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이브가 11살의 나이에 '마라탕후루'로 초대박을 터뜨린 이후의 솔직한 소감과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원마이크'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서이브는 현재 중학생임에도 이미 키가 171cm에 달하는 폭풍 성장을 보여줬다. 방송인 이파니와 뮤지컬배우 서성민의 딸인 그는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처음엔 갸우뚱, 예상보다 큰 관심에 깜짝"
서이브가 부른 '마라탕후루'는 발매 후 3일 만에 틱톡 뮤직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
그녀는 곡의 폭발적인 인기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 도입부 '선배 마라탕 사 주세요'를 들었을 때 조금 갸우뚱했다"며 "과연 이 곡이 뜰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관심을 받아서 놀랐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건강한 마인드와 활동 지속
수익 관리에 대한 질문에 서이브는 "수익은 부모님이 관리하고 계신다"고 밝혔으며, "저는 하고 싶은 일을 재밌게 하고 있다"며 건강한 마인드를 보여줬다. 그는 팔로워가 크게 늘었음에도 일과 일상을 크게 구분 짓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서이브는 중학생이 된 후에도 신곡 발매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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