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세븐틴 호시·우지, 스페셜 유닛 결성… 첫 유닛 싱글 '빔'(BEAM) 발매

호시X우지 티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호시X우지 티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의 멤버 호시와 우지가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를 결성하며 내달 10일 첫 싱글 앨범 '빔'(BEAM)을 발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멤버가 약 8년 만에 유닛으로 활동하게 된 것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SNS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신곡 예고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전 세계 팬들은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호시와 우지는 2017년 세븐틴 정규 2집 수록곡 '날 쏘고 가라'에서 한 차례 협업한 바 있으며, 이후 각자의 영역에서 그룹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이번 유닛은 퍼포먼스팀 리더인 호시와 보컬팀 리더인 우지가 만나 독보적인 음악적 시너지와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디스 측은 "두 사람 모두 같은 해 태어난 동갑내기로,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해온 만큼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줄 것"이라며 "독창성과 자기애를 담아낸 높은 퀄리티의 앨범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음반명 '빔'(BEAM)은 두 멤버가 발산하는 빛과 에너지를 상징한다.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도전하며 K팝 정상에 오른 이들의 열정과 개성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표현될 예정이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NEWS
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