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우지, 스페셜 유닛 결성… 첫 유닛 싱글 '빔'(BEAM) 발매

호시X우지 티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호시X우지 티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의 멤버 호시와 우지가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를 결성하며 내달 10일 첫 싱글 앨범 '빔'(BEAM)을 발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멤버가 약 8년 만에 유닛으로 활동하게 된 것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SNS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신곡 예고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전 세계 팬들은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호시와 우지는 2017년 세븐틴 정규 2집 수록곡 '날 쏘고 가라'에서 한 차례 협업한 바 있으며, 이후 각자의 영역에서 그룹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이번 유닛은 퍼포먼스팀 리더인 호시와 보컬팀 리더인 우지가 만나 독보적인 음악적 시너지와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디스 측은 "두 사람 모두 같은 해 태어난 동갑내기로,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해온 만큼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줄 것"이라며 "독창성과 자기애를 담아낸 높은 퀄리티의 앨범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음반명 '빔'(BEAM)은 두 멤버가 발산하는 빛과 에너지를 상징한다.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도전하며 K팝 정상에 오른 이들의 열정과 개성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표현될 예정이다.

관련 키워드

영화인

‘호프’ 촬영의 비밀! 메이킹 예고편
NEWS
2026. 6. 24.

‘호프’ 촬영의 비밀! 메이킹 예고편 "The Making of HOPE" 최초 공개!

〈호프〉는 전통적 기법으로 완성된 순수 액션 영화이면서 고난도의 기술력이 집약된 3D 크리처가 등장하는 작품이다. 〈호프〉는 20세기에 등장했던 액션 영화들처럼 모든 스턴트를 CG 도움 없이 배우들이 직접 연기하고 촬영하는 클래식한 액션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그리고 여기에 3D 크리처를 환한 대낮에 등장시킴으로써 전에 없던 큰 도전을 시도했다. 〈호프〉는 페이셜 캡처, 모션 캡처로 완성된 3D 크리처와 인간이 만들어 낸 순수한 액션의 충돌을 통해 관객들에게 본 적 없는 영화적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외계인과 인간의 충돌이라는 컨셉을 강화시키고자 했다.

교도소로 간 셰프 ‘감옥의 맛’ 이선빈-박지환-배현성 캐스팅 확정!
NEWS
2026. 6. 24.

교도소로 간 셰프 ‘감옥의 맛’ 이선빈-박지환-배현성 캐스팅 확정!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영화 ‘감옥의 맛’이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출연을 확정했다. 먼저, 영화 ‘노이즈’, ‘오케이 마담’, 드라마 ‘달까지 가자’, ‘감자연구소’, ‘소년시대’,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38 사기동대’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이선빈이 스타 셰프 제시카 역을 맡는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