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딸 서이브, 11살에 '마라탕후루'로 초대박…"수익 부모님이 관리"
키 171cm 중학생 된 이파니 딸, 수익 관리는 "부모님이"
가수 서이브가 11살의 나이에 '마라탕후루'로 초대박을 터뜨린 이후의 솔직한 소감과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원마이크'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서이브는 현재 중학생임에도 이미 키가 171cm에 달하는 폭풍 성장을 보여줬다. 방송인 이파니와 뮤지컬배우 서성민의 딸인 그는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처음엔 갸우뚱, 예상보다 큰 관심에 깜짝"서이브가 부른 '마라탕후루'는 발매 후 3일 만에 틱톡 뮤직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