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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셀카 금지된 칸영화제 뚫었다…메타 AI 스마트안경 '돌풍' 바글바글

[포토&] 셀카 금지된 칸영화제 뚫었다…메타 AI 스마트안경 '돌풍' 바글바글

스마트폰 없이 1인칭 시점으로 레드카펫 촬영… 실시간 통역 기능까지 탑재한 '메타 하우스' 체험장에 전 세계 관람객 인산인해.
칸영화제는 2018년부터 레드카펫에서의 '셀카 ' 촬영을 전면 금지했다. 뤼미에르 대극장으로 향하는 행위의 품격과 질서를 해친다는 이유에서다. 당시 티에리 프리모 집행위원장은 셀카 촬영을 "우스꽝스럽고 기괴하다"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레드카펫이 소셜미디어 인증샷 무대로 전락하는 것을 엄격히 차단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린 현재도 겉모습은 비슷하다. 관객들이 레드카펫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들면 어김없이 보안 요원이 다가와 제지한다. 하지만 올해 칸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메타 가 이 견고한 규칙에 균열을 냈다.
2NE1, 불화설 딛고 17주년 완전체 축하…산다라박 단체 사진 공개

2NE1, 불화설 딛고 17주년 완전체 축하…산다라박 단체 사진 공개

산다라박 17일 자신의 SNS에 데뷔 17주년 자축 완전체 기념사진 공개 박봄 마약류 반입 발언으로 불거진 언팔로우 및 불화설 종식하며 끈끈한 의리 과시 지난해 4월 KSPO DOME에서 성료한 15주년 아시아 투어 앵콜 콘서트 이후 재회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데뷔 17주년을 맞아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 17주년 자축 완전체 사진 공개 산다라박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해피 17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씨엘 , 공민지, 박봄이 모두 모인 단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멤버는 블랙 컬러의 가죽 무대 의상을 맞춰 입고 브이, 손하트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결속력을 보여줬다. 같은 날 공민지와 씨엘 역시 해당 게시물을 각자의 계정에 공유하며 데뷔 17주년의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코르티스 '빌보드 200' 3위 자체 최고 기록…BTS 8위

코르티스 '빌보드 200' 3위 자체 최고 기록…BTS 8위

미니 2집 '그린그린'으로 자체 최고 성적 달성. 방탄소년단 '아리랑'은 8주 연속 톱10에 진입하며 K팝 위상 입증.
글로벌 차트 강타한 '코르티스', K팝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그룹 '코르티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으로 미국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3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글로벌 음악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증명하는 권위 있는 지표다. '빌보드 200' 3위 진입의 세부 성과 17일 공개된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그린그린'은 발매 첫 주 '빌보드 200' 3위로 직행했다.
[포토&] NCT 위시, KSPO돔 3만명 동원…정규 1집 신곡 최초 공개 '첫 단독 콘서트 현장'

[포토&] NCT 위시, KSPO돔 3만명 동원…정규 1집 신곡 최초 공개 '첫 단독 콘서트 현장'

3일간 3만 3천 명 동원하며 앙코르 콘서트 성료. 20일 첫 정규 앨범 발표로 대세 행보를 잇는다.
데뷔 2년 만의 쾌거, 'NCT 위시' 'KSPO돔' 완벽 접수 그룹 'NCT 위시'가 데뷔 2년 만에 서울 송파구 'KSPO돔' 에 입성하며 가요계에 압도적인 성장세를 각인시켰다. 'NCT 위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INTO THE WISH : Our WISH) 앙코르 공연을 통해 총 3만 3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없이 반갑다! 베일 벗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푸티지 시사 후기

더없이 반갑다! 베일 벗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푸티지 시사 후기

20년 만에 돌아온 ‘런웨이’는 어떨까. 20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등장인물들은 그대로다. 이토록 감동적인 일이 또 있을까. 주요 배우들이 모두 현역으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어 성사된, 특별한 팬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4월 2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이번 영화에는 1편의 주역인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등의 배우들이 귀환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원년의 제작진이 총출동했다는 점도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포인트다.
감독 데뷔 '존 트라볼타' 칸 영화제 초청, 화려한 귀환

감독 데뷔 '존 트라볼타' 칸 영화제 초청, 화려한 귀환

'펄프 픽션'의 주역 존 트라볼타, 비행 열정 담은 첫 연출작으로 칸 초청
'펄프 픽션'의 전설 '존 트라볼타', 감독으로 크루아제트에 귀환하다 할리우드의 영원한 아이콘 '존 트라볼타'가 자신의 오랜 열정을 담은 첫 감독 데뷔작 '프로펠러 원웨이 나이트 코치'로 '칸 영화제'에 화려하게 복귀한다.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전 세계 영화인들 앞에 서는 그의 새로운 비행이 시작된다. 할리우드 아이콘의 새로운 비행, 감독 데뷔작 칸 프리미어 초청 '펄프 픽션'의 잊을 수 없는 스타 '존 트라볼타'가 모두를 놀라게 할 흥미로운 소식과 함께 크루아제트로 돌아왔다. 바로 그의 첫 감독 데뷔작을 선보이는 것이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15년 만의 무삭제 완전판 비하인드 공개

쿠엔틴 타란티노의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15년 만의 무삭제 완전판 비하인드 공개

우마 서먼 임신으로 인한 제작 중단부터 1,700리터의 가짜 피까지
개봉과 동시에 시네필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가 작품의 몰입도를 더하는 파격적인 제작 비하인드 3가지를 공개했다. 15년 만에 베일을 벗은 이번 완전판은 기존 1, 2부로 나뉘었던 서사를 하나로 합치고 미공개 시퀀스를 추가해 기대를 모은다. 우마 서먼 아니면 안 된다… 임신까지 기다려준 타란티노의 집념 영화의 상징인 ‘더 브라이드’ 캐릭터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배우 우마 서먼이 영화 〈펄프 픽션〉 당시부터 함께 구상해온 결과물이다.
12분 더했다, 275분 간의 날카로운 복수극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변경점은?

12분 더했다, 275분 간의 날카로운 복수극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변경점은?

이것은 재개봉인가, 최초 개봉인가. 관객들을 헷갈리게 하는, 그러나 그 헷갈림마저 반가운 영화 한 편이 극장에 안착했다. 4월 1일 개봉한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2003~2004년 개봉한 〈킬 빌〉 연작의 새로운 버전이다. 1편과 2편을 합치고 그 외의 여러 변경점을 반영한 일종의 ‘최종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25년 연말 북미 현지에서 개봉한 이후 반년 만에 한국에도 상륙하며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포토&] 양조위 주연 '침묵의 친구' 15일 전격 개봉, 세계적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명배우의 작업

[포토&] 양조위 주연 '침묵의 친구' 15일 전격 개봉, 세계적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명배우의 작업

1832년산 은행나무를 둘러싼 세 시대의 교차 서술. 베네치아영화제 수상작, 양조위 개봉 앞두고 내한
거장과 명배우의 조우, '침묵의 친구' 양조위 내한 확정… 시대를 관통하는 마스터피스 세계적인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글로벌 명배우 '양조위'가 조우한 신작 '침묵의 친구'가 오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 작품은 1832년에 심어진 은행나무를 매개체로 1908년, 1972년, 2020년이라는 세 시대의 서사를 정교하게 교차시키는 독보적인 연출력을 과시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묵직한 메시지가 관객을 압도할 전망이다.
캣츠아이, 남미를 뒤흔든 '꿈의 무대'... 아르헨티나·칠레 10만 관객과 하나 되다

캣츠아이, 남미를 뒤흔든 '꿈의 무대'... 아르헨티나·칠레 10만 관객과 하나 되다

아르헨티나 10만 관객 동원… ‘Debut’부터 이어진 전곡 ‘떼창’의 장관
글로벌 그룹 KATSEYE 가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밤을 뜨겁게 달구며 남미 음악 시장에 강렬한 발도장을 찍었다. 캣츠아이는 지난 13일과 14일 개최된 ‘롤라팔루자 남미(Lollapalooza South America)’ 무대에 연이어 올라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단연 관객과의 호흡이었다. 약 10만 명이 운집한 아르헨티나 무대에서 캣츠아이는 강렬한 레드 컬러 의상을 입고 등장해 현장을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첫 곡 ‘Debut’부터 시작된 전곡 ‘떼창’은 캣츠아이의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