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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8개월 만의 솔로 컴백…뜨거운 여름 이겨낼 '아이스크림'

미니 2집 '노 레이블스: 파트 02'로 귀환…청량한 서머송으로 글로벌 팬심 겨냥

K-팝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재정의하고 있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핵심 축, 연준이 다시 한번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 입지를 증명한다. 8개월의 침묵을 깬 그의 귀환은 단순한 컴백을 넘어, 올여름 가요계의 판도를 뒤흔들 강력한 변수다.

그룹 TXT 연준 신보 이미지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TXT 연준 신보 이미지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름을 겨냥한 변주,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9일, 연준이 다음 달 10일 두 번째 미니 음반 '노 레이블스: 파트 02(NO LABELS: PART 02)'를 전격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첫 솔로 음반 '노 레이블스: 파트 01(NO LABELS: PART 01)'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전작에서 엿보였던 그만의 실험적 사운드가 이번 연작을 통해 어떻게 완성될지 전 세계 대중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신보의 핵심은 더욱 선명해진 연준만의 '독창적 아이덴티티' 구축이다. 특히 타이틀곡 '아이스크림(Ice Cream)'은 치열한 여름 시즌을 정조준한 맞춤형 트랙으로 낙점됐다. 기존의 정형화된 서머송 공식을 탈피해,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압도적이면서도 세련된 청량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그룹 내에서도 탁월한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보컬로 정평이 난 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발산할 '대체 불가한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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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아일릿, 데뷔 앨범 수록곡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잇단 돌파…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
NEWS
2026. 10. 31.

아일릿, 데뷔 앨범 수록곡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잇단 돌파…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

그룹 아일릿 의 데뷔 앨범 수록곡 두 곡이 스포티파이에서 잇따라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점령한 아일릿의 멈추지 않는 억대 스트리밍 행진 30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1집 'SUPER REAL ME' 수록곡 'Midnight Fiction'은 지난 28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아일릿이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은 총 아홉 개로 늘어났다. 앞서 지난 25일에는 같은 앨범에 수록된 'Lucky Girl Syndrome'이 누적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팀 통산 다섯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3시간짜리 다큐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먹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이 무슨 영화길래
NEWS
2026. 10. 31.

3시간짜리 다큐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먹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이 무슨 영화길래

국내엔 개봉 소식도 없는데, 북미에서의 활약상으로 국내 씨네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다큐멘터리가 등장했다. 다큐멘터리 장르에 심지어 상영시간도 3시간이나 되는데, 포스터나 예고편을 한 번만 보면 잊을 수 없는 그런 작품. 〈유 캔 씨 에브리씽〉(You Can See Everything)이다. 북미에서 10월 16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같은 날 개봉한 〈스트리트 파이터〉, 1주 뒤 개봉한 〈클레이페이스〉 같은 상업영화를 제치고 유유히 2주째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심지어 10월 26일 기준으론 1위까지 오르며 현재 북미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운 작품임을 입증했다. 도대체 무슨 다큐멘터리길래 이토록 일반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걸까. 〈유 캔 씨 에브리씽〉을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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