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검색 결과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부산국제영화제 인연으로 내한 성사...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 동행 '국보' 아역 코시야마 케이타츠 & 피겨 선수 출신 나카니시 키아라... 한국 관객 만남 1월 7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 소년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
〈마이 선샤인〉의 주역들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마이 선샤인〉 측은 1월 9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과 두 주연 배우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국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 프로젝트를 계기로 제작된 영화인 만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꼭 한국에 방문하겠다며 밝혔었는데, 개봉을 맞이해 그 약속을 지키고자 한국에 온다.
'주토피아 2', 中 역대 할리우드 영화 흥행 1위 등극... '엔드게임' 넘었다

'주토피아 2', 中 역대 할리우드 영화 흥행 1위 등극... '엔드게임' 넘었다

개봉 2개월 만에 글로벌 수익 15억 달러 돌파... '겨울왕국 2' 제치고 디즈니 애니 1위 중국서 6억 800만 달러 수익 기록... '어벤져스: 엔드게임' 6년 기록 깼다 다음 목표는 픽사 '인사이드 아웃 2'... 애니메이션 흥행 역사 새로 쓸까
〈주토피아 2〉가 중국에서 가장 흥행한 할리우드 영화로 이름을 올렸다. 2025년 11월 개봉한 〈주토피아 2〉는 전작 〈주토피아〉에서 사건을 해결하며 파트너가 된 주디와 닉이 새로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그렸다. 9년 만에 돌아온 콤비는 2026년 1월 6일 기준 전 세계 15억 달러를 돌파하며 여러 흥행 기록을 쓰고 있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작품 중 흥행 1위를 수성한 〈겨울왕국 2〉을 넘어선 것 등이 있다. 이중 최근 가장 화제를 모은 기록은 중국에서 가장 흥행한 할리우드 영화로 등극한 것이다.
[포토&] 서현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인스타에 반짝 트리 인사

[포토&] 서현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인스타에 반짝 트리 인사

발레로 더욱 슬림해진 여리여리 자태 과시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발레를 통해 더욱 슬림해진 자태를 선보였다.29일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뽀글이 재킷을 입고도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했다. 꾸준한 발레 연습이 몸매 관리의 비결로 알려졌다.발레를 통해 우아함과 슬림한 몸매를 동시에 유지하는 서현의 모습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인 거물' 수 김,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등판...

'한인 거물' 수 김,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등판... "CNN 주인 바뀌나"

FT "스탠더드 제너럴 수 김, WBD 케이블 자산 투자 논의"... 트럼프와 인연 주목 넷플릭스에 스튜디오 넘긴 WBD, '애물단지' 된 케이블·CNN 처리 고심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적대적 M&A' 참전으로 판 커져... 미디어 지각변동 예고
글로벌 미디어 공룡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를 둘러싼 '세기의 딜'에 한국계 큰손이 등장했다. 뉴욕의 헤지펀드 '스탠더드 제너럴 '을 이끄는 수 김(Soo Kim, 한국명 김수형) 대표가 CNN을 포함한 워너브러더스의 케이블 방송 자산 인수를 타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파이낸셜타임스 와 월가 소식통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의 주요 주주 측은 최근 수 김 대표와 접촉해 뉴스 채널 CNN과 TNT, 디스커버리 등 케이블 방송 자산의 전체 또는 일부 매각 방안을 논의했다.
롭 라이너 감독, 부인과 함께 숨진 채 발견

롭 라이너 감독, 부인과 함께 숨진 채 발견

현재 그의 둘째 아들이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보도돼
영화감독 롭 라이너와 그의 부인 미셸 싱어 라이너가 세상을 떠났다. 12월 14일 해외 보도에 따르면 영화감독 롭 라이너 부부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모두 칼에 찔려 살해당했으며, 두 사람의 딸 로미 라이너가 그 모습을 최초로 발견했다. 특히 이후 이어진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을 살해한 용의자가 둘째 아들 닉 라이너로 밝혀져 충격을 빚었다. 닉 라이너는 약물 중독에 시달려 노숙생활을 전전하다가 간신히 약물 중독에서 벗어나 당시 경험을 토대로 찰리 의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해당 영화는 아버지 롭 라이너가 연출했다.
할리우드 거장 롭 라이너 부부, 자택서 피살... 美 매체

할리우드 거장 롭 라이너 부부, 자택서 피살... 美 매체 "아들 닉 라이너가 살해 용의자" 충격

피플지 "아들이 부모 살해"... 딸 로미가 시신 최초 발견, 경찰 "가족 1명 심문 중" 과거 父子가 약물 중독 영화 '비잉 찰리' 함께 만들었는데... 캐시 베이츠 등 "끔찍한 비극" 애도
영화 '미저리',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거장 롭 라이너(78) 감독과 아내 미셸(68)의 사망 사건이 끔찍한 비극으로 치닫고 있다.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부부를 살해한 용의자로 다름 아닌 그들의 아들이 지목됐다. 15일 피플 지 등 미국 유력 매체들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롭 라이너와 미셸 싱어 라이너 부부가 그들의 아들 닉 라이너 에 의해 살해됐다"고 보도했다. ◆ 참혹했던 브렌트우드 저택. . . 딸이 발견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후 LA 브렌트우드 자택에서 발생했다.
크리스마스 극장에 구교환X문가영 뜬다! '만약에 우리' 무대인사&GV 개최

크리스마스 극장에 구교환X문가영 뜬다! '만약에 우리' 무대인사&GV 개최

크리스마스에는 구교환&문가영과 함께!
오는 12월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만약에 우리〉가 연말연시 관객들과 만나는 첫 발걸음으로 무대인사와 GV를 확정했다. 먼저 연인들의 날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CGV왕십리에서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이 관객들을 찾아가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만약에 우리〉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GV도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이은선 모더레이터가 진행을 맡아 배우, 감독과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12월 28일 에는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요시자와 료&쿠로카와 소야, '국보' 한국 흥행 기념 감사 인사 공개

요시자와 료&쿠로카와 소야, '국보' 한국 흥행 기념 감사 인사 공개

한국 15만 관객 돌파
〈국보〉의 주역들이 한국 흥행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국보〉가 한국 누적 관객 15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10일 요시자와 료와 쿠로카와 소야는 한국 관객들을 향한 흥행 감사 인사 영상을 보내왔다. 먼저 요시자와 료는 “안녕하세요. 영화 〈국보〉에서 키쿠오 역을 맡은 요시자와 료입니다. 부산영화제에서 한국 관객분들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영화 〈국보〉가 드디어 개봉을 해서 10만 돌파 그리고 20만 돌파까지 앞두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국보’ 이상일 감독 흥행 감사 한국어 인사 영상 공개!

‘국보’ 이상일 감독 흥행 감사 한국어 인사 영상 공개!

3주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5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이상일 감독이 한국어로 한국 흥행 감사 영상을 직접 전했다.
〈국보〉가 3주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15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연출을 맡은 이상일 감독이 한국어로 한국 흥행 감사 영상을 직접 전했다. 이상일 감독은 “한국 관객 여러분 안녕하세요. 영화 〈국보〉 감독 이상일입니다. 〈국보〉가 일본에서 일본 실사 영화 역대 흥행 1위가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다니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번 한국에 방문했을 때 환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올겨울 극장에서 〈국보〉의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에드워드 양의 걸작 '하나 그리고 둘' 12월 31일 재개봉

에드워드 양의 걸작 '하나 그리고 둘' 12월 31일 재개봉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극장가에 다시 돌아온다!
에드워드 양 감독의 명작 영화 〈하나 그리고 둘〉(2000)이 오는 12월 31일,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극장가에 다시 돌아온다. 배급사 에무필름즈는 "개봉 25주년을 맞아 시대를 대표하는 걸작을 다시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나 그리고 둘〉은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8살 소년 양양이 가족의 사진을 찍으며 각자의 속마음과 변화의 순간을 포착하는 작품이다. 일상과 성장, 가족의 희로애락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영화는 2000년 칸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21세기 최고 작품 목록에 꾸준히 이름을 올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