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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데뷔 첫 아레나 뚫었다…1월 2일 단독 콘서트 '물음표'

한로로, 데뷔 첫 아레나 뚫었다…1월 2일 단독 콘서트 '물음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2일간 개최, 관객과 해답 찾는 5번째 여정
'물음표' 던지며 세상과 소통하는 싱어송라이터의 경이로운 비상 독보적인 감성과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아레나급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어센틱은 '한로로'가 내년 1월 2일과 3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물음표'를 개최한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그가 인디 씬을 넘어 국내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세븐틴' 1296억 아시아 투어 매출 단독 1위…'톱 10' 장악한 K팝 6팀, 2위 트와이스·3위 TXT·4위 BTS 등

'세븐틴' 1296억 아시아 투어 매출 단독 1위…'톱 10' 장악한 K팝 6팀, 2위 트와이스·3위 TXT·4위 BTS 등

작년 8월부터 1년간 티켓 66만장 판매, 트와이스·TXT 등 상위권 포진
지난 1년 동안 아시아 지역 콘서트 투어 매출 순위에서 'K팝' 아티스트들이 톱 10 중 6자리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위상을 증명했다. 미국 공연 산업 전문지 '폴스타'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포커스 차트 : 톱 투어링 아티스트'에 따르면, 그룹 '세븐틴'은 투어 매출 9739만 44달러(약 1296억 원)와 티켓 판매량 66만 1088장을 기록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는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아시아 지역 내 투어 매출을 종합적으로 집계한 결과다.
아일릿 이로하, 발목 부상 투혼… 26일 미니 5집 컴백 및 월드투어 순항

아일릿 이로하, 발목 부상 투혼… 26일 미니 5집 컴백 및 월드투어 순항

지난 18일 콘서트 리허설 중 발목 염좌 부상 입었으나 본인 강한 의지로 무대 대부분 소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앙코르 콘서트 성료 및 신곡 '체포하겠어' 최초 무대 전격 공개 오는 26일 미니 5집 'BREAK EVEN' 발매 앞두고 12월 일본 월드투어 등 활발한 글로벌 행보 예고
걸그룹 아일릿 멤버 이로하가 콘서트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으나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1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이로하가 이날 진행된 앙코르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아 병원 진료 및 조치를 받았다고 공지했다. 소속사 측은 "예정된 무대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강한 상황이지만, 아티스트의 보호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로하의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공연 중 증세가 있을 경우 무대 참여가 일부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日 인기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겐시, 내년 1월 내한 공연

日 인기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겐시, 내년 1월 내한 공연

요네즈 겐시, '레몬' 9억뷰 신화…내년 1월 단독 내한 - 내년 1월 14·16·17일 인스파이어 아레나 총 3회 공연 개최 - 월드투어 '고스트' 일환, 지난 내한 2만 2천 명 열기 잇는다 J팝의 경계를 허문 천재, 다시 한국을 찾다 일본의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겐시'가 내년 1월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요네즈 겐시가 내년 1월 14일과 16~17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이티즈, 11월 13일 미니 15집 컴백… 자유분방 스트리트 무드 콘셉트 포토 오픈

에이티즈, 11월 13일 미니 15집 컴백… 자유분방 스트리트 무드 콘셉트 포토 오픈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 발매 앞두고 거친 질감과 쿨한 에너지 담은 첫 콘셉트 포토 전격 공개 전작으로 美 빌보드 1위 및 초동 188만 장 달성 등 커리어 하이 경신하며 막강한 글로벌 신드롬 입증 오는 23일 선공개 곡 뮤직비디오 선공개에 이어 내년 1월부터 대규모 월드투어 본격 순회 예고
그룹 에이티즈 가 거친 질감과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패션을 앞세운 새 앨범 콘셉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 6)'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오픈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티즈는 정형화된 스타일링에서 벗어나 정제되지 않은 쿨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BTS·롯데시네마 단독 손잡다…전 세계 60개국 달굴 '하이브 씨네 페스트 2026'

BTS·롯데시네마 단독 손잡다…전 세계 60개국 달굴 '하이브 씨네 페스트 2026'

BTS '아리랑' 남미 공연 라이브 뷰잉 및 세븐틴·투바투 실황 최초 상영 오는 24~31일 13개 팀 참여 싱어롱 축제…월드타워 특별 팬 공간 마련
글로벌 팬덤 매료시킬 극장가…'싱어롱'으로 진화한 새로운 관람 문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초대형 공연 실황을 극장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하이브 씨네 페스트 2026'이 '롯데시네마' 단독으로 개최된다. 롯데컬처웍스는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국내 극장 단독으로 해당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60여 개국, 1,100개 이상의 극장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열리는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다.
재즈 피아니스트 케빈 헤이스 18년 만의 단독 내한…그래미 거장의 숨겨진 선율

재즈 피아니스트 케빈 헤이스 18년 만의 단독 내한…그래미 거장의 숨겨진 선율

다음 달 6·7일 서울·세종서 단독 공연, 22장 앨범 발매 및 '스타인웨이 아티스트' 등극
전통과 혁신의 완벽한 조화, 18년의 갈증을 채우다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케빈 헤이스'가 무려 18년 만에 한국 팬들과 조우한다. 주최사 '재즈브릿지컴퍼니'는 다음 달 6일 서울 '코스모스 아트홀'과 7일 세종 '재즈인랩'에서 그의 단독 내한 공연이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무대는 지난 2008년 인천 재즈페스티벌 이후 처음으로 성사된 국내 공연으로, 재즈 애호가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키빗업, 새벽 MV 촬영 소음 논란 사과…

키빗업, 새벽 MV 촬영 소음 논란 사과… "주민 직접 찾아뵐 것"

지난달 30일 새벽 인천 주택가서 스피커 켜고 촬영해 경찰 출동 소동 소속사 인코드 측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 죄송, 직접 찾아뵙고 사과할 것" 올해 4월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 오는 11월 신보 발매 앞두고 논란 발생
보이그룹 키빗업 이 심야 시간대 주택가 인근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다 소음 피해를 일으킨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와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3시 20분께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제물포시장 인근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소음이 심하다"는 주민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현장에서는 다가오는 11월 컴백을 앞둔 키빗업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 중이었으며, 경찰이 출동한 뒤에야 촬영이 곧 마무리됐다.
일본 천재 싱어송라이터 '바운디' 국내 최초 내한…3만 관객 홀린 '호로' 투어

일본 천재 싱어송라이터 '바운디' 국내 최초 내한…3만 관객 홀린 '호로' 투어

19~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아시아 투어 포문, 작사·작곡·프로듀싱 아우르는 천재성 입증
일본의 천재 싱어송라이터 '바운디'가 한국 팬들과의 첫 만남에서 압도적인 티켓 파워와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우는 지장'부터 '괴수의 꽃노래'까지…열광의 120분 주최사 타입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바운디'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아시아 아레나 투어 '호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그의 '국내 최초' 내한 콘서트로, 이틀간 무려 '3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내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데뷔 40주년' 이승철 겹경사, 할아버지 됐다…

'데뷔 40주년' 이승철 겹경사, 할아버지 됐다…"내 손주 웰컴"

24일 오후 7시 30분 KBS 2TV 콘서트 실황 방송, 큰딸 출산으로 할아버지 된 라이브의 황제
무대 위 전설에서 할아버지로, '라이브의 황제'의 새로운 챕터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철'이 무대 밖에서도 기념비적인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가 '첫 손자'를 품에 안으며 진정한 의미의 겹경사를 누리게 된 것이다. 소속사 LSC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승철'은 지난 16일 '첫 손자'를 얻었다. 그는 출산 이튿날인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지난해 화촉을 밝힌 큰딸의 득남 소식을 대중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