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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장•단편경쟁,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 발표!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장•단편경쟁,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 발표!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는 11월 25일(수)부터 12월 4일(금)까지 10일간 CGV압구정, CGV청담씨네시티에서 개최된다.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의 장 서울독립영화제2026가 본선 장•단편경쟁 부문과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을 발표했다.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는 올해 작품 공모에 총 1,917편(단편 1,715편, 장편 202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역대 최다 출품 편수를 기록했다. 이 중 예심 회의를 거쳐 서울독립영화제가 가장 먼저 발표한 상영작은 경쟁 후보 섹션들로, 본선 단편경쟁 35편, 본선 장편경쟁 12편, 새로운선택 8편이다.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① “난 봉근대와 달라, 담배 피우는 학생들 보면 바로 말한다”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① “난 봉근대와 달라, 담배 피우는 학생들 보면 바로 말한다”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다채롭게 선보이는 캐릭터 맛집 〈참교육〉에서 봉근대는 단연 그만의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한다. 카이스트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천재이면서 동시에 어리숙한 모습을 보이며 한 발 뒤로 물러나 있는 그는 〈참교육〉의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처음에는 그저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며 교권보호국 내에서 스스로 겉돌았던 봉근대는 극의 후반부에서는 동료가 위험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직접 나서서 지켜준다.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행사다.
사단법인 신나는센터 가 주최한 제6회 프라이드 갈라가 지난 5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계·재계·외교계·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부터 시상, 축하공연, 만찬까지 이어진 풍성한 프로그램이 차별 없는 사회를 향한 연대의 밤을 수놓았다.
MC몽, 불법도박 의혹 정면 반박… “회삿돈으로 도박? 계좌 추적해 봐라” 격앙

MC몽, 불법도박 의혹 정면 반박… “회삿돈으로 도박? 계좌 추적해 봐라” 격앙

원헌드레드 자금 유용 의혹에 “내 계좌도 다 봤으면 좋겠다” 강한 부인 SNS 폭로 예고 후 라이브 방송 진행… 과거 병역 논란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 “14년 전 기자회견 대본 읽은 것 후회… 원래도 디스크 등으로 면제 대상” 주장
가수 MC몽(47·신동현)이 최근 불거진 회사 자금 이용 불법도박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MC몽은 18일 진행한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격양된 목소리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불법도박이 무슨 소리냐”고 반문하며 “누가 회사 자금으로 불법도박을 하냐. 무슨 회삿돈으로 도박을 할 수 있다는 건지 말 자체가 이해가 안 간다”고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최종 후보 공개... '왕과 사는 남자'·'어쩔수가없다' 영화 부문 7개 최다 노미네이트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최종 후보 공개... '왕과 사는 남자'·'어쩔수가없다' 영화 부문 7개 최다 노미네이트

한국 뮤지컬 60주년 맞아 '뮤지컬 부문' 신설… 5월 8일 코엑스서 개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부문별 최종 후보가 13일 공개됐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년간 TV·영화·연극·뮤지컬 부문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심사 대상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츠와 같은 시기 국내에서 개봉한 장편영화, 그리고 공연된 연극 및 뮤지컬 작품이다. TV 부문 드라마 작품상에는 tvN 〈미지의 서울〉,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tvN...
[포토&] 조성진·임윤찬·김선욱·선우예권 4대의 피아노 연주…2시간 넘는 '세기의 앙상블'

[포토&] 조성진·임윤찬·김선욱·선우예권 4대의 피아노 연주…2시간 넘는 '세기의 앙상블'

현대차그룹,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전무후무할 추모 음악회 개최…정의선 회장 "도전과 혁신 정신 기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4인이 한 무대에 올랐다. 아산 정주영 현대창업주 서거 25주기를 맞아 열린 추모 음악회에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라는 전무후무한 라인업으로 개최 전부터 클래식 음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연 프로그램은 고인의 삶과 도전 정신을 기리는 레퍼토리로 채워졌다.
J-POP 최고 스타들이 모였다! 전대미문 킬러 댄스 액션 무비 ‘스페셜즈’ 3월 13일 개봉!

J-POP 최고 스타들이 모였다! 전대미문 킬러 댄스 액션 무비 ‘스페셜즈’ 3월 13일 개봉!

J-Pop 최고 그룹 Snow Man의 사쿠마 다이스케, NCT 127의 나카모토 유타를 비롯해 시이나 깃페이, 오자와 히토시, 아오야기 쇼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캐스팅이다.
영화 ‘스페셜즈’는 “목표는 핵심 인물 암살, 특기는 살인, 임무는 댄스 대회 챌린지. . ” 스페셜한 목표를 가진 5명의 킬러들의 죽여주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다. 킬러 액션과 댄스 퍼포먼스를 결합한 전대미문의 장르를 선보일 영화 ‘스페셜즈’가 3월 13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데뷔 포스터와 데뷔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드나잇 스완’으로 일본 아카데미를 휩쓴 우치다 에이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완성한 작품이다.
디즈니+ '운명전쟁49', 박나래 통편집 없이 11일 공개... 홍보는 제외

디즈니+ '운명전쟁49', 박나래 통편집 없이 11일 공개... 홍보는 제외

매니저 갑질·불법의료행위 논란에도 "서바이벌 특성상 편집 불가피"…예고편·포스터에는 미포함
개그우먼 박나래가 출연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박나래의 출연 장면을 편집 없이 방송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디즈니+는 4일 서바이벌과 무속신앙을 결합한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을 오는 1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운명전쟁49〉는 대규모 출연자들의 경쟁 서사가 핵심인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박나래는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출연한다"고 설명했다. 〈운명전쟁49〉은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같은 생일·같은 나이, 전 세계 사로잡은 연기 신동들의 평행이론 오언 쿠퍼, '폭풍의 언덕'서 어린 히스클리프 역으로 스크린 데뷔 '괴물' 쿠로카와 소야, 일본 흥행작 '국보'서 압도적 존재감
2009년 12월 5일, 같은 날 태어난 두 천재 아역 배우가 전 세계 스크린을 장악하며 평행이론을 써 내려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화 '폭풍의 언덕'의 오언 쿠퍼와 일본 영화 '국보'의 쿠로카와 소야다. 먼저 오언 쿠퍼는 2025년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4주 연속 차지한 화제작 '소년의 시간'에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소년 제이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다.
오지인 감독 단편 '쓰삐디!',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오지인 감독 단편 '쓰삐디!',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1989년 배경 블랙 코미디... 홍상수·정지영 감독과 함께 韓 영화 저력 과시
오지인 감독의 단편영화 〈쓰삐디. 〉(Speedy. )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단편 경쟁부문 후보로 선정되며 한국 단편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베를린영화제 측은 2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쓰삐디. 〉를 제너레이션 부문 경쟁작으로 확정했다. '제너레이션'은 아동과 청소년의 삶과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조명하는 작품들을 선별해 상영하는 특별 섹션으로, 그중 일부는 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쓰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