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검색 결과

14일부터 석촌호수에 '뱅봉' 뜬다... 롯데百, 빅뱅 20주년 프로젝트

14일부터 석촌호수에 '뱅봉' 뜬다... 롯데百, 빅뱅 20주년 프로젝트

열흘간 롯데월드몰·에비뉴엘 일대서 미디어 전시 및 한정판 굿즈 선봬
유통업계와 K팝의 상징이 만나 거대한 문화 스펙터클을 완성한다.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아티스트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석촌호수와 롯데월드몰, 에비뉴엘 일대를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킨다. 석촌호수 물들이는 황금빛 물결… K팝 IP와 리테일의 진화이번 프로젝트의 백미는 단연 석촌호수를 수놓을 시그니처 라이팅 콘텐츠다. 동호 수변무대 일대는 '빅뱅'의 공식 응원봉인 '뱅봉'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야간 조명 연출이 적용되어 팬덤 '브이아이피 '의 향수를 강력하게 자극한다.
블랙핑크 10주년, 국립중앙박물관 뚫었다… '뮷즈' 7종 공개

블랙핑크 10주년, 국립중앙박물관 뚫었다… '뮷즈' 7종 공개

8일부터 상설전시실서 전시… 전통 유산 담은 부채·빗 등 라인업
10년의 궤적, 한국의 미(美)로 피어나다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와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 YG플러스는 5일, 한국의 전통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랙핑크 헤리티지 컬렉션' 7종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은 '블랙핑크'가 지난 10년간 대중음악계에 남긴 발자취를 전통 오브제에 투영했다. 한국의 멋을 담은 부채, 빗 등 총 7종의 상품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충족해 글로벌 팬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빅뱅, 데뷔 20주년 미디어 전시 연다… 잠실·시청역서 '코스모스' 개최

빅뱅, 데뷔 20주년 미디어 전시 연다… 잠실·시청역서 '코스모스' 개최

롯데월드타워 프리퀄 후 지하 유휴 공간서 본 전시… AI·홀로그램 등 첨단 기술 접목
시공간을 초월한 20년의 궤적… '빅뱅' 미디어 전시 '코스모스' 개최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미디어 전시 '코스모스' 를 선보인다. 단순한 회고전을 넘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우주적 세계관을 시각화한 기념비적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는 두 단계로 나뉘어 전개된다. 먼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프리퀄 전시의 막을 올리며, 이후 서울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을 잇는 지하 유휴 공간 '시청역 펀스테이션-두두두 서울' 에서 본 전시의 웅장한 실체를 드러낸다.
'또봇' 만든 레트로봇 결국 파산… 2021년 신작 실패가 뼈아팠다

'또봇' 만든 레트로봇 결국 파산… 2021년 신작 실패가 뼈아팠다

7월 9일 파산 선고 확정… '포텐독' 부진 및 제작용역 중단 여파. '또봇' IP 사업은 별도 법인 레트로봇씨아이 통해 명맥 유지.
'또봇' 레트로봇 결국 파산… 16년 애니 명가의 씁쓸한 퇴장2021년 신작 부진 및 투자 절벽 여파, 별도 법인 통한 IP 명맥은 유지2008년 설립되어 국내 3D 애니메이션의 지평을 연 '레트로봇'이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2021년 신작 부진과 누적된 경영난의 파고를 넘지 못하고 파산을 맞이한 것이다.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의 몰락을 넘어, 투자 한파에 직면한 한국 애니메이션 업계의 척박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투영한다.
디즈니+ 무속인 예능 '신빨스테이' 내년 공개, '운명전쟁49 스핀오프…

디즈니+ 무속인 예능 '신빨스테이' 내년 공개, '운명전쟁49 스핀오프… "52개국 신청 폭주"

'운명전쟁49' 우승자 윤대만 등 출연… 글로벌 숙박객 대상 식사 및 고민 상담
'운명전쟁49' 주역들의 귀환, 글로벌 힐링 하우스 개업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가 전 세계를 매료시킨 무속인 서바이벌 '운명전쟁49'의 스핀오프 예능, '신빨스테이'를 내년 전격 공개한다. 이번 신규 프로젝트에는 '운명전쟁49'의 최종 우승자 '윤대만'을 필두로, 2위 '설화', 3위 '이소빈', 그리고 '지선도령'과 '매화도령' 등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던 무속인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직접 숙소를 운영하며 글로벌 방문객들에게 맞춤형 식사를 제공하고, 심도 깊은 인생 고민을 상담해 주는 독창적인 힐링 콘셉트를 선보인다.
YG, '제2의 블랙핑크' 찾는다… 2년 만에 글로벌 오디션 대규모 개최

YG, '제2의 블랙핑크' 찾는다… 2년 만에 글로벌 오디션 대규모 개최

2008~2015년생 대상 국적·성별 무관… 12월까지 미국·일본 등 세계 각지서 진행
YG엔터테인먼트 2년 만의 대규모 오디션…'제2의 블랙핑크' 발굴12월까지 미·중·일 등 10여 개국 릴레이 개최, 2008~2015년생 집중 공략'YG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에 나선다. '제2의 블랙핑크'를 탄생시키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무려 2년 만에 전 세계를 무대로 한 한 판 승부를 예고했다. 대륙 횡단하는 릴레이 오디션, K팝 새 역사 쓴다22일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월까지 '2026 YG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BTS가 이끈 K팝 상반기 수출 125% 폭증…하반기 빅뱅·스키즈 출격

BTS가 이끈 K팝 상반기 수출 125% 폭증…하반기 빅뱅·스키즈 출격

미국 제패한 BTS에 이어 하반기 블랙핑크, 코르티스, 빅뱅, 스트레이 키즈 연간 1억 음반 고지 탈환 예고
글로벌 대중음악사의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등 메가 아티스트들의 압도적 활약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K팝 시장'은 사상 초유의 호황을 맞이했다. 상반기 K팝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폭증하며 역대 최고점을 갈아치웠고, 실물 음반 판매량 역시 5천500만 장으로 치솟으며 연간 '1억 장 달성'이라는 전인미답의 고지를 향해 순항 중이다.
AI 시대에 띄운 아날로그 향기…박학기,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 런칭

AI 시대에 띄운 아날로그 향기…박학기,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 런칭

내달 7일 유튜브 첫 공개… 스타들의 SNS 릴레이 응원 첫 게스트 유리상자&동물원, 8090 추억 소환하는 소극장 콘서트의 감동과 소통
디지털의 범람 속, 아날로그가 건네는 '묵직한 위로'인공지능 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일상을 잠식한 현시대, 1980년대와 90년대의 따뜻한 감성을 소환하는 독보적인 유튜브 콘텐츠가 대중의 곁을 찾는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거장, 싱어송라이터 '박학기'가 메인 호스트로 나서는 관객 참여형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가 다음 달 7일 유튜브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지난 16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학기'는 "연애편지조차 AI가 대필하는 삭막한 디지털 홍수 속에서, 아날로그가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과 행복의 가치를...
TXT, 역대급 몰입감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글로벌 개봉

TXT, 역대급 몰입감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글로벌 개봉

기차 여행 콘셉트의 압도적 스케일. 한층 풍성해진 세트리스트로 돌아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VR 콘서트가 전 세계 극장을 찾아간다.
시공간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 혁명, TXT가 제시하는 넥스트 엔터테인먼트글로벌 팝의 최전선을 이끄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17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달 중 전 세계 극장가를 강타할 세 번째 '가상현실 콘서트'인 '엔드리스 라이드 '의 글로벌 개봉을 공식화했다. 단순한 공연 실황을 넘어,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압도적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메타포는 '신비로운 기차 여행'이다. 관객은 객석에 앉는 순간, 스크린을 매개로 환상적인 미지의 차원으로 안내받는다.
유노윤호, 데뷔 첫 솔로 콘서트서 신곡 '타임스 티킨' 최초 공개

유노윤호, 데뷔 첫 솔로 콘서트서 신곡 '타임스 티킨' 최초 공개

17일 서울 공연서 20일 발매 앞둔 신곡 선공개, 베트남·일본 등 아시아 투어 본격 돌입
'K팝 제왕'의 진화, 첫 단독 무대에서 펼쳐질 '새로운 챕터'데뷔 이래 단 한 번도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온 적 없는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마침내 홀로 무대에 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그의 첫 단독 솔로 콘서트에서 신곡 '타임스 티킨(Time's Tickin)'의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아티스트 유노윤호의 새로운 음악적 세계관을 증명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