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검색 결과

로제 '아파트'·'케데헌' OST '골든', 영국 브릿 어워즈 후보 선정...K-팝 최초 수상 도전

로제 '아파트'·'케데헌' OST '골든', 영국 브릿 어워즈 후보 선정...K-팝 최초 수상 도전

'올해의 인터내셔널 노래' 로제 vs 골든... 가상 그룹 헌트릭스도 그룹상 노미네이트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APT.)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이 영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브릿 어워즈 후보로 지명됐다.22일 공개된 제46회 브릿 어워즈 후보 명단에 따르면 로제의 '아파트'와 '골든'은 '올해의 인터내셔널 노래'(International Song of the Year) 부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골든'을 부른 가수 겸 작곡가 이재 ,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는 걸그룹 헌트릭스로 '올해의 인터내셔널 그룹'(International Group of the Year)...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X대니 엘프만, 영화계 전설들의 8번째 만남!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X대니 엘프만, 영화계 전설들의 8번째 만남!

고자극 스릴러의 긴장감 끌어올리는 광기의 OST 예고… 1월 28일 개봉
2026년 극장가에 강렬한 전율을 선사할 고자극 스릴러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권력 역전 복수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할 역대급 OST를 예고했다. 〈직장상사 길들이기〉(원제: Send Help)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함께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 가 직급을 떼고 벌이는 생존 서바이벌 스릴러다. 특히 이번 작품은 공포와 스릴러의 거장 샘 레이미 감독과 거장 음악감독 대니 엘프만이 다시 한번 손을 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초(超) 가구야 공주!', 오늘(22일) 공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초(超) 가구야 공주!', 오늘(22일) 공개

〈주술회전〉 시즌1, 〈체인소 맨〉 등 다수의 영화 오프닝 영상을 연출한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 야마시타 신고 연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기대작이 오늘(22일) 베일을 벗는다.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초(超) 가구야 공주. 〉는 평범한 여고생 ‘이로하’와 달에서 도망쳐 온 자유분방한 ‘가구야 공주’가 가상 세계를 무대로 음악과 함께 꿈과 우정을 그려내는 이야기다. 도쿄에 사는 17살 여고생 사카요리 이로하는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낸다. 그런 이로하의 유일한 힐링은 온라인 가상 공간 ‘츠쿠요미’의 인기 스트리머 ‘루나미 야치요’의 방송을 시청하는 것.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작품상 등 3관왕…역대 최다 102편 경쟁 뚫은 영광의 얼굴들
지난해 초연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영예는 '한복 입은 남자'에게 돌아갔다. '한복 입은 남자'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편곡·음악감독상 , 무대 예술상 을 휩쓸며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배우 부문에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주연을 맡은 박은태와 조정은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거머쥐며 작품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8년의 기다림 끝났다"... 에이셉 라키, 팀 버튼과 손잡고 'Don't Be Dumb' 발매

16일 정규 4집 공개... 퍼렐·타일러·고릴라즈 등 초호화 라인업 '2026년 첫 블록버스터' 팀 버튼 감독 앨범 아트 디자인 & 대니 엘프먼 작곡 참여... "독일 표현주의 미학 담았다" 발매 전 13만 장 판매 '신기록'... 리한나와 셋째 득녀 후 '아빠 래퍼'로 화려한 귀환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무려 8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영화계의 거장 팀 버튼까지 가세한 이번 앨범은 2026년 힙합 신 을 뒤흔들 첫 번째 블록버스터로 기록될 전망이다. 16일 RCA 레코드와 외신에 따르면, 에이셉 라키는 이날 자신의 네 번째 정규 앨범 '돈 비 덤(Don't Be Dumb)'을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2018년 'Testing' 이후 약 2,793일 만이다. ◆ 힙합과 영화,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이번 앨범의 크레딧은 힙합 역사상 가장 화려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주제가상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주제가상 2관왕

디즈니 '주토피아 2' 제쳤다... 매기 강 감독 "한국 문화 깊이 뿌리둔 영화" 소감 주제가상 이재, 한국어 소감 "엄마 사랑해요"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 〈주토피아 2〉 제쳤다. . . 韓 DNA 심은 애니메이션, 세계를 홀리다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은 〈주토피아 2〉, 〈엘리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리틀 아멜리〉 등을 제치고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포토&]

[포토&] "직장인처럼 매일 노래"…김광석 30주기, 박학기가 전한 진심

박학기·김형석 등 동료들이 회상한 '청년 김광석'…"사랑하는 이들 기억 속에 영생"
"음악을 하다 보면 노래가 싫어질 때가 있고, 피곤할 때도 있고, 감기에 걸려서 목소리가 안 나올 때도 있죠. 하지만 직장인이 컨디션 안 좋다고 회사에 안 나가나요. 저는 매일 노래하는 게 제일 좋아요. "'영원한 가객' 김광석(1964∼1996)은 생전 절친했던 싱어송라이터 박학기에게 무대를 향한 이 같은 신념을 말했다고 합니다. 가객 김광석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30년이 되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美 크리틱스초이스 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美 크리틱스초이스 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관왕

디즈니·픽사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오스카 청신호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이 만든 K-팝 애니메이션이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휩쓸며 2관왕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특히 의미가 깊다. 〈케데헌〉은 디즈니의 〈주토피아 2〉, 픽사의 〈엘리오〉, 〈인 유어 드림〉, 〈아르코〉 등 글로벌 애니메이션 명가들의 경쟁작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의 영예를 차지했다.

"하이브표 라틴돌이 떴다"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곡 '0%' MV 공개... 멕시코시티 홀린 에너지

화려한 멕시코시티 야경 배경으로 펼쳐진 '축제 같은 일상' 블랙 아이드 피스 프로듀서 참여... K-팝 칼군무와 라틴 감성의 조화 방시혁 의장의 '멀티 홈' 전략 결실... 5개국 멤버로 구성된 글로벌 그룹
하이브 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지난 18일 데뷔곡 '0%'의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뮤직비디오는 멕시코시티의 화려한 밤을 배경으로 다섯 멤버가 도시의 리듬에 몸을 맡긴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영상 중반, 예기치 못한 정전으로 어둠이 찾아오지만 이내 멤버들의 에너지가 다시 파티 분위기를 점화시키는 연출은 "어떤 상황에서도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자"는 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듀스 이현도, AI로 되살린 故 김성재와 '수익'도 나눴다...

듀스 이현도, AI로 되살린 故 김성재와 '수익'도 나눴다... "천국으로 보낸 인세"

28년 만의 신곡 'Rise', AI 목소리 복원에 그치지 않고 '저작인접권' 분배 음실련 "서로를 향한 존중"... 법적 의무 넘어선 '동료애'가 만든 아름다운 선례 1995년 멈춘 시간, 기술과 의리로 다시 흐르다... 팬들 "역시 듀스" 감동
"친구야, 우리가 다시 함께 만든 노래다. "전설적인 힙합 듀오 듀스 의 이현도가 인공지능 기술로 목소리를 되살린 고(故) 김성재에게 '저작인접권'이라는 정당한 몫을 나누며 변치 않는 우정을 증명했다. 이는 AI 기술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시점에, 기술적 성취를 넘어선 윤리적 선례를 남겼다는 평가다. 18일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는 "이현도가 듀스의 신곡 '라이즈 '의 저작인접권 일부를 故 김성재의 몫으로 분배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이에 따른 분배 구조를 마련했다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