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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X빌리 아일리시 만남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블루 아트 포스터 공개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최첨단 3D 기술로 담아낸 Z세대 팝 아이콘의 콘서트 무비 2025년 7월 영국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 공연 실황…진한 청색 조명 돋보이는 포스터 눈길 "극장에서 체험하는 완전히 새로운 영화적 경험" 예고하며 오는 5월 6일 전국 극장서 개봉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빌리 아이리시의 카리스마를 포착한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블루 아트 포스터가 공개됐다.

제임스 카메론과 팝 아이콘의 조우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Z세대 최고의 팝 아이콘 아티스트 빌리 아일리시의 공연을 영화사의 패러다임을 바꾼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담아낸 콘서트 무비다. 2025년 7월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에서 진행된 공연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최첨단 3D 기술을 활용한 촬영으로 스크린에 옮겼다.

강렬한 블루 아트 포스터 공개 개봉 앞둔 4월 24일,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블루 아트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 사이에서 열창하는 빌리 아일리시의 모습과 진한 청색 조명이 아우러져 강렬한 공연의 한 장면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새로운 차원의 영화적 경험 예고 “직접 오지 못한 분들에게까지 VIP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다”는 빌리 아일리시의 마음과 “극장에서 체험하는 완전히 새로운 영화적 경험”이라는 제임스 카메론의 의지를 담아 완성한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5월 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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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다큐멘터리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개봉주 GV 라인업 전격 공개
NEWS
2026. 10. 24.

다큐멘터리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개봉주 GV 라인업 전격 공개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가 개봉주에 함께할 GV 라인업을 공개했다. 10월 28일 개봉을 앞둔 다큐멘터리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는 10월 23일, 개봉주에 진행할 GV 라인업을 발표했다.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는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을 동경한 박효선 감독이 그를 만나기 위한 10년간의 행적을 담은 작품이다. 이날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먼저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프리미어 GV가 10월 29일 목요일 CGV 영등포에서 열린다. 이날 진행은 영화에도 출연한 임수연 기자가 맡았으며 박효선 감독이 참석해 한 배우를 만나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가 10년에 걸쳐 한 편의 영화로 완성되기까지의 여정을 나눌 예정이다. 11월 1일 일요일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XOXO GV가 개최된다.

엔하이픈, WHO 사무총장과 면담… 선한 영향력 빛난 글로벌 헌혈 캠페인
NEWS
2026. 10. 23.

엔하이픈, WHO 사무총장과 면담… 선한 영향력 빛난 글로벌 헌혈 캠페인

그룹 엔하이픈 이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과 만나 글로벌 헌혈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회동은 팀의 고유 세계관인 뱀파이어 서사를 현실의 실천적 연대로 치환해 헌혈 문화를 이끈 엔하이픈의 행보를 계기로 성사됐다. 이날 만남에서는 엔하이픈이 팬들과 함께 진행한 헌혈 캠페인의 성과가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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