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도전하며 K팝 정상에 오른 이들의 열정과 개성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표현될 예정이다.

관련 키워드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NEWS
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NEWS
2026. 8. 8.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