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역대급 몰입감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글로벌 개봉

기차 여행 콘셉트의 압도적 스케일. 한층 풍성해진 세트리스트로 돌아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VR 콘서트가 전 세계 극장을 찾아간다.

TXT, 세 번째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개봉 [어메이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XT, 세 번째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개봉 [어메이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공간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 혁명, TXT가 제시하는 넥스트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팝의 최전선을 이끄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17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달 중 전 세계 극장가를 강타할 세 번째 '가상현실(VR) 콘서트'인 '엔드리스 라이드(ENDLESS RIDE)'의 글로벌 개봉을 공식화했다. 단순한 공연 실황을 넘어,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압도적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메타포는 '신비로운 기차 여행'이다. 관객은 객석에 앉는 순간, 스크린을 매개로 환상적인 미지의 차원으로 안내받는다. 핑크빛으로 물든 몽환적인 사막부터 유성이 비처럼 쏟아지는 심해, 현실의 물리법칙이 뒤틀린 차가운 미래 도시까지. 다채롭게 변주되는 시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히트곡 무대는 관객의 오감을 완벽하게 장악한다.

빅히트뮤직은 이번 작품을 두고 "이전 시리즈의 성취를 훌쩍 뛰어넘는 야심작"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층 촘촘하게 직조된 풍성한 세트리스트는 물론, 첨단 기술력이 동원된 '압도적 시각 연출'을 통해 관객의 몰입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는 무대 위 아티스트와 관객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소거하는 혁신적 시도다.

글로벌 팬덤의 이목이 집중된 '엔드리스 라이드'는 한국과 일본의 주요 극장가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뻗어 나간다. 대륙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순차적으로 스크린에 걸릴 예정이며, 구체적인 개봉 일정과 예매 플랫폼 등의 상세 정보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영화인

TXT, 역대급 몰입감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글로벌 개봉
NEWS
2026. 7. 17.

TXT, 역대급 몰입감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글로벌 개봉

시공간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 혁명, TXT가 제시하는 넥스트 엔터테인먼트글로벌 팝의 최전선을 이끄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17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달 중 전 세계 극장가를 강타할 세 번째 '가상현실 콘서트'인 '엔드리스 라이드 '의 글로벌 개봉을 공식화했다. 단순한 공연 실황을 넘어,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압도적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메타포는 '신비로운 기차 여행'이다. 관객은 객석에 앉는 순간, 스크린을 매개로 환상적인 미지의 차원으로 안내받는다. 핑크빛으로 물든 몽환적인 사막부터 유성이 비처럼 쏟아지는 심해, 현실의 물리법칙이 뒤틀린 차가운 미래 도시까지.

주성치 '소림축구' 후속작, 한국 여자축구 비하 논란
NEWS
2026. 7. 17.

주성치 '소림축구' 후속작, 한국 여자축구 비하 논란

'대륙의 억지 웃음인가, 도 넘은 혐한인가'… 25년 만의 귀환이 남긴 씁쓸한 촌극홍콩 코미디 영화의 거장 '주성치'가 25년 만에 꺼내든 야심작이 도를 넘은 '혐한 논란'에 휩싸였다. 2001년 전 세계를 열광케 했던 '소림축구'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며 내놓은 신작 '쿵푸여자축구(功夫女足)'가 한국 여자 축구팀을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비하한 사실이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해당 영화의 악의적 연출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작중 한국 팀은 '이화여자 축구팀'이라는 명칭으로 등장하며, 스포츠 정신은 온데간데없이 비겁한 반칙을 일삼는 집단으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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