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3월 4일 개봉... "손 닿을 듯한 청춘의 무대"

어메이즈(AMAZE) 2026년 첫 VR 프로젝트... 페스티벌부터 오로라까지 환상적 여정 메가박스 코엑스 단독 개봉 확정, '오버드라이브' 등 주요곡 VR 환경서 완벽 구현 메인 포스터·티저 공개로 기대감 고조... 1인칭 시점의 압도적 몰입감 선사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 포스터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 포스터

그룹 투어스(TWS)가 최첨단 VR 기술을 통해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청춘의 설렘을 담은 끝없는 질주, '러쉬로드'의 시작

투어스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오는 3월 4일 개봉을 확정했으며, 이번 공연은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하는 여정을 담아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감정과 설렘을 테마로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특히 리듬에 맞춰 이동하는 관객의 시선은 에너지가 폭발하는 페스티벌 무대를 시작으로 황금빛 노을이 내려앉은 루프탑, 영화 같은 오로라가 펼쳐진 가상 공간까지 이어지며 한 편의 청춘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차별화된 몰입감을 완성했습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오버드라이브', 멤버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

이번 콘서트에서는 심장을 강하게 뛰게 만드는 'OVERDRIVE'를 비롯해 투어스의 정체성을 담은 주요 곡들이 VR 환경 속에서 입체적으로 구현되어 관객들이 마치 멤버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경험하는 듯한 특별한 순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지난 1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공간이 전환되며 새로운 세계로 진입하는 흐름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으며, 실제 공연장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현장감을 살린 연출은 기존의 단순 관람형 공연 콘텐츠와는 확실한 차별점을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어메이즈의 기술력과 투어스의 청량미가 만난 2026년 첫 VR 혁신

지난해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어메이즈(AMAZE)가 2026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VR 콘서트는 투어스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에 한층 확장된 기술력을 결합해 체험형 공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전망입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의 멤버들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음악적 그래픽 요소들이 어우러진 비주얼은 '러쉬로드'가 단순한 영상이 아닌 하나의 거대한 여정임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는 오는 3월 4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하여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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